Owl Diaries 시리즈는 아기자기하고 이번 22권도 에바의 따뜻하고 활기찬 일상과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담겨 있어 정말 만족스럽네요. Branches 시리즈 특유의 알록달록한 컬러 삽화와 부담 없는 문장 호흡 덕분에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원서에 재미를 붙이기에 제격입니다. 혼자서 끝까지 읽어내며 독서 성취감을 느끼기에 참 좋은 책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얼리 챕터북 입문용으로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꼬마 탐정 네이트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구조라 아이가 지루해할 틈 없이 몰입해서 읽네요. 문장이 짧고 간결하며 기본 어휘 위주로 되어 있어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독서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워주기에 최고입니다. 원서 읽기 습관 잡기용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루이스 사커 작가 특유의 엉뚱하고 유쾌한 유머 감각이 빛을 발하는 클래식 챕터북입니다. 웨ayside School 시리즈만의 기발한 에피소드들이 이어져 아이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연신 웃으며 읽었네요. 문장이 위트 있고 어휘 표현이 풍부해서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의 원서 독서 흥미와 어휘력을 올려주는 데 제격입니다. 챕터북 읽는 재미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고 싶은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그래픽 노블 형식이라 글밥 부담 없이 아이가 정말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냇(Nat)의 일상과 학교생활 이야기, 우정과 사랑에 관한 고민이 솔직하고 위트 있게 그려져 있어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의 공감을 한 몸에 받네요. 만화 형태이지만 영어 표현도 유용하고 실생활 대화문이 많아 자연스럽게 원서 읽기 재미를 붙이기에 최고입니다! 그래픽 노블 좋아하는 아이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드래곤 마스터즈 시리즈는 출간될 때마다 믿고 찾는 얼리 챕터북인데 이번 31권도 역시나 최고예요.
스웜프 드래곤(Swamp Dragon)을 지키기 위한 긴장감 넘치는 모험 스토리가 펼쳐져 아이가 집중하며 한 번에 다 읽어 내렸네요. Branches 시리즈 특유의 선명한 일러스트와 큼직한 폰트, 읽기 쉬운 문장 덕분에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챕터북 독서 자존감을 올려주는 데 최고의 책입니다.
클래식 명작인 《비밀의 화원》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완역·축약한 Stepping Stone Classics 버전이라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원작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유지하면서도 문장과 어휘가 난이도 있게 잘 정돈되어 있어 챕터북 읽기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명작 원서에 입문하기에 제격입니다. 아이의 어휘력 확장과 문학적 감성을 동시에 올려주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A to Z Mysteries의 동생 버전이라 챕터북 입문 단계의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아주 딱 맞춘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추리 구조 덕분에 아이가 스스로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몰입해 읽어 내려가네요. 문장 길이와 어휘 난이도가 부담스럽지 않고 글밥 적응시키기에 좋아요 ㅎㅎ
Seriously Silly Stories 시리즈답게 기존 명작 동화를 유쾌하게 패러디하여 아이가 깔깔 웃으며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백설공주와 일곱 외계인이라는 기발한 설정과 재치 있는 일러스트 덕분에 영어 원서에 대한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네요. 문장 호흡이 길지 않고 어휘도 부담 없어 얼리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아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물하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Penguin Young Readers Level 3 단계라 초등 저·중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논픽션 리더스입니다. 미국 성조기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유익하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 논픽션 배경지식을 넓혀주기 참 좋네요. 그림과 문장 구성이 깔끔해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어 아이들 어휘력 향상과 원서 읽기 습관을 키워주는 용도로 적극 추천합니다!
앤드루 클레멘츠의 대표작다운 몰입감과 기발함이 돋보이는 명작 챕터북입니다. 펜을 '프린들'이라 부르며 시작되는 유쾌하고 창의적인 스토리가 아이의 호기심을 확 사로잡네요. 어휘 수준도 적절하고 어휘의 중요성과 언어의 생명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초등 중고학년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할 필수 원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Ready-To-Read Level 1 단계라 이제 막 리더스를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접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귀여운 햄스터 캐릭터 Max와 Mo의 유쾌한 일상 이야기라 아이가 거부감 없이 친근하게 읽어 나가네요. 문장이 명확하고 간단해서 리딩 자존감을 올려주는 데 최고입니다! 6권 세트 구성도 알차서 영어 리딩 기초를 다지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드래곤 마스터즈 시리즈는 언제나 믿고 구매하는 얼리 챕터북인데, 이번 32권도 기대 이상으로 너무 흥미진진했습니다. 루비 드래곤(Ruby Dragon)을 둘러싼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져 잼있네요.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독서 자존감을 높여주기에 최고입니다. 드래곤 좋아하고 모험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스콜라스틱 Branches 시리즈답게 얼리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아이들에게 정말 딱 좋은 책입니다. 문장 호흡이 길지 않고 컬러 일러스트와 큼직한 폰트 덕분에 아이가 지루해할 겨를 없이 몰입해서 읽어 내려가네요. 이번 15권은 버블(Bub)이 할리우드로 가는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라 보는 재미가 더욱 쏠쏠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재치 있는 연출 덕분에 아이 스스로 책을 펼쳐 들게 만드는 효자 원서라 적극 추천합니다!
9/11 테러라는 다소 무겁고 역사적인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객관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실사 사진과 시각 자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생생한 몰입감을 주며, 역사적 사건과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려 주네요. 단순히 영어를 읽는 것을 넘어 non-fiction 배경지식을 쌓고 아이와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초등 저학년이나 얼리 챕터북에 입문하는 아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Scholastic Branches 시리즈 특유의 알록달록한 풀 컬러 일러스트와 게임 화면을 보는 듯한 그래픽 노블 스타일 구성 덕분에 평소 영어 책 읽기를 지루해하던 아이도 순식간에 몰입해서 읽었어요. 문장이 길지 않고 대화문 위주라 읽기 부담이 적고, 게임 세계관 속의 흥미진진한 전개 덕분에 아이 스스로 다음 장을 넘기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영어 책 읽기의 재미와 습관을 동시에 잡아주기 정말 좋은 책이에요.
초등 중고학년이나 classical 원서에 입문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Stepping Stone Classics 시리즈답게 원작 고전의 감동과 문학적인 분위기는 그대로 살리면서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어휘와 문장 길이가 적절하게 다듬어져 있어요. 세라의 따뜻하고 강인한 스토리가 몰입감이 뛰어나서 아이가 집중해서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챕터북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고전 문학 읽기로 다리를 놓아주기에 최고의 책이에요.
초등 저학년이나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 단계의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이에요! I Can Read 2단계답게 문장 구조가 너무 복잡하지 않고 대화문과 흥미로운 추리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 있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탐정 이야기 특유의 몰입감 덕분에 영어 책 읽기에 자신감을 붙여주기 좋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라 다음 시리즈도 기대하게 만드네요. 본격적인 긴 글 읽기 전에 읽히기 정말 만족스러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