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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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just 시리즈가 웬디북에는 판매를 하고 있었어서 여기서 편안하게 샀었어요. 시리즈가 5개 정도 인가로 알고 있는데 나머지는 못 읽혀서 조금 아쉬웠던 기억이 있네요. 나무집 시리즈 작가 책이라 그냥 들여서 읽혔어요.
재미 있게 잘 읽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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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icula 챕터북을 읽히고 싶었는데 아직 나이도 안되고 리딩 지수도 부족 하여 읽혔던 시리즈에요. 한참 또 무서운 이야기들을 무서워 하면서 즐기기도 했었구요~ 근데 무섭지는 않았다고 했던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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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에서 이런 류의 책을 자주 만드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브랜치 시리즈라서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도움이 될까 하여 브랜치 시리즈를 일부러 많이 검색하여 읽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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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doom 이어서 본 책이에요. 2학년 때 이 시리즈를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그림은 조금 무섭(?)지만 귀여운 내용으로 잘 읽었습니다.
아이가 아직도 보면 반가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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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 sing 정품 시리츠로 웬디북에서 많이 구입 했던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는 아직도 최애 캐럴송이에요. 아이 친구들이 와서 놀거나 할 때 많이 틀어줬었어요.in the car는 정말 재미 있는 노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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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1.26
색감과 입체감이 엄청난 책이었어요.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펼쳐보고 하더라구요. 책 판형이 커서 보관에는 조금 문제가 있었으나 그 판형이었으니 책의 내용을 잘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도 가끔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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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아이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마인크래프스 덕후는 아니지만 읽는 동안 정말 재미 있게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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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블룸. 실패가 없다고 해서 사서 보여줬어요. 아이는 5권을 읽으면서 괴로워 했습니다. ㅎㅎ
뭐때문인지 재미없다고 했었는데 딱히 자세히 설명을 해주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어요. 초대박책이 아닐 수도 있음을 염두해 두시면 조금 실망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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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남자아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장난감 이야기라서 재미없어 할 줄 알았어요. 잔잔할 줄만 알았는데 그 잔잔함 속에서의 재미가 있었나봐요. 한권의 책이 그리 길지도 않았어요. 고민하시지 말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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