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퍼씨 펭귄은 영화로만 알고 있었지만, 티비에서 방영되는 것을 봤던 기억이 나서 구매한 책
뉴베리를 수상한 소설에서 나온 것인지 몰랐지만, 이번에 책을 발견하고는 구매했네요.
영화를 본지 오래 되어서 기억이 분명하지 않지만, 책을 읽으면서 계속 영화랑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Popper 집에 펭귄이 오게 된 이유도, 처음에는 1마리였던 것도, 펭귄에 대한 Popper 의 사랑도 완전 달랐지만 잼있었어요.
영화에서는 펭귄들이 골칫덩이인 것으로 묘사되지만, 책에서 펭귄에게 쏟는 Popper 의 사랑은 감동 그 자체이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 그리고 그 감동은 마지막 결말에서 절정에 달합니다.
꼭 읽어 보세요^^
코끼리와 꿀꿀이 두친구의 우정이야기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들이 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ㅎㅎ
I broke my TRUNK
표정과 그림체가 너무 재미있어요.
대화체로 되어있고 문장이 짧아서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네요.
그림도 친근하고 유머러스한 책이 너무 잼있습니다.
유튜브에도 읽어주는 영상이 많아 듣기도 편하구요.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감동 받는 책 입니다.
레이링 토끼는 함께 살고 있었어요.
그들은 사업 파트너이자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함께 마술 공연을 할땐 레이가 마술사, 토끼가 조수였어요.
집에서 모든걸 함께 했어요. 함께 설거지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영화 보며 팝톤도 먹고 잠도 함께 잤어요.
중간 부분도 잼있고 ,
다시 그렇게 둘은 만나게 되었답니다.
기차 막차를 놓쳤지만
괜찮아요. 집까지 같이 걸어가면 되니까요.
그림책은 촤고 입니다.
낯선 이방인이 들고 온 가방,대체 그 가방안엔 무엇이 들었을까요? ㅎㅎ
지친 이방인이 잠에 빠져 꿈을 꾸는 동안 이들은
급기야 가방을 부수고 그 안을 들여다 봅니다.
하긴… 사실 저도 정말 궁금했어요^^
과연 그가 말한 것들이 들어 있을까요?
책 을 읽으며 저 역시 언젠가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낯선 사람으로 다가가게 될 때도 있겠죠?
이쁜 그림책 추천 합니다.
이책은 엘리엇과 아빠의 이야기 엘리엇과 펭귄의 이야기
한참 전에 사두고 못읽었떤 책 이였는데 오늘 펴보니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였네요.
엘리엇은 아주 예의바른 아이예요. 수족관에 가자는 아빠 그리고 수락하는 엘리엇^^
수족관에서 아빠는 앉아 있고 ^^ 엘리엇은 구경을 해요
엘리엇이 펭귄을 사기 위해 20달러드 아빠에게 달라고 하고 엘리엇은 20달러오 진짜 펭귄을 집으로 데려옵니다
펭귄과 엘리엇은 아빠 몰래 잘 키울수 있을까요? ㅎㅎ 꼭 읽어보세요.
그림도 글도 좋았던 책 입니다.
어느날 그의 엄마와 아빠가 외출한 동안 조지는 그가 작아지는 꿈을 꿨어요.
그리고 그가 일어 났을 때 그것이 사실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의 부모님은 그에게 메모 남겼어요.
작아진 조지의 모습에서 상상력이 총 동원된, 아이들의 상상력의 범위를 넘어선 그 이상의 것들을 보여 주는 그림책 입니다.
단순하고 쉽지만 재미 있게 볼 수 이 있는 그림책!Shrink라는 단어는 확실하게 알게 되는 책 추천 합니다.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는 역할을 하기에 충분한 책이라서 영어노출 초기에 활용하면 좋을 책 이네요^^
집에 있는 사물을 이용해서 before / after를 말해주니 어느 정도 이해한 듯합니다.문장을 듣고 아이가 어느 정도 before/after의 시간적 전후의미를 받아들인게 맞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을 보고, 사건의 전후관계를 추리해 볼 수도 있고, 실제로 따라해볼 수도 있어서 좋은 것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생귀, 당나귀, 원숭이 네요^^
노트북보다 종이의 질감으로 만지고 보는 책의 중요성과 재미를 다시금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에요.
언제 출판되었는지 봤더니 2010년 미국에서 출판이 되었더라고요.
손으로 만지고 보는 책을 대신 할 수 없겠구나 싶습니다.
그림도 내용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며 즐기며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
어른인저도 생각해볼수 있었던 그림책 입니다.
목욕시간에 아이가 옷을 스스로 벗어보겠다고 했으나 웃옷이 끼였을 때. 낀 후 목 마려울 때 강아지가 배를 간질일 때..를 상상하며 그려나간다. 시간이 되어 엄마가 들어오시고 옷을 싹싹 벗기고 북북 씻겨주신다. 잠옷을 입는데 웃옷이 또 끼인다.
이런 상황이 옷에 걸린것만 아니라, 삶속 틀에 갇혀있는 우리의 모습이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ㅎㅎㅎ 이 상황을 다시 한번 다양한 각도로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책 표지만 봐도 주인공이 얼마나 화가 나있는지 알 수 있다
눈은 어딘가를 노려보고 있고 입은 크게 벌려서 소리를 지르는 것 같고 두 손은 손가락이 다 벌어져있다
신발도 한쪽만 신고 있고 옆에 있는 토끼는 시끄럽다는 듯 귀를 막고 있다
그냥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 않다
그러나 자기 전 엄마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뾰족뾰족 화난 마음을 사르르 녹게 했다.
그림도 글도 잼있는 책 입니다.
Fox 시리즈 다 좋아하는데요. 역시나 잼있게 아이가 읽네요. 예전에도 몇권더 사서 읽었던 시리즈인데 모두다 잼있고 추천 드립니다. 리더스북 책중에서도 손이 가지 않는 책들이 있는데 요 시리즈는 다 재미있고 반복해서 읽게되는 책 입니다. 그만큼 잼있다는 책이겠죠? 음원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유투브에 검색하면 거의 다 나오니 음원도 찾아 들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 나왔던 Fox 시리즈부터 모두 추천 합니다.
그림도 글도 너무 이쁘고 재미있어서 시작한 원서 책 입니다.
캐릭터도 와뿔고래와 해파리 만남 ㅎㅎ 귀엽네요.
그림이 있어보이지만 그래도 챕터북이라 난잉도가 꽤 있어요,
바닷속으로 등장하기에 배경지식 쌓기도 좋은 책 같습니다. 우선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1권부터 쭈욱 읽고 있는 책 인데 앞으로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읽을때 대문자여서 조금 불편했지만 너무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 추천 합니다.
영어 책으로 스콜라스틱을 구매했어요. 현재 아이와 진행 중인 에이콘 시리즈는 캐릭터별로 재미있는 스토리가 진행되어서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고 자연스럽게 영어랑 친해지기 안성맞춤이더라고요. 음원도 즐겁게 들으며 읽을 수 있는 AR1 점대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거같아요. 스콜라스틱 원서는 다 좋지만 이번 에이콘 시리즈도 너무 즐겁게 읽을수 있었네요.
추천 합니다.
만화같은 재미로 줄줄줄 읽어 볼 수 있는 책 이네요. 한글로도 나와있어 같이 어도 좋을거같지만 원서로 읽는게 더 재미있네요. 챕터북으로 넘어가기전에 얼리챕터북도 많이 읽게끔 하려고 하는데 요 단계에서 읽기에 좋은 책 같아 추천 합니다. 그래픽노블로 그림도 칼라도 잼있고 캐릭터들도 친근해서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그리고 글자 폰트까지 좋아하는 폰트여서 읽기 편했습니다.
Oliver Jeffers의 그림은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도 해서 보는 동안 힐링이 되는 그림 책 입니다.
작가가 아이를 낳고 아이에게 이 세상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서 이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늘어나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과 내용으로 채워줄 수 있다는 것이 새삼 작가님에게 가하네요. 너무 좋은 책 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모험을 담은 마법 같은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 대니(Danny)는 평범한 소년이었어요.
하지만 어느 날, 그는 박물관에서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공룡 을 만나게 됩니다.
대니와 공룡은 금세 친구가 되어, 도시 곳곳을 누비며 잊을 수 없는 모험을 펼칩니다.
공룡과 함께 버스를 타고, 놀이터에서 놀고, 심지어 야구도 치죠,
Syd Hoff의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책 입니다.
"Beezus AND RAMONA"는 1955년에 아동작가로 잘 알려져 있는 Beverly Cleary의 RAMONA 시리즈의 첫 번째 어린이 소설입니다.
이 시리즈는 총 8권인데 그중 " Ramona and her Father" 과 " Ramona Quimby, Age 8" 이 두 권이 뉴베리 수상작입니다.
이Ramona 시리즈 8권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도 2010년도에 만들어졌는데 아무래도 8권의 책의 이야기를 함축해서 담아놓다 보니 책이 훨씬 더 재미있어요^^
세트로 구입한 플라이가이 책 중 구입 당시 페이퍼북 세트가 없어서 하드커버로 따로 구입한 책 중의 하나 이네요^^ 반려 파리가 있는 어떤 남자 아이가 있었는데, 그 파리의 이름을 플라이 가이라 지었고, 플라이 가이는 그 남자 아이의 이름을 말할 수 있었다. 버즈 이야기^^ 위트함이 너무 잼있어서 자꾸 생각이 나는 책 입니다. 어른 아리들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추천 합니다.
어른인 저도 함께 읽다가 푸욱 빠져버린 책 이네요. 아직도 이런 책을 보고 좋아한다니 동심의 세계가 오래 가는 건가요? ㅎㅎ
그림책과 챕터북의 다리 역할을 해주는 초기 챕터북을 활용하면 좋을거같아요. 두께도 그렇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3점대라는 느낌이 들지 않거든요.
책에 들어가는 삽화도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요 책은 그림체도 예쁘고 색감도 다양해서 아이들 즐겁게 읽었습니다.
이번책에서는 잭이랑 애니가 1787년도 필라델피아로 가서 미국헌법제정에 참여 하고있는 벤프랭클린을 만나는 이야기 입니다.매직트리하우스를 읽을때 늘 잭이랑 애니가 도착한 시간여행을 흥미롭게 보는데요 이번책은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를 흥미롭게 관찰하는 책이네요. 이미 벤자민클랭클린을 알고있다면 더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 책 입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어른도 어린이도 즐겁게 읽을수 있어요.
뉴베리를 수상한 소설에서 나온 것인지 몰랐지만, 이번에 책을 발견하고는 구매했네요.
영화를 본지 오래 되어서 기억이 분명하지 않지만, 책을 읽으면서 계속 영화랑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Popper 집에 펭귄이 오게 된 이유도, 처음에는 1마리였던 것도, 펭귄에 대한 Popper 의 사랑도 완전 달랐지만 잼있었어요.
영화에서는 펭귄들이 골칫덩이인 것으로 묘사되지만, 책에서 펭귄에게 쏟는 Popper 의 사랑은 감동 그 자체이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 그리고 그 감동은 마지막 결말에서 절정에 달합니다.
꼭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