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의 동생의 것 이에요. 저는 6학년인데 8살 짜리의 책의 상품평을 쓰게 될줄은 꿈에도 몰랏어요. ㅋㅋ
이 책의 내용은 5 남매가 엄마를 위해서 케이크를 만든다는 내용이에요. 하지만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일을 격어서 읽을 때 심심한 때가 없어요.
글이 조금이어서 큰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영어를 방금 시작한 아이들에게 읽히거나 어린 나이에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제 동생을 위해서 어머니께 주문하신 책인데요. 제가 이 책의 상품평을 쓸줄은 몰랐네요. ㅎㅎ
이 책의 내용은 5 마리의 원숭이의 엄마가 춤을 추러(?) 집을 나가고 다섯마리 원숭이의 이모가 돌봄을 하는데요. 이모와 다섯마리의 원숭이가 숨바꼭질을 하면서 일어난 일을 다룬 책이에요.
미재막에 작은 반전이 마음에 들어요.
글씨도 대체로 적고 아이들이 읽기 쉬운 책이에요.
이 책은 우리집에 있는 베어그릴스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Mia 라는 규칙을 중요시하지 않는 여자아이가 전 책의 주인공인 Joe가 준 나침반으로 부서진 배에서 베어그릴스를 만나요. Mia는 다른 책들과 같이 생존을 하다가 다시 캠프로 돌아와서 다시 규칙을 중요시하는 내용이에요.
시리즈여서 그런지 거의다 내용이 같은 것이 아쉬워요.ㅠㅠ
베어그릴스 시리즈는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책 시리즈인 베어그릴스 시리즈의 11번째 책인 The arctic challenge에요.
이 책의 내용은 Joe라는 길치인 친구가 전의 책 주인공인 Lily가 준 나침반으로 인해서 남극으로 가지요. Joe는 북극에서 베어그릴스를 만나고 점점 방향감각을 키우게 됩니다. 결국에는 Joe는 캠프로 다시 돌아가서 방향을 잘 찾게되서 자신의 문제점을 극복하게 되는 이야기에요.
아마도 베에그릴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 ㅎㅎ
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생존 유튜버인 베어그릴스가 쓴 책 시리즈 중 10권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Lily라는 겁많고 소심한 여자아이가 캠프에서 만난 친구에게 받은 나침반으로 산악지대에 베어그릴스를 만나요. 그리고 베어그릴스와 같이 산악지대를 생존하는 법을 배워요. 그 다음 다시 캠프로 돌아와서 Lily가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는 내용이에요.
모험이나 높은 곳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이 책은 베어그릴스 시리즈의 9권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Harry라는 옷이 더러워지는 것이 매우 싫은 아이가 전의 책 주인공인 Eive가 준 나침반으로 인해서 동굴에 가서 베어그릴스를 만나, 동굴에서 생존하는 법을 배우다가 다시 나침반이 베어그릴스에게 데러다 주기전의 곳으로 돌아가서 옷이 더러워지는 것에데한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이야기이에요.
옷이 더러워지는 것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친구나 서바이벌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이 책은 전의 시리즈의 다음 권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Eive라는 위생에 매우 까다로운 아이가 다른 친구가 준 나침반 이 Eive를 초원으로 데러가 베어그릴스를 만나 생존을 하다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위생에 대한 문제를 극복하는 내용이에요.
매우 재미있는 책이에요. 베어그릴스를 저는 처음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돼었어요. 그런데 책이 있다니 얼른 어머니께 사달라고 졸랐죠.
모험이나 서바이벌에 관심있는 친구에게 추천해요.ㅎㅎ
이 책은 Andrew clements라는 작가가 쓴 책인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도 있고 별로인 책도 있지만 모두 재미있었어요. Andrew clements' school stories 시리즈 중 저는 '프린들 주세요'라는 책이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특히 이 시리즈는 우리들에게 친근한 학교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들이어서 읽을 때 훨씬 가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ㅎㅎ
저는 이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어쩔때에는 밤 늦게까지 이 책을 읽었어요.ㅋㅋㅋ
이 책의 내용은 누명을 쓴 주인공 Stanley가 초록 호수 캠프에서 하루에 깊을 구덩이를 한개씩 파요. 그러다가 Stanley가 왜 이 구덩이들을 파는지 알고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에요.
이 책 너무 재미있어요. 모험이나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주천헤주고 싶어요.
어머니께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 주셨는데 엄청 웃으면서 봤어요.ㅋㅋㅋ
이 책의 내용은 학교 선생님이 '이 책에 글을 써주세요.' 라고 써진 빈 공책을 책장에 갔다놓았는데 아이들이 그 책을 발견하고 무슨 글을 쓰는지 나오는 책이에요.
이 책에 아이들이 쓴 글과 함께 그림들이 수두룩 해서 읽기도 매우 수월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쓴 글이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인지 어떤 페이지에는 글씨가 엉망이네요.ㅎㅎ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매우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은 어머니께서 사주신 영어사전이에요.(저는 초등학교5학년이에요.ㅎㅎ)
저는 이 사전에서 모르는 단어를 많이 찾아보았어요. 특히 이 사전은 단어들을 더욱더 잘 이해 시키도록 그림또는 사진을 같이 넣어 주어서 더 좋았어요.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를 아주 많이 얻을 수 있는 참 쓸모있고 도움이 아주 많이 되는 사전 이에요.
참고로 이 사전은 864장이므로 크기 고려해서 사세요!
이 책은 제가 옛날에 한글책으로 읽은 책인데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다시 영어원서로 읽고 있는 책이에요.(저는 초등학교 5학년이에요.ㅎㅎ)사실은 윔피키드를 원서로 읽을 줄은 몰랐어요.
이 책의 내용은 그레그 헤플리라는 아이가 자신의 일생을 다이어리에 담은 내용이에요.(영어사전에서 찾아봤는데 윔피가 겁쟁이, 약골이라는 뜻이라네요.)
어쩔때는 윔피키드(그레그 헤플리)가 너무 불쌍하더라고요.
그레그 헤플리에게 동정심을 느낄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 책은 제가 (아마도)가장 좋아하는 책일 것이에요.(저는 초등학교 5학년이에요.~)왜나하면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 베어그릴스가 쓴 책이기 때문이에요. 베어그릴스는 생존 전문가이에요.제 집에는 6권 까지 있는데 7권이 있어서 어머니께 사달라고 졸라서 드디어 받았어요.
이 책의 내용은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는 찰리라는 아이가 친구가 준 나침반으로 인해 화산으로 떨어져서 베어그릴스를 만나고 베어그릴스에게 생존방법를 배우다가 다시 현실(?)새계로 돌아오는 내용이에요. 탐험응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엄청 재미있어요.
이 책은 청각 장애인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에요. (저는 올해 초등 5학년 이에요.) 왜냐하면 이책은 청각 장애인을 다룬 책이기 때문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씨씨라는 아이(이 책에서는 토끼로 표현 했어요.)가 청력을 잃고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룬 이야기에요.
여기에서는 씨씨가 귀에 무슨 기계를 달면 청력을 다시 가질수도 있는데 저는 그 기계가 너무 커서 씨씨가 불편할것 같았어요.
참고로 이 책은 만화책이에요.
이 책은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저는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에요. )왜냐하면 이 책의 내용이 에스트리드라는 아이가 무슨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스포츠를보고 주니어 롤러 데비 캠프에가서 친구를 사귀고 그 스포츠를 하는 내용이기 때문이에요.
특해 이 책이 만화 책이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은 뉴베리 아너상을 받은 책이어서 더욱더 추천해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저는 해리포터를 원래 한글책으로만 읽었는데 생일 선물로 원서를 받았어요.(저는 올해 5학년이 됬어요.^ㅡ^)
내용은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J.K.롤링이 고른 단어로 읽으니까더 재미있고 좋았어요. 그리고 아주 멋진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더욱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하지만 아쉬운 점들도 있었어요. 바로 아직 4편 밖에 없다는 점과 책이 너무 크고 무거워서 들고 다니지 못한다는 점이에요.
하지만 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이번 생일은 해리포터책 덕분에 이번 생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남을 것 같아요. 그러면 저는 9와3/4승강장으로 출발!~
저는 이 책을 재미있다고해서 기대했어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이 책의 내용을 소개하자면 왓슨부부가 키우는 멀시 왓슨이라는 돼지가 소동을 부리는데( 예를 들어 도둑이라던지 이웃집 할머니 등 ) 여러 사람을 만나는 이야기에요. 이 책 시리즈 중에서 '멀시 왓슨, 자동차를 타다'를 제일 재미있게 읽었어요. 왜냐하면 멀시 왓슨이 자동차를 운전하기 때문이에요.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 책은 원래 집중듣기를 하려고 산 책인데 이제는 읽어도 될만큼 쉬워졌어요. (저는 초등학교 4한년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A.J.라는 아이의 학교에 이상한 선생님들을 소개해주는 책인데 저도 이런 선생님을 만나 보고싶어요. 그리고 여기 이 책에 재미있는 것이 있는데 학교를 빌려 게임장으로 만드는 건데 우리 학교에서도 이런 이벤트를 했으면 좋겠어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저는 이 책이 무섭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별로 무섭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이 책이 내용은 알래샌더 밥 이라는 아이가 스태어모트라는 도시에 새로 이사를 와서 학교에 갔는데 사실은 학교를 새로 지으려고 해서 알래샌더는 학교에서 이상한 백과사전을 가지고 학교에 다니면서 몬스터들을 물리치는 이야기에요. 저도 이 책에 나오는 몬스터를 만나고 싶어요.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 책은 싸우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이 책의 내용을 설명하자면 리키 리코타라는 아이가 있는데 어떤 박사가 로봇을 나쁜 용도에 사용하려고 만들었어요. 하지만 로봇은 박사의 말을 거부하고 리키 리코타를 만나 리키 리코타의 집에 살게되고 박사는 그 로봇을 되찾으려고 괴물을 만들지만 로봇이 괴물을 무찌르고 리키 리코타와 악당을 무찌르고 사는 이야기에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5 남매가 엄마를 위해서 케이크를 만든다는 내용이에요. 하지만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일을 격어서 읽을 때 심심한 때가 없어요.
글이 조금이어서 큰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영어를 방금 시작한 아이들에게 읽히거나 어린 나이에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