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는 소문을 듣고, 아이 초2때 구입했어요.
한글책은 잘 읽는 편이었지만, 영어책은 챕터북 읽는 수준이라, 아이가 읽을거라 생각은 못했습니다.2~3년 후에는 읽게 되겠지기대는 했었죠. 아이 읽기 전에 제가 한번 읽어볼 생각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펼쳐들고 한장한장 넘기며 읽어나가더니...
하루에 두시간 세시간을 책을보는겁니다!
얼마만에 다 읽었는지 이제 기억나지 않지만, 엄청난 속도였습니다.
6권이나 되는 두꺼운 책을 읽어낼거라고 생각못했는데, 재밌는 이야기에 빠져드니 그게 가능하더군요!
이 책 이후로, 영어책 뿐 아니라, 한글책도 두꺼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 거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한글책은 잘 읽는 편이었지만, 영어책은 챕터북 읽는 수준이라, 아이가 읽을거라 생각은 못했습니다.2~3년 후에는 읽게 되겠지기대는 했었죠. 아이 읽기 전에 제가 한번 읽어볼 생각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펼쳐들고 한장한장 넘기며 읽어나가더니...
하루에 두시간 세시간을 책을보는겁니다!
얼마만에 다 읽었는지 이제 기억나지 않지만, 엄청난 속도였습니다.
6권이나 되는 두꺼운 책을 읽어낼거라고 생각못했는데, 재밌는 이야기에 빠져드니 그게 가능하더군요!
이 책 이후로, 영어책 뿐 아니라, 한글책도 두꺼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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