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했던 블루이 tv에피소드라서 구매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책 표지부터 블루이가 그린 블루이 그림이 있는데, 아이들이 책을 읽고나서 나도 블루이를 그리겠다며 따라서 그림그리기 활동도 했어요! 이번에도 블루이와 빙고, 엄마의 대사를 아이들과 따라 일고 말하기 활도을해서 좋았습니다.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이에요. 찰리&롤라 시리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영어 원서로도 구매해봤는데, 아이들이 영어로 된게 더 좋다고하네요!한글판만 찾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동생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찰리의 심정을 이해하면서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