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입한 얼리챕터 원서입니다.같은 등장인물이지만 책마다 다른 에피소드가 소개됩니다.공주 이야기는 대체로 싫어하는 산타도 흥미를 가진 건 공주지만 영웅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가 잼있습니다. 딱 아이들이 좋아할 취향이이네요. 푸욱 빠져서 쭉욱 이어서 읽을수있을거같아 추천 합니다. 갱지 책 원서로 넘어가기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 으로 추천 합니다.
깔끔하고 단정한 Ivy 는 책 읽는 걸 좋아하지만 Bean은 활발하게 몸을 움직여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격입니다.
어울릴것 같지 않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여덟 살 소녀들, 하지만 누구보다 친한 단짝입니다.꼬마 소녀들의 일상을 쫓아가며 유쾌한 소동과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일상에서 벌이는 두 소녀의 엄청난 모험이야기 아이들이 많이 읽어주었으면 좋겠네요.영상으로도 잼있게 볼 수 있어요.
책의 도입부 장면은 독특하다. 주인공 '오펄'이라는 소녀는 어느 날 식료품 가게를 가서 우연히 떠돌이 개와 마주친다. 오펄의 개라고 착각한 가게 직원 때문에 오펄은 이 떠돌이 개를 집에 데려오게 되고 특이한 이름을 지어준다. 바로 그 가게의 이름인 윈 딕시 Winn-Dixie. 초반에 해당하는 8장까지 순식간에 읽으며 저도 모르게 빠져든 책 입니다.매 장마다 영화처럼 빠른 전개가 생각보다 빨리 읽었습니다. 추천 합니다.
10월이면 할로윈 책을 읽어보는데요. 이번에도 표지가 너무 이뻐서 구입하게된 페파피그 할로윈 책 이네요.
영미권 할호윈문화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페파네 스토리 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여서 더 좋았어요. 책 디자인도 살펴보는편이라 이번 할로윈책은 형광색감에 뭔가 할로윈 분위가 물씬 느껴져서 구매했는데 너무 잼있게 읽었습니다. 매년꺼내서 읽을거같아요
AR지수를 확인했을때 살짝 어렵게 느껴 지지만,
글씨가 큼지막하고, 간간히 그림이 있어서 잼있게
읽은 책 입니다.
실험도 좋고, 새로운 크리처를 만들어 누군가를
깜짝 놀래키는 걸 좋아하지만,무엇보다 제일 염두에 두고 신경을 모으는건,바로, 학교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입니다.
이 책은 Jim Benton이라는 작가의 책이에요.
책이 너무 좋아 찾아봤더니,글과 그림을 다 이 작가가 만들었다네요.
이 작가의 방에도 프래니처럼
신기한 과학용품들이 많다고 하네요^^ 잼있는 책 추천 합니다.
슈퍼래빗보이 아이들이에게 엄청 사랑받는 인기 도서죠입니다. 입고 알림을 해놨더니 문자가 왔길래 얼른 구매했습니다.
반복되는 어휘와 단어와 의성어 의태어까지!
영어 읽기 연습하는 아이들에게 굉장히 유익한 영어 만화책입니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모두 좋아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 게임 스토리까지 더해지니 인기가 없을 수가 없는 영어만화책 입니다.
Franny 시리즈중 8번째 이야기 입니다.
모든 시리즈가 다 잼있지만 이번책도 잼있습니다.
각 책 마다 복잡한 구성에도 불구하고 Franny만에
기발한 생각들도 이루어진 책이 너무 잼있습니다. 또한 흥미진진한 사건 전개가 무척이나 잼있고 한글책도 아이들이 학교에서 많이 읽어서 친근한 캐릭터 프래니 입니다. 이번책은 어떤일이 프래니 에게 일어날지 읽어보세요. 기발한 엽기과학자 프래니 추천이요
작은 빨간 책을 열어 무당벌레에 대해 읽어보고
누가 작은 녹색책을 열면 개구리에 대해 읽어요.
누가 작은 오렌지 책을 열면 토끼에 대해 읽어요.
누가 작은 노란색 책을 열면 곰에 대해 읽어요.
누가 작은 파란색 책을 열면 거인에 대해 읽고 오 안돼! 거인은 이 작은 책을 열수 없어요.
왜냐하면... 그녀의 손은 너무 큽니다 ㅎㅎ
어떻게하몀 책을 열수있을까요? 꼭 읽어보세요
그림책은 그림과 글 을 보는 매력이 있우 구매하게
되는데요. 이 책도 표지가 너무 이뻐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아이들과 보기에 좋으며, 어른이 소장하며 두고두고 읽어도 좋은 챗 추천 합니다. 핑크 커버로 이쁜 그림책 내용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도 함께 읽어보면 좋은 그림 책 이네요. 잊을만하면 종종 아이들에게 읽어줘야겠습니다. 후기가 없어서 망설였지만 좋은 그림책 추천 합니다.
프로기 책은 귀여운 개구리가 나오는 책.
추운 겨울 날 프로기가 일어나 창 밖을 보니 눈이 내리고 있었어요.
엄마가 개구리는 겨울 내내 잠을 자야한다며 더 자라고 했지만 프로기는 밖에 나가 놀고 싶었어요.
그래서 옷을 챙겨입고 밖으로 나왔죠.
그런데 엄마가 프로기를 부르는 거예요.
알고보니 바지를 입지 않고 나왔지 뭐예요.
옷입는 표현등 배울수 있어서 좋았던 책 입니다.
슬픈 카멜레온은 문제가 있었어요.
모든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자신만의 색깔이 없다는 문제였어요.
가는 곳마다 달라지는 그는 가을 잎에는 빨간색으로, 긴 어두운 겨울에는 검은색으로 변했어요.
그러나 봄 초록 푸른 밭에서는 즐거운 해결책을 찾았어요. 감동적인 책 입니다. 어른더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공감과 치유의 힘을 전해주는 책 인거같네요. 꼭 한번 읽어보세요
애니와 ,잭이 집 근처 숲에서 큰 나무 가지 사이에 있는 나무집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이야기ㅎㅎ
겁없이 도전하는 애니와 항상 조심성 있는 잭은 줄사다리를 타고 나무집에 들어가고, 그 곳에서 다양하고 많은 책을 발견한다.
잭은 공룡에 관한 책을 펄치고, 이곳에 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말을 하자 신비로운 일이 일어났다.
애니와 잭은 백악기 시대로 타임슬립 하고, 3~4가지 공룡을 만난다.
티라노사우르스의 공격을 받을 위기에서 프테라노돈(익룡)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나 다시 매직트리하우스에 올 수이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추천해요
요근래 뼈 관련 영어원서 두 권을 반복하기에 끝에는 관련내용 과학책을 한국어로 읽어보습니다.
배경지식이 생기니, 더 원서에 푹 빠지게되네요.
뼈 덕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우리 몸을 이루는 뼈의 갯수, 뼈들이 서로 맞물려 골격을 이루는 것까지 간결히 다뤄주는 책. 너무 유용해요.
논픽션 리딩이 어렵지 않으며, 쉽게 즐겁게 읽을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해변으로 놀러왔어요.
이번엔 또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따라쟁이 올리버가 해변까지 따라왔습니다.
그리곤 “seashell” 조개 껍데기잃어버렸다는데요.
그걸 넣은 가방을 잃어버린거예요. 거기 갈아입을 옷이랑 신발이랑 다 있는데.. 어쩔수 없이 또 사건을 의뢰 받습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지 즐겁게 읽어보세요. 어른도 즐겁게 읽는 네이트 책 입니다.
주인공은 새로 전학온 Samantha가 어쩐지 낯설고 거리감이 느껴져서 쉽게 친해지지 못합니다. 어느날 Samantha의 생일 파티에 초대되어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 공통점을 찾으면서 친해지게되는 내용의 책 입니다. 아이들이 공감하며 잀을수 있는 이야기이고, 단어도 배우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여서 추천드려요. 소소한 일상에서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 잼있습니다.
Step into Reading 3단계 책 중 하나인 Pirate Mom ㅎㅎ 스텝인투링 시리즈를 잼있습니다.
해적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주인공, 해적 놀이도 안 해주는 건 물론, 해적은 교양도 품위도 없다며
딱히 좋아하지 않는 엄마 ㅎㅎ
어느날 엄마와 간 The Amazing Marco 쇼에서
마술사는 엄마를 올라오게 해서 최면을 걸고 깨어났을 때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하느냐고 묻습니다.
잠시라도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었던 Pete 는 엄마가 해적이 되었으면 하고 외쳤고
엄마는 정말 해적이 되어 깨어나죠!
그러나 아들이 태어난다며 허겁지겁 가버린 마술사!
Pete 엄마는 어떻게 될까요? ^^
마녀이야기 Little Witch Learns to Read 의 주인공 Little Witch는 학교 생활을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제일 좋아하는 것은 책 읽기 인데요.
학교에서 빌린 책을 집에서 읽는 것은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엄마는 책을 읽지 못하게 하고, 사촌 Dippy 는 책을 이상하게 읽습니다. 이모 Nasty 는 자기 마음대로 책 내용을 바꿔서 읽어 주는데요.
집에서 책을 읽어주는 사람이 없자, Little Witch 는 혼자서 책을 읽기로 합니다.
더듬 더듬 혼자 읽기를 배우는 것이죠.
과연 책을 무사히 읽을수 있을까요? ^^
계모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받던 믹스견 Dogerella.
왕실의 개를 찾는 Bea 공주에게 선택받을 수 있을까요?사랑받고 싶은 Dogerella는 무도회장을 향해 떠납니다.물론 Fairy dog mother의 도움을 받고 말이죠. ㅎㅎㅎ 귀여운 강아지와 계모언니들에게 시달리다가 공주님 애완견이되는 이야기 잼있습니다. 초저학년이 즐겁게 읽을수 있는 리더스책 입니다.
Abraham Lincoln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 변호사였습니다. 변호사 일은 복잡하고 다양한 사건과 사람들을 만나야 해서 자칫 잊어버릴 일들이 많았대요. 그래서 중요한 물건들, 편지나 서류, 체크북 등을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모자 안에 넣고 다녔답니다.
변호사이야기 부터 대통령이 되기전까지 이야기 입니다. 읽어도읽어도 잼있는 스텝인투리딩 시리즈 추천드려요
콜롬버스 이야기 입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setp into reading 시리즈 입니다.
글밥과 내용이 어느정도 있고 특히 문형이 간편하며 배경지식 쌓기도 좋도 즐겁게 읽기에도 좋은 책 입니다.
저학년 친구들니 교과서에서 배우기전 미리 읽어본다면 좋을거같아요. 꼭 한글책으로도 읽어보고 내용을 정리 할 수 있다면 너무 좋을거같습니다. 스텝임투 리딩 시리즈 너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