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yming Dust가 좋아서 저자 홈페이지에 갔다가 신작 광고로 이 책 노래를 먼저 접했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어요. 노래가 우리나라 트로트격인 컨트리송이지만 전 왜이리 정겹고 좋은지 계속 반복해서 부르는데 멜로디가 입에 자꾸 붙더라고요. 용감한 카우보이가 자꾸 놀래서 아이 재우기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아이는 무척이나 재밌어하네요. 이 책 구입하시는 분은 꼭 노래도 다운 받으세요~
http://janthomasbooks.com/BraveCowboy/LullabyTrailer.html 링크 첨부합니다. 책 안 사셔도 받으세요^^ 듣다보면 흥얼거리게 되어 책을 사시게 되실 겁니다ㅎ
저는 존 클라센 작가를 좋아하지 않어요. 전에 이 시리즈 출간 인터뷰를 보았는데 별로 진지하기 않아서 그냥 싫더라구요. 맥 바넷이랑 비교되서 그런지..아무튼 저 작가 별로다 했는데. 어느새 작가의 모든 책을 가지고 있네요..?! 제 생각엔 저 눈들에게 제가 넘어간 것 같아요. '너는 나를 산다..나를 산다'하고 말하는 것 같지 않나요?^^
4살 아들한테 보여줬을 때 세모 시리즈를 제일 좋아했어요. 네모나 동그라미는 좀 어려워했는데. 세모는 서로 장난치는 게 재밌나봐요. 그림도 단순해서 모양 놀이 같이 하며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존 클라센이 다음 책도 저런 눈으로 그리면 전 다시 사고 말듯하네요^^
http://janthomasbooks.com/BraveCowboy/LullabyTrailer.html 링크 첨부합니다. 책 안 사셔도 받으세요^^ 듣다보면 흥얼거리게 되어 책을 사시게 되실 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