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봉"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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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 저책 보여줘도 시큰둥 하더니,,

five little monkey 시리즈는 음원이 반복되고 중간중간 아이들 깔깔 거리는 소리가 나오면 같이 웃고~ 리듬도 신나서 금새 노래외워서 같이 따라부르면서 울 아이가 영어가 재밌다고 처음 얘기 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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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으로 검색하면 제일 베스트셀러로 뜨고~
에릭칼 그림 중에서도 유명한 책이죠~

잠수네 책 읽어보니 처음 영어시작할때 노래 잔잔한 책부터 시작하라길래 제가 울애들 영어 시작할때 제일 처음으로 구입했었고~
화려한 색감과 꼴라쥬 특유의 그림 느낌이 더 만족스러웠던 책이에요~

설날에 어린 조카들 세뱃돈이랑 같이 주려고 구입해서 줬는데~
장마다 동물들이 나오니 더 좋아했어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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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02.26
첫애가 정말 재밌게 잘 봤던 책이예요~
인터넷으로 노부영 율동 검색하면 공주옷 입은 여자선생님이 신나게 율동하는거랑 스토리텔링 해주는거 나오는데 그 동영상 보면서
정말 재밌게 잘 봤던 책이예요~셋째 아이도 보려는데 테이프 붙인거랑
너무 너덜너덜해져서 한권더 주문했어요..
역시나 노부영 율동하면서 보여주니 책장 넘기면서 재밌다고 좋아하네요~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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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읽기에 지루해할 무렵~
교육카페에 흉내내는말 많고 오버스러운 책 추천 부탁 했더니 몇분이 로버트먼치 작가를 추천해줬어요~
로버트먼치 작가 공홈에 들어가서 음원 들어 보더니 재밌겠다고 주문해주라해서 바로 주문했던 책이에요~
작가의 정말 오버스러운 이야기에 딸아이가 귀쫑긋 배꼽잡고 본 책이에요~

아~ 그리고 책 내용 그대로 음원이 있는것도 있지만 we share everything 같은 몇몇 책은 주인공이름 바꾸거나 내용 살짝살짝 바꿔서 스토리텔링 식으로 읽는거 녹음한 음원도 있었어요~물론 재밌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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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초2 딸 아이는 공주, 마녀 나오는 책은 별로라면서,,
읽긴 읽어도 시큰둥 한데.
사랑스런 동물들 나오는 책은 정말 좋아했어요~

특히 핸리앤 머지는 정말 대박 책이여서 권당 20번도 넘게 들었던 책이에요~핸리앤 머지에 나오는 머지가 너무너무 사랑스럽다고 좋아했었거든요~

그래서 웬디북에서 같은 작가가 쓴 책을 검색해보니~

핸리 앤 머지에 나오는 핸리의 사촌이 주인공인 annie and snowball도 잘 봤고~ 그 기세를 몰아 같은 작가 책인 mr. putter and tebby 도 주문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나오는 책이라 딸애 반응이 별로면 어쩌나 했는데
역시나 테비라는 귀여운 고양이가 나와주니 동물들 좋아하는 울딸 너무 좋아하네요!

핸리앤 머지를 좋아했던 아이라면 자신있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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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 때 징검다리~역활 하는 초기 챕터북이라길래
도서관에서 한두권씩 빌려다가 봤는데요.탐정이야기 이지만 딸 아이가 좋아해서 전집으로 질렀어요~

일단 칙칙갱지아니고 하얀 종이에 컬러여서 좋았구요~이야기도 재밌어요~
아~책 두께만큼 다 이야기는 아니고 책뒷부분에 몇장씩~
~~EXTRA~~ Fun Activities! 부분이 있는데

책이야기와 연관되어서 독후활동 비슷하게~
팬케익 만들기 방법, 레몬 팽 만들기 방법, 얼굴에 할로윈데이 페이스페인팅방법,칠면조에 대한 설명 등~ 많아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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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12.04
딸아이가 프로기 16종 책 정말 재미있게 잘봐서 추가로 한 책이에요. 개구리 가족의 재미난 이야기에~~특히 오디오로 들으면 시끌벅적 효과음도 재미있고 성우들 목소리도 흉내내는 말들이 많이 들어가서 재밌어요~
책 읽고 나면 프~~로~~기! 를 외치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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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오영CD는 여자목소리던데,,
같은 내용의 책이니까 같은 성우일줄 알았는데,,
나이든 남자목소리~울딸은 싫어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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