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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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1
어디선가 추천하는 글을 읽고 구입한 책이에요. 사실 화려한 그림도 아니고 하드커버에 두껍기까지해서 망설이다 구입했는데 내용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Missing Piece를 찾았을때 입을 벌리지 못하고 노래하는 부분을 재미있게 우물거리면서 읽어주면 아이가 깔깔 웃어대며 또 읽으라고 아우성입니다ㅎㅎ 덕분에 얇지 않은 책이지만 아이와 매번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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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1
앤서니브라운 책들이 다 엄청 유명한데 저희집 아이는 그림이 맘에 안드는지 별로 열심히 보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웬디북 책 소개에 보니 내용이 좋아보여서 구입했는데 제 기대 이상으로 내용이 참 좋았어요. 누구나 그런 날이 있죠. 기분이 울적한 날.. 먹구름이 따라오는 것 같은 날.. 아이들도 그런 날들이 있으니 같이 공감하면서 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비를 맞으며 행복해하는 윌리를 보면 같이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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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1
웬디북의 책 소개에서 보니 그림이 아이가 좋아할만한 그림체여서 충동적으로? 구입했어요. 이 작가의 책은 처음으로 구입해서 봤는데 다른 책들도 궁금해질만큼 이야기가 재미있더라고요. 아이가 무릎에 상처가 나고, 어떻게 자기가 다치게 되었는지를 친구 한명씩 만날때마다 다른 이유를 들어 설명하는데 그 상상력이 기발하고 귀여워요. ^^ 친구들이 다 놀라면서 하는 말들도 다 달라서 같은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을 배울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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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11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체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주저하다가 구입하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아이가 좋아해서 한동안 이 책만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했어요. 글은 별로 없지만 그림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 유명한 작가책은 다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아이와 같이 상상해보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어서 추천드려요~ 이런 책을 어렸을 때부터 읽으면 정말 상상력이 풍부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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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여자아이들 취향 저격인 책이네요^^ 장난감처럼 혼자서도 계속 가지고 놀아요. 공주 좋아하는 딸아이가 너무 신나하면서 보더라고요. 처음엔 끼우기 어려워하다가 이제는 혼자서도 잘끼우고 하나씩 끼우면서 이책에 나오는 단어들은 다 알게되는것 같아요.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놀이처럼 접근하게 해주고 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벌써 종이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잘 가지고 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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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6.08
너무나도 유명하고 좋은 책이어서 설명이 필요없는 책이죠~ 이책을 안좋아하는 아이는 없을 것 같아요. 도서관에 앉아서 휘리릭 읽어줬었는데 집에서도 계속 이야기해서 결국 웬디북에서 좋은 가격에 구입했어요^^ 글밥도 별로 없어서 자주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 아이도 너무 재밌어해요. 장난꾸러기 데이비드이지만 엄마는 그런 아이도 사랑한다고 하는 따뜻한 마무리도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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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6.08
상품평이 워낙 많고 좋아서 믿고 구입했어요~ 처음엔 딸아이 시큰둥한 반응이어서 실망했는데 몇일 지나고 나서는 혼자 이리저리 넘겨보기도 하고 자주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yummy or yucky” 말해보기도 하고요. 위아래를 같은 색깔로 만들면 “말이 되는” 상황이 된다는걸 어느날 혼자 발견하고 엄청 뿌듯해하면서 저한테 알려주네요ㅎㅎ 영어그림책과 친해지게 해주는 너무 재밌는 책이에요~사길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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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아기 손에 딱맞는 귀여운 사이즈여서 아기가 집고 놀기 좋아요~ 블럭처럼 쌓았다가 무너뜨리기 놀이도 할 수 있고 중간중간 그림 넘겨가며 단어 읽어주기 좋네요~ 한권한권 두꺼운 종이고 뭉툭해서 아기가 다칠 염려도 없고 책도 튼튼해요. 아기있는 집에 선물용으로도 좋을만큼 책이 고급스럽고 삽화도 예쁘네요. 어린 아기있는 집에 놀잇감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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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라쎈의 모자 시리즈를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서 이 책들도 위시리스트에 오랫동안 담겨 있었어요. 막상 구입하고보니 그동안 왜 그렇게 오래 고민했나 싶을 정도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글밥이 많아 보여서 고민한거였는데 우리말로 설명을 곁들여주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며 매일 읽어달라고 가져옵니다. Circle책을 가장 좋아하고 마지막에 어떤 모양일지 같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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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대 가격에 다양한 세계명작을 영어로 접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끌려서 구입했어요~ 역시나 신데렐라 같은 명작 좋아하는 딸래미 취향 저격이네요. 구둣방 할아버지와 요정 같은 이야기를 한글로 먼저 접했던터라 영어로 읽는 것에 부담 갖지 않고 잘 듣더라고요^^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책 답게 영어표현도 깔끔하고 다양한 문법 표현을 다루고 있어서 맘에 듭니다. 이 가격에 씨디까지 있는 구성이어서 가성비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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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8
예전에 도서관에서 앉아서 보고 너무 감동 받아서 사야지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마침 웬디북에서 행사할때 좋은 가격에 겟했어요. 어린 아이들은 아직 이해가 잘 안될 수 있지만 엄마들이 읽어봐야할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은 후로 아이가 그린 그림에 열광해주고 벽에 걸어주고 그랬더니 아이의 그림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걸 경험하고 있어요~ 제가 두고두고 보며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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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4.28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재밌어서 이번에 웬디북 행사할때 구입했어요~ 고릴라가 쉿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동물원지기 부부에게는 흔히 있는 일인것 처럼 태연한 모습도 너무 재미있어서 자연스레 웃게 되는 책이에요^^ 두꺼운 보드북이어서 찢어질 위험이 없으니 아가들과 잠자리 독서 책으로 함께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글밥 적은 책은 구입하기에 아깝다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이 책은 반복해서 읽게 되니 아깝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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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워드를 다룬 책들이 시중에 많은데 이 책은 정말 가성비가 최고인 책 같아요~ 2만원대에 이렇게 다양한 사이트워드를 접하게 해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책이 작고 얇아서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야하긴하지만 가볍게 앉은 자리에서 여러권 휘리릭 읽어줄 수 있는 점은 좋아요~ 사이트워드의 의미를 직관적인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 놓아서 처음 사이트워드 접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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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jumping on the bed 한권만 일단 빌려서 읽어줬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시리즈도 다 구매하고 싶었는데 가격이 부담되던 찰나에 웬디북에서 이 합본책을 발견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에요^^ 배송받은 당일에 아이와 8개 스토리 전부를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네요ㅎㅎ 읽어주는 엄마는 좀 힘들지만 아이가 재미있어하니 산 보람이 있더라고요~ 가성비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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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이들이 꼭 읽는 그림책의 고전으로 불리는 책이죠~ 60주년 기념이라고 하니 정말 오랜기간 사랑받은 책이네요. 읽어보니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마지막에 헤롤드가 자기 방의 창문이 어디 있는지 찾는 장면이 정말 멋져서 몇번을 읽었습니다 ^^ 아직 아이 수준에는 높은 문장들이지만 글밥이 적고 그림이 단순해서 아이들과 읽기에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다른 헤롤드 시리즈도 구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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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쿨버스 책들 중에 가장 쉬운 레벨이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비교해보니 리더스보다 확실히 단어도 쉽고 글밥도 훨씬 적어요. 그래서 아이와 부담없이 볼 수 있고 그림으로 내용 유추도 가능해서 영어를 전혀 못하는 아이와도 그림책 보듯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파닉스북들보다 내용 전개도 매끄럽고 문장도 다양해서 파닉스북인걸 잊고 읽기도 해요. 그리고 가장 뒷페이지에는 과학상식도 쉽지만 구체적인 내용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매우 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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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knuffle bunny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어서 몇달 동안 위시리스트에만 넣어놨던 pigeon 시리즈를 드디어 구입했어요~ 모윌렘스만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지루할틈 없는 스토리 전개가 아이와 함께하는 영어책읽기를 더 즐거운 경험이 되게 해주네요! 문장도 간단한 대화체여서 일상 화화에도 유용할 것 같아요~엄마에게도 재밌고 도움이 되는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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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이즈 이름만 들어보다가 처음 구입해봤어요. 처음부터 여러권 사기엔 부담스러워서 일단 맛보기로 여섯권짜리 세트를 샀는데 아이가 다른건 더 없냐고 묻네요ㅎㅎ 그냥 더 많은 권수 있는 세트를 처음부터 살걸 그랬나봐요~ 호텔에서 사는 부유층 설정은 낯설긴 하지만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발랄 캐릭터의 에피소드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서 영어공부 즐겁게 할 수 있어요. 여아들에겐 취향저격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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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알게된 시리즈에요. 왜 이제야 알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예쁜 그림책이네요. 기발한 상상력을 가진 스텔라 누나와 귀여운 동생 샘의 이야기가 밝고 예쁜 색감의 그림으로 그려져요. 캐나다에서 유명한 애니메이션의 원작이라고 해서 그 영상도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재미있게 보내요~ 이 시리즈는 다 사서 보고 싶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한 내용이어서 영상도 책도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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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들은 내용은 빈약한 경우가 많은데 이 시리즈는 리더스북 아닌 일반 그림책으로 느껴질 정도로 내용 흐름이 매끄럽고 무엇보다 정말 재밌어요! 케빈 헹크스의 그림책들을 아이가 좋아해서 구입했고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처럼 따뜻하고 재미있네요~ 확실히 다른 그림책들보다 단어도 쉽고 문장도 짧아서 술술 잘 읽혀요~ 아직 아이가 혼자 읽지는 못하지만 그림책 읽어주듯이 같이 보려고 구입했는데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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