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샤 폴라코!! 부활절달걀 색칠하는 게 취미이자 특기인 할머니 이야기입니다. 러시아정서를 잘 표현하는 작가의 장점이 너무 잘 드러난 책이예요. 달걀들의 색, 그림이며, 할머니의 옷들이며 색감이 예술입니다. 무교라 아이가 부활절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책읽고나서 달걀에 그림그리고 싶다고 할 정도였어요^^; 이 작가의 할머니 이야기들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냥 끼워넣기 식으로 산 책인데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희 아이 처음 영어할때 산 책이예요. 글자수도 매우적고, 어렵지 않아서 시작하는 아이들 보기에 좋습니다. 강아지가 고양이들과 같이 놀고 싶어하는데 그냥 그림만 봐도 귀엽고 재밌어요. 종이 달라고 다 같이 재밌게 노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제가 ezra 작가님을 좋아해서 피터시리즈 다 가지고 있는데,, 이 책 읽고 작가확장으로 그거 연결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예전부터 보다가 특가할때 샀어요. 미리살껄!할 정도로 아이가 재미있게 봤습니다. 저흰 아이가 오자마자 그냥 읽어버려서 cd는 틀 생각을 안했는데,, 후기들 보니 한번 틀어서 재밌게 들어봐야겠어요. 내용도 다양하고 생각보다 글밥이 조금 있는 편이라 전 더 좋았구요. 해골이지만 무섭지 않고, 제목처럼 funny해서 아이들 다 좋아했습니다. 할로윈때 다시 슬쩍 꺼내놔 봐야겠어요~
아이가 마틴 루터 킹 목사에 대한 전기를 보고나서 연설문에 대한 책을 보고 싶다고 해서 구해줬습니다. 전 사실 하드커버보단 페이퍼북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책은 하드커버만 있어서 이걸로 구매했어요. 책이 생각보다 크고 고급스럽습니다!! cd로 집중듣기 할까?했는데 cd는 실제 연설했던 게 들어있구요. 여기저기 찾아서 집중듣기하고 혼자 읽었는데 너무 멋있는 연설이라고 좋아하더라구요. 한글책이나 영어 쉬운걸로 배경지식을 갖춘다음에 읽으면 훨씬 더 감동받을 수 있는 책 인 것 같아요.
이 책 품절도 잦고, 다른데서 구하기도 너~~무 힘들어서 웬디에 있을때 얼른 샀습니다. 고양이 좋아하는 애들은 안 좋아할 수가 없는 책이예요. 내용도 너무 귀엽고 사진이랑 그림이 같이 있어서 너무 귀여워요!! 웬디에 재고 풀리자 마자 3권세트랑 이거랑 같이 샀는데 다른 것도 얼른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저희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해서 다른 시리즈도 알림걸어놓고 대기중입니다!!
한동안 저희 아이가 영책의 재미를 못느끼고 이것저것 권해보다가 약 1년전 한책으로 읽었던 이사도라문이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말그래도 잃었던 영책의 재미를 다시 찾았다고 본인이 얘기하네요. 표지도 빤짝빤짝 너무 예쁘구요. 이사도라의 나이대도 저희 아이랑 비슷해서 더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12권세트에 1-11권 13권이어서 오늘 12권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연결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다 보고싶대서요. 영국판과 미국판이 표지의 색이 좀 달라요. 이건 영국판이라 검정과 핑크만으로 되어있고 미국판은 알록달록합니다. 저와 저희 딸은 이런 시크한?표지가 맘에 들어 영국판으로 구매했어요~ 대만족입니다!!
아이가 1권인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을 너무나 재밌게 봤어요. 사실 그 책을 읽기엔 아직 어려운 것 같았는데 재밌게 보이니까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1권읽고, 영화도 보고나서는 이책의 다른 시리즈도 있으니 구해달라고 요청하여 2권도 구매했는데 역시 2권도 너무 재밌게 잘 봅니다. 이런 상상력을 가진 작가분들 진짜 존경스럽네요. 저희 애가 그림체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이 책은 이야기가 너무 재밌으니까 그림이 본인 스타일이 아니어도 재밌게 읽네요.
요즘 고양이에 빠진 저희 따님께서ㅋ 이사도라문 뒤에 광고를 보고 너무 사고싶다고 했던 책입니다. 예전이 다른 곳에서 보고 혼자 찾아봤더니 아니 이책이 생각보다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역시 웬디!! 영, 미 판 섞어서 사는 거 좋아하진 않지만 일단 전 있는 책은 모두 사야지 하고 품절아닌 것들 위주로 샀어요. 책 실제로 보면 더 귀엽구요. 영국판이 미국판보다 책 크기는 조금 작고, 두껍습니다. 종이질도 영국판이 더 좋아요. 품절인 다른 책들 품절풀리길 기다립니다~
코페에 나와서 집듣용으로 구매했습니다. 표지만 보고선 뭔가 잔잔한 이야기 일까? 별로 안 좋아하면 어떻하나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엄청 큰 안젤리카카 마을사람들에게 도움도 되고, 마을을 괴롭히는 큰 곰이랑 싸우는데 그림도 너무 재밌고, 내용도 재밌습니다. 아이가 집듣하고 바로 읽기로 연결된 책이구요.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게 된 책이예요. 저처럼 그림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길요~
잔잔한 이야기에 가끔 피식 웃음이 나는 이야기가 많아요. 헨리앤머지를 열광하지 않았던 아이라 애니앤스노볼 혹시 하고 들였는데 재밌게 봐서 혹시나하고 작가확장한다고 이시리즈를 들였는데 즐겁게 봤습니다. 할아버지와 고양이, 할머니와 강아지의 캐미가 생각보다 즐겁습니다. 챕터북치고는 얇고 컬러에 컬러라 아이가 부담없이 봤어요. 잔잔한 이야기 좋아하는 친구들 좋아할 것 같아요.
아이가 닉샤렛을 좋아해요. 팬츠시리즈나 닉앤수 시리즈들도 다 좋아해서 집에 없는 유머책시리즈 한권씩 사고 있습니다. 역시 이책도 재밌게 잘 보고있어요. 큰 아이에겐 쉬운 단계인데 복습삼아, 쉬기 삼아 가볍게 보고 있구요. 작은 아이는 그림보면서 아 이게 furry야? 하면서 뜻 하나씩 알게되네요. 워낙 다작에 책들도 재밌는 게 많아서 닉샤렛도 작가확장하기 좋은 것 같아요.
언니 책만 산다고 둘째가 원성이 자자하여 골라보라니까 이거 고릅니다ㅋ 집에 닉샤렛 책이 많은데 아마도 그림이 익숙해서 고르지않았을까 해요. 팬츠시리즈나 요책이나 옥토퍼스 다 말장난 책이예요. 단계낮고 글밥이 적어도 가끔씩 어?하는 우리기준으로 낯선 단어들도 나옵니다. 그림책의 묘미죠. 우리가 평소 잘 안쓰는 단어들도 쉽게 접할수 있으니까요. 직관적인 그림으로 유추가능해요. 세트로 살껄 첨부터 낱권으로 사서 야금야금 모으고 있네요.
저희 집에 명작패러디를 넘넘사랑하는 그녀께서 더 일찍 구매를 요청하셨는데 책이 한동안 계속 품절이라 잊고있다가 이번에 구매했어요! 역시나 대박입니다.
플랩도 있고 익숙한 그림에 명작패러디니 말해뭐합니까. 따로 cd가 없어도 qr코드로 음원 따로 찾지않아도 되니 넘좋아요! 읽기용으로 구입해서 아직 음원은 시범삼아 한번만 들어봤고 둘째가 좀 더 크면 활용할 생각에 기분좋네요. 명작패러디 좋아하는 친구들 강추합니다!
영어시작하고 얼마 안됐을때 리틀 프린세스에 홀릭해서 Tony Ross작가님 디립다 파게 됩니다ㅋ 이분이 활동도 오래하시고 그림작업만 하신책도 많아서 책이 많아요. 같이 한 작가중에 Jeanne Willis작가님이랑 작업한 책은 그냥 사면됩니다ㅋ 기발한 발상과 그에 어울리는 그림 아주 그냥 찰떡이예요. 반복싫어하는 저희 집 어린이도 두분조합의 책들은 종종 꺼내보곤하거든요., 영어시작초기엔 좋아하는 그림작가따라서 이거저것 확장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영어시작하고 얼마 안됐을때 리틀 프린세스에 홀릭해서 Tony Ross작가님 그림만 보면 사게되는데요. Jeanne Willis작가님이랑 작업한 책은 그냥 사면됩니다ㅋ 강아지가 사람을 키우는 얘기예요. 반려견과 사랑의 입장이 바뀐 이야기입니다. 저희 집 아이는 깔깔 거리면서 봤어요. 이 책 이후로 두 작가님 조합의 책은 보이는대로 사고 있어요. 모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프뢰벨 전집에서 어릴때 한글책으로 먼저 읽은 책이예요. 표지가 달라서 처음엔 다른 책인 줄 알았지요 ㅋ
아이가 곰인형을 잃어버렸다고 식구들에게 다 물어보는데 저희 집 애들도 자꾸 물건 어디두고는 엄마, 아빠 언니 동생에게 어딨어 물어보는데 그거 생각나서 웃음이 나더라구요. 만화형식에 손글씨 스타일이라 더 재밌게 봤던 것 같아요. 결국은 인형을 찾았는데ㅋㅋ 뭐든 나 자신이 제일 잘 아는 법이겠죠?
바바야가 이야기는 서양의 전래동화?라고 알고만 있었어요.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됐는데 여긴 좀 착한 할머니로 나온다고하네요. 원래는 무섭게 애들 잡아먹는 마녀라고 하네요;; 아이의 영책수준이 요정도 됐을때 패트리샤 폴라코 책을 많이 읽어주면 좋다고 해서 샀어요. 작가의 한책도 좋으니까 연계해서 이 작가들책 확장해주려구요. 그림이 따뜻하고 전통적인 그림이 많아서 좋습니다.
닉샤렛은 아이가 처음 영어를 시작할때부터 많은 책을 사모으고 있습니다. 쨍한 색감이랑 그림들이 맘에 들어서요. 이 책은 Ketchup on Your Cornflakes? 나 don't put your figer in the jelly, nelly 처럼 위아래를 바꿔가면서 새로운 이야기 조합으로 만들수 있는 책이예요. 콘플레이크나 젤리가 2분할이고 이 책은 3분할ㅋ 닉샤렛 + 명작패러디 + 스스로조합 = 대박 입니다. 저희 아이 책 온날부터 몇번을 읽더니 심심하면 꺼내읽는 책이예요.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저희 집 아이와 저는 그림책 고를때 일러스트가 이쁜 책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저희 기준에 매력있는 책이예요. 받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책 날개부분까지 신경쓴 센스!! 이 시리즈?는 빨간모자와 헨젤과 그레텔 3권이 있는데 라푼젤만 품절이라 못사고 앞에 두권만 샀다가 넘 맘에 들어서 라푼젤만 입고후에 추가로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가 명작패러디라면 가리지 않고 보는데 그중에서도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고양이 좋아하고 재밌는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체스터 한권 한글책으로 즐겁게 읽고 잊고 있었는데 요즘 고양이 책에 갑자기 빠져들어 검색하던 중에 구매했습니다. 판형도 크고 색도 이쁘고 해서 그런지 재밌게 읽고 있어요. 체스터가 좀 뚱뚱하고ㅋ 엉뚱하고 자존감이 높은 고양이거든요. 내용도 재미있구요. 세트로 사도 후회하지 않을 책 인 것 같아서 전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