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은 바비를 사랑합니다.
에니메이션도 많이 봤습니다.
에니메이션을 보니 책을 찾아서
스텝인투에서 찾아서 사줬습니다.
스텝인투 책을 다 읽으니 드림하우스 책을 읽게 되었네요.
대화체로 되어있는 책입니다.
간단하게 나와 있어서 읽기에 편하네요.
바비의 집 옷장에는 옷들이 주루룩~ 신발이 주루룩~
엄청납니다.
우리의 상황도 다른 것들을 이야기 해 주면서 잘 읽어야겠습니다.
아들의 챕터로 넘어가는 책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챕터들이 갱지여서 거부감이 많은데
갱지가 아닌 칼라로 먼저 구입했습니다.
그림도 정감이 있고요.
내용도 아들이 좋아하는 우주 이야기라 좋습니다.
아직은 혼자서 다 읽기는 힘들어 해서
제가 한번 읽어주고 가렵니다.
우주에 관한 것이라 거기에 맞는 특별한 단어들이 나오겠죠~
아들과 함께 즐겁게 읽어가면서 토드 선장에게 빠져 보겠습니다.
하드커버2개 페이퍼 2개라서 일단 가격은 좀 비싸군요.
요 책을 많이 기다렸는데~ 나와서 얼렁 샀어요.
겁이 많은 다람쥐가 뭐든 하려면 조심성이 많아서
많은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하지만
일들이 자기가 준비한데로 되어지지 않고~
다 빗겨가지요.
우리의 인생도 그렇듯이요.
귀여운 다람쥐~ 우리 아이들도 새로운 일들을 시도 할 때 이런 두려움이 있겠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같이 힘차게 가요~
두권은 페이퍼고 한권이 하드커버라서 책 값은 좀 나갑니다.
그래도 책 내용이 재미있네요.
지은이가 쓴 책과 체스터라는 고양이가 새로이 전개하는
빨간 글씨의 글들~
일반적인 내용이 아니라서 아이가 읽으면서 재미있었고요.
스스로 책을 써 간다면 어떻게 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의 책을 만들어가고
창의적인 일들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멋진 책입니다.
챕터로 넘어가려는데 갱지 책을 싫어해서 칼라판 책을 구하다
알게 되었어요.
하얀 종이에 칼라로 되어 있어서 부담이 없이 집어 들고 읽었습니다.
나중에는 유튜브에서 witch dog을 찾아서 봤는데
책에서 나오는 친구들이 나오니 더 좋아했어요.
남자 아이들이 더 좋아할것 같아요.
엉뚱하고 귀여운 친구와 그 계획들을 반대하는 편들이 나와서
흥미롭게 일들을 꾸려가니 아이들이 좋아해요~
미술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개의 이야기에요.
그림을 사랑하고 그림을 또 그리고 하는 개입니다.
어느 날 미술관에 도둑이 들었는데
그때 그림을 그리고 있던 아서가 의심을 받아요.
그림 붓으로 위기를 탈출하고 도둑들을 찾아 다시 그림을 돌려주는데
아서가 아트 독인지는 모르지요~
내용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그림들이 눈에 익숙한 것들이라 이야기도 하면서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DVD입니다.
요것이 책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었습니다.
집에 없는 것들이 있어서
합본을 구입했습니다.
합본을 구입하니 여행 갈 때 한권만 들고 가면 참 편하고
분실의 위험도 적어서 좋습니다.
또 가겪이 싸서 좋습니다.
낱권으로 사면 가격이 훨씬 비쌉니다.
귀여운 호기심 대장~ 조지~
고것을 잘 참아주는 노란모자 아저씨~
그의 생기발랄함과 창의성에 우리 아이들이 빠지나 봅니다.
착한 누나 루비와 엉뚱한 동생 맥스~
우리 아이들도 맥스때문에 더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저지를 수 없는 실수들을 해 주니~
오늘은 할머니에게 생일 케잌을 만들어 준다고 하는데
동생 맥스가 하도 엉망을 만들어서
없는 재료들을 사러 가게에 보내는데~
맥스는 자기 나름에 원하는 것이 있기에
글을 쓸 수 없는 맥스는 나름 표현하여 고것을 얻게 되고~
나중에는 훌륭한 케잌 2개를 만드는 내용입니다.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집에 없는 베렌의 합본이여서 샀습니다.
합본의 장점이 여행을 갈때 딱 한권만 들고 가면
분실의 위험도 적고 참 좋습니다.
또 합본이면 가격이 싸죠~~
우리 아이들이 베렌을 좋아해서
낱권으로 아이캔리드에서 나온 것을 샀는데
거기에 없는 것이라 선별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베렌이 내용이 참 착하잖아요~
그런데 읽어주는 성우의 목소리도 어쩜 그리 잘 어울리는지~
저희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빌과 피티가 만나서 둘도 없는 친구로 지내게 되는데요~
다른 악어와 동물들이 잡혀 간 것을 알게된 빌이 구해오겠다고 떠납니다.
몇 일전에 잡혀간 아빠도 가방이 되었을 것이라고 슬퍼하며 떠납니다.
1탄에서 혼내준 아저씨의 친척이 다시 와서 잡아 간것입니다.
배를 타고 떠나는데 피티가 어떤 부자 아주머니에게 잡혀 가서 빌이 혼자서 하게 됩니다. 친구를 만나 같이 힘을 합쳐 동물들도 구합니다.
많은 악어들이 시내를 행진하며 나쁜 사람들을 찾아가는데~
우연히 피티도 새장에서 도망치고~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내용이 재미있어 제가 먼저 읽었답니다.
아이들이 집듣 하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 보았습니다.
제가 토미 드폴라를 좋아해서 그런지 그림도 참 정겹고~
수수하고 꾸밈이 없는 그의 책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악어 빌과 악어새 한 마디로 칫솔 피티가 만나서
격는 일인데요~ 설정도 참 재미있고
가방이 될뻔했다가 탈출하는데 저녁까지 잔뜩 먹고 나오면서
반전이 재미있습니다.
여자 아이도 남자 아이도 다 좋아할 것 같습니다.
예술을 하는 두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거들먹거리는 한 친구가 어리숙한 친구에게서 배우게 됩니다.
사고의 전환이 되는 멋진 책입니다.
그림이 훌륭하고 간결한 말들은 아이들을 사로 잡고도 남습니다.
우리 아이도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사고 싶다고 해서 사준 책입니다.
멋진 동화책을 보면 그 작가를 만나고 싶어져요.
기발하여서 아이들의 사고를 열어 줄 것입니다.
이루어진다.
그냥 막대기가 아니라 막대기 아빠의 모험입니다.
다시 돌아가야한다는 아빠의 의지가 보이는데요.
그것에 상관없이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있으니
다시 가족의 품속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아빠가 보고 싶어서 우는 아이들과 엄마~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집니다.
스틱맨 잘 살아요~ 우리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놀때 잘보고 해야겠어요~
정말 강추입니다.
오알티를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인데요.
9까지의 책과는 다른 더 발전된 책입니다.
10부터는 단계도 많이 올라가지만 내용이 조금 큰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무섭다면서도 끝까지 다 들었습니다.
내용의 주인공들이 많이 커버려서 귀여운 맛은 없지만
책의 내용에 맞게 잘 컸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임 가드너가 오알티에 매일 나오던 안경쓴 아저씨였다는 사리~ 발견하고는 신기해합니다.
늑대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찬 아이들입니다.
늑대를 골탕먹입니다.
그대로 따라하는 순진한 늑대~ 요럴땐 늑대가 조금 불쌍합니다.
글밥이 조금 되기는 하지만 반복되는 말들이 많네요.
남자 아이것은 유튜브에 읽어주는 것이 있으니 참고하셔서
한번 들어보세요~
레서피 부분에서 다 읽으려니 힘들었답니다.
누군가 읽어주니 더 편하지요~
우리 아들도 실력이 조금 더 자라면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먼저 합본 북이라 가격이 싸네요. 좋습니다.
내용은 조지가 호기심이 많아서 벌이는 다양한 일들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대신하여 마음껏 장난을 칩니다.
끝은 항상 좋게 귀결이 되어서 참 좋고 다행이지요.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으니 아이들도 생각을 하면서 읽어야겠습니다.
너무나 단편적이지 않아서 요 책을 좋아합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동영상이 많이 있어서 읽기와 열결하기도 좋습니다.
빨간 큰 개 클리포트를 사랑하는 아이라면 좋겠어요.
저희 큰 아이가 요 크리포트를 사랑합니다.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그림이 많이 있어서 좋습니다.
다른 클리포트 책들이 있는데 다 다른 내용이여서 재미있습니다.
클리포트의 친구들과 벌어지는 자잘한 일들을 다룬 내용입니다.
클피포트는 참 착하네요. 그의 친구 애밀리엘리자베스도요~
동영상과 함께보면 더욱 재미있고 좋습니다.
에니메이션도 많이 봤습니다.
에니메이션을 보니 책을 찾아서
스텝인투에서 찾아서 사줬습니다.
스텝인투 책을 다 읽으니 드림하우스 책을 읽게 되었네요.
대화체로 되어있는 책입니다.
간단하게 나와 있어서 읽기에 편하네요.
바비의 집 옷장에는 옷들이 주루룩~ 신발이 주루룩~
엄청납니다.
우리의 상황도 다른 것들을 이야기 해 주면서 잘 읽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