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책이 아니라 DVD에요.(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이 DVD세트는 해리포터1편부터 7편까지 모두 있어요. 이 DVD에 내용은 해리포터라는 아이가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고 마법을 가르치는 학교 호그와트에 다니면서 악의 마법사 볼트몰트를 파괴하는 내용이에요. 특히 이 DVD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J.K.롤링이 쓴 책을 원작으로 썼어요. 저도 커서 영화감독이 되서 멋진 책을 원작으로 사용해서 영화로 만들거에요. 재미있어요.
이 책은 호러나 스릴러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재미있게 볼 수있을 것 같아요.(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샘 그래이브라는 아이가 안토니오와 루시라는 친구들이랑 같이 학교가 오슨 이어리라는 사람이 불로장생을 하려고 변한것을 알아내고 학생들을 잡아먹는 것을 막기 위해서 샘 그래이브와 친구들은 학생들을 지켜내고 오슨 이어리를 파괴한 내용이에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 책은 로알드달의 일생을 재미있게 소개해주는 책이에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로알드달은 어렸을 때 재가 좋아하는 위인들의 어릴때 처럼 장난꾸러기였네요. 로알드달은 제가 재미있게 읽은 책을 많이 썼어요. 저도 로알드달처럼 글쓰기에 재능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로알드달은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찰리와 초콜릿공장,B.G.F,마틸다 등 많은 재미있는 책을 쓴 작가에요.
제인 구달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힉자에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왜냐하면 제인 구달은 케이지에 동물을 가두어서 연구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관찰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특히 제인 구달은 사람과 닮은 침팬지를 연구해서 더욱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제인 구달의 일생을 모두 담은 책이에요. 어릴때부터 늙을때까지요. 하지만 원래는 죽었으면 is가 아니라was로 바뀌어야 하는데 제인 구달이 아직도 살아 있나???
이 책은 어떤 아이가 형과 여동생이랑 아쿠아리움에 가는 이야기에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저도 아쿠아리움에 가는 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이 책에는 아쿠아리움에 사는 생물들도 잘 소개해주고 있어요. 예를 들어 해마,해파리, 문어,가재 등.
저는 이 책에 나오는 아쿠아리움이 실제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재미있어 보이기 때문이에요.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이 책은 바다 괴물이야기를 소개해주고 바다 괴물처럼 생긴 물고기를 알려주고 고대 바다 괴물처럼 생긴 공룡을 소개 해줍니다.(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나는 바다 괴물이야기를 가장 재미있게 읽었어요. 왜나하면 바다 괴물책을 산 이유가 이런 바다 괴물이야기를 읽기 위해서에요.이 이야기 중 어떤 것은 사실이고 어떤 것은 거짓이겠지만 저는 모두 재미있게 읽었어요.
쥘 베른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작가에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그리고 쥘 베른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책 해저2만리, 80일간의 세계일주, 15소년 표류기 등 많은 책을 썼어요.
이 책은 쥘 베른의 어릴적부터 늙었을 때까지 모든 일생을 모여주는 책이에요.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은 제가 집에서 많이 기대한 책이에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왜냐하면 제가 싸우는 것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두 가지 동물을 소개하고 싸우는 장면을 소개해주는 내용인데 어쩔 때는 제가 책에 나온 동물들의 특징으로 싸울 때 무슨 동물이 이길지 맞춘 때가 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제가 사자 V.S 호랑이책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어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J.K.롤링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 '해리포터'를 쓴 작가이에요.(저는 초등학교 4학년이에요.~) 그래서 이 책을 많이 기대했어요.제가 이 책을 읽자 J.K.롤링이 어떻게 책을 쓰고 어떻게 아이디어를 냈는지 알 수 있었다.
J.K.롤링이 스티븐 스필버그처럼 어릴 때 장난꾸러기 였었다.J.K.롤링은 어렸을 때 마법사 놀이를 했는데 그 놀이에서 마법사'해리포터'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었다. 재미있는 책이다.
제 꿈은 영화감독이라서 이 책을 많이 기다렸어요.(저는 초등학교 4한년이에요~)스티븐 스필버그는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에요.다른 위인전은 그냥 간단하게 영화감독이라고 나오는데 하지만 이 책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거의 모든 인생을 보여주는 책이네요.
저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어렸을 때 쳤던 장난들이 가장 재미있었어요.그리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인디아나존스,죠스,쥐라기 월드 등 여러 가지 영화를 만드는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됐어요.책이 색칠 되어 있었으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책이에요.저는 초등학교 4학년인데 스릴러를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제격이네요.
이 책에는 그 시대에 살고있는 제 나이 정도 되는 아이들이 타이타닉,9.11 테러,폼페이 화산 폭발, 진주만 공격,샌스프란시스코 지진 등 여러 가지 자연재해,전쟁을 생존하는 이야기에요.
이 책 중에서 저는 1916년에 상어공격을 가장 재미있게 읽었어요. 참 재미있는 책이에요.
글씨만 빽빽한 챕터북은 읽기 힘들어하고, 나무집 원서를 잘 읽어서 다음 타자로 톰게이츠를 샀었는데, 1권보고 더이상 안보더라구요.
그러다가 최근에 3점대 챕터북 편하게 잘 읽길래 요거도 다시 추천해주었더니 재미있다면서 잘 봐요.글씨가 많지는 않은데 두께감이 있어서 1권 읽는데 3~4일이 걸리긴 해요. 지금 4권 읽고있는데 다섯권 다 읽으면 더 사줄까봐요ㅎㅎ
아이의 첫 챕터북인 캘린더 미스터리부터 푹 빠졌었어요. a to z 미스터리도 집중듣기 해보고는 이 작가의 모든 책을 다 읽어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집중듣기로 두세바퀴 돌고는 내용을 다 아니까 cd없이 리딩은 안하려고해서 웬디북에서 파는 수퍼에디션을 사줬더니 1권부터 정독하고있어요ㅎㅎ 3점대 챕터북은 한권을 나누어서 며칠에 걸쳐 읽었었는데 틈날때마다 붙들고는 이틀에 한권씩 읽고있네요ㅎ 다 읽으면 캐피탈미스터리도 사야겠어요ㅎ
늘 오빠가 가지고놀던 조작북을 둘째가 가지고놀다보면 찢어지고 부서지고 없어지는 일이 다반사였거든요. 그런 둘째딸이 안쓰러워서 5살 생일선물로 요책을 사줬더니 4권을 펼쳐서 주방처럼 만들어서 진짜 잘 가지고 놀아요. 책이 두툼하고 맨들맨들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조리도구나 음식 분리되는 부분이 날카롭지않아서 어린아이들이 만져도 베일 걱정없어요. 분실되지않게 부속품 잘챙기기만하면 웬만한 장난감보다 좋은거 같아요
비문학쪽 원서 찾다가 재밌게 읽을수있을꺼같아서 아이한테 슬쩍 물어보니까 동물 좋아하는 아이라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A세트를 먼저 사보고 반응 좋으면 B세트 추가구입하려고 했는데 A세트가 품절이라서 B세트 먼저 구입했어요. 역시나 택배오자마자 반응이 뜨거워요ㅎㅎ 책은 리더스북처럼 얇고 글밥도 많지는 않은데 생물학적 용어들도 있고해서 단어수준은 있네요. 아이가 모르는건 사전 찾아가며 봐야겠어요. 남아 비문학 입문으로 추천이요~!
아파트 도서관에서 한글번역본 1권을 빌려봤는데 예비4학년 남아가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어느날 초등학생? 인 주인공에게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직접 전화를 걸어서 사건의뢰를 맡긴다고 하던데, 이야기가 실화라고 적혀있다는데 진의는 모르겠네요ㅎㅎ 아이가 더 읽고싶어해서 찾아보니까 번역본은 2편까지만 출시되었고, 혹시나해서 웬디북에 검색해보니 5권이나 있네요!! 아이가 격렬히 원해서 구입했어요. 글씨가 좀 작긴하지만 칼라로 되어있고, 원서에서 보기드문 양장본이라서 오래 두고두고 볼꺼같아요.
이 DVD세트는 해리포터1편부터 7편까지 모두 있어요. 이 DVD에 내용은 해리포터라는 아이가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고 마법을 가르치는 학교 호그와트에 다니면서 악의 마법사 볼트몰트를 파괴하는 내용이에요. 특히 이 DVD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J.K.롤링이 쓴 책을 원작으로 썼어요. 저도 커서 영화감독이 되서 멋진 책을 원작으로 사용해서 영화로 만들거에요.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