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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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3.24
어릴때 한글책으로 재밌게 읽고 또 공연까지 했던 추억이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인지 아이도 재밌게 듣고 있어요. 그림이 수채화처럼 너무 아름다워서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행복하구요 간결한 문장과 친근감을 주는 그림이 매력인 책이예요. 여러가지 상황에서 등장인물에 따라 다양한 표현방법으로 나타내고 있어 등장인물의 특징이 더 잘 나타나있어요. 운율이 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듣기에도 너무 편안하고 잔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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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시리즈는 한글책으로 너무 질리도록 봐서 원서로는 안볼거라 생각했는데 또다른 재미로 보네요. 계속 품절되서 오랫동안 기다려서 샀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스토리도 재밌지만 그림이 너무 잘 표현되어서 하나의 미술작품을 보는듯 하구요 흑백의 그림속에 드러나는 붉은색의 이미지가 아이의 시선을 끄는것 같아요. 앞으로 두고두고 아이가 볼 좋은 책입니다. 사길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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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3.24
이 책을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대여했었는데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답니다. 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이름이 다 재미있어서 헤니페니~터키로키~구씨루씨~등등 흉내내면서 즐겁게 따라하고 매우 좋아합니다. 하늘이 무너진다는 사실을 임금님에게 알리러 가는 동안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는 스토리구요 동물들이 저마다 머리에 뭔가 하나씩 쓰고가는 모습도 너무 재밌어요. 어떤일을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교훈도 얻을 수 있답니다.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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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2.14
이 책은 아이가 어렸을때 한글책으로 제가 읽어줬던 책이고 또 아이가 스스로도 재밌게 읽은 책이였어요. 영어책으로는 조금 길고 글밥이 많은것 같았는데 아는 내용이라 그런지 앤서니브라운작가의 매력에 빠져서 인지 재밌게 듣고 읽고 있어요. 바쁜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아빠가 항상 이렇게 바쁘다면서 고릴라와 함께 동물원에 가는 그림을 보고
자기는 고릴라가 아님 아빠와 함께 동물원게 가고싶답니다.
좋은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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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2.14
이 책은 아이가 보기엔 조금 높은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앤서니브라운 책이라서 잘 보네요.
이 책을 같이 듣고 보면서 자기도 걱정인형을 만들어달라네요.
결국 할머니에게 전화해 이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고 자기도 걱정인형을 만들어주라고 하더라구요^^
책을 제일 뒷편에 걱정인형들에게 이름도 하나씩 지어주고
재밌게 보는 책이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하는 말
왜이리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 할까?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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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는요 8세 여아인데
워낙이 앤서니브라운을 좋아해서 이 책도 좋아해요^^
한두번 듣고 바로 읽기로 들어간 책이구요.
문장도 간결하고, 그림만 봐도 유추할 수 있는 내용들이여서
어려워하지 않네요.
책을 볼때마다 또 새로운 그림을 발견하면서 엄마에게도 열심히 설명해줍니다.
앤서니브라운의 책은 단계 상관없이 항상 ok예요.
4-6세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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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렇게 반복했던 책은 없었던것 같아요.
처음 듣기 시작하고 바로 연속으로 한 10번넘게 들었던것 같아요.
확실히 흘려듣기를 많이 하니 금방 읽더라구요.
듣기로 그리고 읽기로도 우리집에선 대박난 책이예요.
아이랑 같이 cd들으면서 책보다가 chicka chicka boom boom ~~부분만 따라하기 했더니 더 신나게 들었어요.
한두번만 들으면 누구나 따라하고 싶고 따라하기 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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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 어릴때 한글책으로 읽어주면서도 찐~~ 한 감동 받았던 책인데
영어책으로 다시 만나니 너무 좋네요.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것처럼
성우목소리도 가슴에 더 와닿구요.
마지막에 love you forever... 하고 불러주는 거 듣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남편도 이 책을 너무 좋아하구 아이에게 열심히 읽어주고 있어요.
가족모두에게 감동을 준 소중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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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스크립트도 다운받아 놨는데 아직 스크립트 보면서 듣기엔 아이가 어려서 지금은 그냥 흘려듣기만 하고 있어요.
나중에 아이와 함께 스크립트 보면서 듣기하는게 저의 작은 소망인데 언제끔 그게 이뤄질지..
주로 책읽는 시간이나 차량으로 이동중에 많이 듣고 있어요. 평소에 많이 들었던 곡들이 나오니 그래도 나름 집중하게 되구요. 항상 하려고 하면 품절이여서 여기저기 돌아다녀 겨우 구입했는데 여기가 가격이 훨씬 저렴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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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면 요런 공주 팝업책을 싫어할리 없죠. 팝업북은 보통 가격대가 만만치 않아서 특별한 날 사주는 편인데 웬디에는 더 저렴한 가격으로 나오는 팝업북도 있어서 자주 이용해요. 친구들 오면 팝업북 죄다 펼쳐놓고
인형놀이 하면서 신나게 놀아요. 한때는 팝업북 모으기가 취미일 정도로 열광했었는데 이제 좀 크니 덜하네요. 여자아이들은 생일선물이나
특별한 날 선물해주면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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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부터 z 까지 대문자와 소문자를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딱딱한 주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과 야채하고 연관지어서 쉽고 재밌있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어요. 흔히 볼 수 있는 과일도 있지만 외국과일들도 만날 수 있어요. 아이 영어를 가르치면서 따로 알파벳을 떼지 않고 알파벳책을 여러권 모아서 듣고 읽으면서 자연스레 알파벳을 뗐는데 이 책도 그런 책중 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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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신나서 아이가 들으면서 어떤 책이냐고 묻더니 꺼내와서 봤던 책이예요. 귀염둥이 꼬마가 산책하러 가서 동물들을 만나는 내용인데 동물들이 바로 바로 나타나지 않고 몸의 일부분만을 보여줘서 아이들에게 상상을 하게 하고 나타나니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노래가 신나구 쉬워서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구요. 2살된 둘째도 흥얼흥을 엉덩이도 들썩 들썩 좋아한답니다. 유아들에게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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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부른 즐거운 챈트가 있어 샀는데 저희 딸램은 이 책이 싫대요.그냥 아무런 이유없이,, 저희집에서는 팽 당한 책입니다. 저는 흘려듣기로 이틀 정도들었는데 너무 재밌고 신나던데 아이는 싫대요. 이유없이 싫다니 다시 이책이 좋아질때까지 기다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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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커버로 된 책이구요 하드커버 표지 치고는 가격이 괜찮은거같아요. 한글책으로도 어릴때 읽어서 그런지 내용은 이미 알고 있구요.
단순한 그림이 아이들에겐 풍부한 상상력을 주는것 같아요. 네모난 종이상자가 아기토끼에 의해 자동차, 산이 되고 코끼리도 됩니다. 저희 딸아이도 이젠 상자를 모아서 만들기를 하겠다면 저한테 분리수거함에 가서 상자를 가져오라네요. 재밌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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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과 함께하는 숫자 책인데요 송아지 새끼고양이 새끼오리 강아지들이 등장해요. 동물을 좋아하는 딸램이 특히나 새끼 동물이 나오니 귀엽다고 하면서 자주 보는 책입니다. 농장의 동물들과의 놀이를 통해서 1 -6 까지의 숫자도 알 수 있는 책이예요. 소리도 밝고 경쾌해서 강추입니다. 저희집에서 이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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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큼직한 책이 맘에 들구요. 노래가 너무 쉬워서 한두번 들으면 따라하게 되요.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듣고나면 계속 입에서 맴도는 그런 오디오 소리예요. 페이지 마다 나오는 아기 오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름도 지어주면서 저희 딸은 아주 재밌게 듣고 읽고 있는 책이예요. 어쩌다 한 번 들어본 남편도 이 노래 소리가 정말 좋다며 흥얼거리더라구요. 지금은 읽기용으로 또 자주 꺼내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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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책은 오디오 소리가 너무 좋아요.
아이가 따라부르면서도 정말 흐뭇해해요. 처음 들을때보다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책이예요. 세계 여러나라 어린이들의 모습이 나오구요 아이들마다 표정도 너무 밝고 귀여워요. 신체부위의 특징을 금방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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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버스가 나오면서 한 장 넘길때마자 여러가지 소리가 나와요. 여러번 듣고 다니 외우다시피 하는 책이예요. 내용이 길지만 소리가 재밌어서 따라하다 보니 여러번 반복하네요.
마지막에 happy birthday 하는 부분에서는 둘째도 같이 박수치며 열광하는 책이예요. .커다랗고 빳빳한 요런 책은 무조건 우리집에선 성공입니다. 가장 좋아했던 부분은 "chat chat chat chat~" 이부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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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2.10
색깔도 선명하고 엄마눈에 너무 좋은책인데
이상하게 우리 아인 싫다네요.
딱 한번 듣고 나서 쳐다도 안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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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와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색깔이 있는 이쁜 책이예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만지기도 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펄감에 아주 좋아해요. 다양한 색깔이 나오구요 . 색깔과 매치된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대여해 보고 사달라고 했던 책이예요. 글자가 많지는 않아서 한두번 듣고 읽을 수 있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이 반짝이 때문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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