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벌떡 일어나 책장에서 어릴때 봤던 창작동화를 꺼내오더라구요
같은 책이 한글로 집에 있다는걸 엄마는 기억못했는데
아이가 먼저 찾아오네요. 한글책으론 4-5살때 읽었던 책이구요 영어책도 쉬워서 아이가 좋아하구 한두번 듣고는 바로 혼자 읽어낸 책이예요. 오디오 소리가 깔끔하고 발음이 매우 정확해요. 그림도 단순하고 깔끔해서 유아들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한림과학은 내친구 시리즈중 한권입니다.
타로 고미의 책이 달랑 두권있는데 두권다 우리집에선 대박이예요. 코끼리 낙타 새 물고기 뱀등의 여러 동물들이 나오구요 책표지를 넘길때마다 깔깔 대며 웃네요. 특히 토끼가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책장을 엄마한테 넘기라고 합니다. 토끼가 너무 넓게 영역표시를 해놔서요 자기 손에 묻을거 같다구요.ㅋㅋ 오디오 소리도 재밌어요.
이 책은 플랙북이라서 두살 된 둘째가 더 좋아합니다.
플랩을 들춰볼때마다 동물들이 나오니 너무 신기한가봐요. 큰 아인 플랩을 열어보기 전에 어떤 동물일지 먼저 얘기하면서 정답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면 재밌게 보고 있어요. 상자마다 써있는 무거움,위험함 ..이런 내용을 알고나서는 재밌다며 낄낄대더라구요. 간단하면서도 내용을 알차고 재밌는 책입니다. 추천하고 싶어요
cd없이 바로 읽기용으로 책만 사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읽기 단계라 아니라서 무조건 cd와 함께 구입했는데
이제 영어 초보인 우리 아이도 cd는 한두번 듣고 아이가 쉽다면서 바로 읽기에 들어간 책이예요.
계속 반복되는 내용이여서 더 쉽게 느끼는것 같구요
마지막에 자고 있는 양을 보고는 너무 귀엽다고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색깔과 양들이 아주 많이 등장해서 색깔공부도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역시 어른들보다 기억력이 좋은것 같아요 한글채긍로 먼저 읽었던 아니 제가 읽어주었던 책인데 저는 기억을 못했는데 아이가 보고 기억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용이해요 쉽고 더 재밌게 봤어요. 그 후로 서점에 가서 한글책읽으면서 고미타로 이름을 발견하곤 아이가 정말 반가워하더라구요. 간단한 문장과 자연스러운 그림으로 아이가 좋아합니다. 요즘은 읽기용 책으로 잘 활용하고 있어요.
처음 이책 표지를 보고 너무 독특하다고 생각해서 도대체 어떤 책일까 많이 궁금했어요. 아이도 역시 책표지만 보고 호기심으로 책을 들고오더라구요. 파란 바탕위에 쏟아진 우유가 여러 가지 그림으로 나타나는데 아이는 금방 어떤 그림인지 알더라구요. 하지만 엄마는 뒷장을 넘겨보고서야 알았네요. 파란색과 하얀색의 대비로 그림이 더 뚜렷하고 시선을 잡아냅니다.
이 책 들으면서 아이랑 너무 행복했어요.노래도 좋아요
아이가 앤서니브라운의 책들을 보고 자기도 앤서니브라운 같은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할 정도로 열광하는 책입니다. 페이지 넘길때마다 숨은그림찾듯 그림 보는 재미가 있고
위험한 상황에서 연필로 그림을 그려 그상황을 모면하는 곰의 표정이 너무 깜찍해요. 역시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런지 무슨 그림을 그릴지 금방 금방 맞춰내더라구요. 이 책을 시작으로 앤서니브라운 책들이 하나 둘 우리집에도 모이게 됬어요.
에릭칼의 책들은 모두 저희집에선 대박이예요. 이 책역시 소리가 일단 재밌고 신나구요 요일마다 서로 다른 동물들이 등장하고 서로다른 음식들이 소개되어서 아이들이 요일이름과 음식, 그리고 동물이름까지 재밌게 익힐 후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에릭칼 특유의 원색과 콜라쥬 기법에 푹 빠져보세요. 영어를 막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제가 정말 강추하는 책이랍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날 아이와 저녁에 snow들으면서 책읽을때 너무 행복해요. 처음 샀을땐 아이는 소리가 싫다고 하더니 제가 더 좋아서 저녁마다 들었더니 이젠 아이가 snow에 푹 빠졌네요. 금방이라도 눈이 쏟아질 듯이 잿빛 하늘이 보이고 드디어 눈송이가 한송이, 두송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아이도 눈송이 세느라 바쁘네요. 눈내리는 풍경도 이쁘지만 오디오 소리가 너무 편안하고 행복해요.
일단 오디오 소리가 밝고 경쾌해서 너무 재밌어요.
저녁식사로 토끼를 잡아벅으려는 늑대와 이를 피해 도망치는 토끼들의 이야기로 토끼들이 한마리씩 사라지는걸 보고 아이가 조마조마해 하더니 나중에 반전이 있어서 더 좋아하네요.
이 오디오 소리 들으면서 반복하기를 최대 7번까지 했어요.
그만큼 재밌는 책인것 같아요.
run run run 을 신나게 외치면서 오늘도 한번 들려줘야겠어요.
오드리우드 작가의 책들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열광하죠. 이 책역시 저희집에 있는 오드리우드 책중에 가장 좋아했던 책입니다.( 아이 수준에 잘 맞았기도 하구요 ) 잠자리에 누운 아이의 열 손가락 위에서 노는 꼬마돼지들의 모습이 너무 재밌게 표현되어 있구요. 노래가 좋아서 계속 흥얼거리면서 따라부르게 되요. 이 책이 왜 상품평이 없는지 의아해서 오래전에 샀던 책이지만 상품평을 적게 되네요. 추천합니다.
저는 27종 구성이 있는걸 이제 알았네요. 전 35종 샀는데 아이가 아직은 재밌게 잘 읽진 않네요.. 27종 구성이 가격도 더 저렴하고 더 괜찮은것 같아요.
the snowman , the snowball , hot dog , i like bucks 가장 재밌게 읽고 자주 보는 책이예요.
아이가 잘 읽을때까지 엄마가 부지런히 읽어줘야할 것 같네요.
엄마표로 영어 진행하고 있는데 로빈힐스쿨이 주위에서 적극적으로 추천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먼저 봤던 책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교생활이야기여서 재밌게 보구요. cd없이 그냥 읽을 수 있겠다고 해서 읽기책으로만 구입했어요. 다른데서 구입했는데 여기가 훨씬 저렴하네요 ㅠㅠ이제 영어책은 무조건 웬디에서만 사야할 거 같아요. 한두줄짜리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책만 사셔도 될거같아요.
처음에 전권 대여로 접했어요.
듣는건 재미없다며 싫다고 했는데 읽기용으론 아이에게 대박난 책이예요.
그래서 대여책 반납하고 소리없이 책만 구입하려고 하는 책이예요.
처음엔 반응이 그냥 별로여서 남들 다 좋아한다는 크리터가 왜 우리집에선 안통하나 했더니 한번 제가 읽어주고나니 읽기용으론 자주 빼어와서 읽는 책이예요. 가장 재밌게 본 책은 just a snowman 이예요
책들 다 좋아해요. 소리는 생각보다 조금 빨라서 아이가 듣다가 처음엔 놓치기도 했는데 한두번 듣고나서는 바로 놓치지 않고 잘 듣고 있어요.
주인공아이의 얇은 다리가 너무 재밌다며 따라그리기도 하며 좋아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책은 how to catch a star 예요. draw me a star도 열광적인 반응인데 별에 관한 책들은 다 좋아하는것 같아요.
처음엔 공주가 너무 못생겼다면 싫어하더라구요.
오디오에 나오는 공주 소리도 목소리가 안이쁘다고 싫다더니 한 몇개월쯤 지나고 나니 너무 재밌다며 이것만 꺼내와요.
시끄럽고 안이쁘다는 소리가 이젠 재밌다고 하구요.
dvd도 사달라고 해서 구입해서 잘 보고 있어요.
지금은 읽기용으로도 사랑받고 있어요.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i wane dummy 랍니다. 여자아이라면 다 좋아할거같아요.
바로 품절떴네요.
한정특가상품이라서 바로 샀는데 사길 잘한거같아요.
책의 질도 좋구요 색감도 밝고 선명해서 아이가 좋아해요.요즘 한참 영어책읽기에 재미를 붙여서 그런지 주는 책마다 반응이 좋네요. 당분간 아이가 읽기에 푹 빠질 수 있게 영어책을 많이 사줘야 할거같아요 특히 이런 한정특가 상품이 많으면 망설일 필요가 없겠죠. 이제 막 영어책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직 읽기가 안되는 아이들도 엄마가 읽어주면 좋구요.
어제 책이 도착해서 바로 읽어줬어요.
그림이 너무 이쁘다며 아이가 좋아하네요. 아이에게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했더니 이렇게 이쁜 책을 쓰는 작가가 되고싶대요.
그림책이 아이드에게 얼마나 좋은지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저녁에 아빠 퇴근하니 아빠한테도 또 읽어주라고 하더라구요.
좋은책이예요. 책을 보면서 아이의 장래희망에 대해서도 한 번 도 얘기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같은 책이 한글로 집에 있다는걸 엄마는 기억못했는데
아이가 먼저 찾아오네요. 한글책으론 4-5살때 읽었던 책이구요 영어책도 쉬워서 아이가 좋아하구 한두번 듣고는 바로 혼자 읽어낸 책이예요. 오디오 소리가 깔끔하고 발음이 매우 정확해요. 그림도 단순하고 깔끔해서 유아들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