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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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미피 영상을 재미있게 보길래 구입했어요~ 미피가 표정이 없을 줄 알았는데 나름 표정의 변화도 있고 귀엽네요ㅎㅎ 글밥이 적고 동일한 표현이 반복되어 나와서 저희 아이 수준에 딱인 것 같아요.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요^^; 아이 어릴 때는 쉬운 책을 다양하게 반복해서 읽어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렇게 반복해서 읽어주기 좋은 책이네요. 가성비도 괜찮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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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찰리앤롤라의 다른 이야기들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데 저희 아이는 이책이 제일 좋나봐요~계속 읽어달라고 가져오네요^^ 롤라가 억지로 게임에서 이기는 내용이 재밌나봐요~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처럼 자상한 찰리 오빠와 기발한 롤라의 일상이 잘 담겨있어요. 영어글밥은 좀 많지만 그림 보면서 이야기해주면 영어 잘 모르는 아이들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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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가 적당하고 하드커버라 튼튼해서 외출할때 두세권 들고 나가기 좋아요~덕분이 핸드폰 보여주지 않고도 외출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네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고 페파 특유의 유머코드가 잘 담겨있는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이에요. 치과가기, 재활용 버리기 등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많은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점도 이 책을 강추하는 이유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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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1.10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구입했는데 아이보다 제가 더 애정하며 읽고 있는 책이에요~ 아이는 조금 더 크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상상해주길 기다리는 주인공 비클. 용기내아 직접 친구를 찾아 떠나고 오랜 기다림 끝에 그를 봐주는 친구를 만났을때의 뭉클함. 상상 속의 친구에 대한 작가의 창의적인 시선이 놀랍고 따뜻한 책이네요.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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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큰 판형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어린 아이와도 크고 선명한 그림을 보며 대화하기에 좋은 교재가 되네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궁금해할만한 소재들(왜 잠을 자야할까, 피부색은 왜 다양할까, 배꼽은 왜 있을까 등등)이 짧고 간결한 표현들로 설명되어 있어서 영어공부와 과학지식을 동시에 채울 수 있어요~ 한권에 담긴 내용이 많아서 아이와 틈틈이 조금씩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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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권밖에 없는것이 아쉬울 정도로 너무 사랑스러운 세트에요~ 주인공 트릭시의 성장 과정이 담겨 있어서 딸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knuffle bunny free 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딸을 둔 아빠의 심정이 느껴져서 울컥하더라고요~ 웬디북에서 특가로 구입할 수 있어서 선물하기에도 부담없고 좋아요 ^^ 애착인형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공감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영어실력이 부족해도 그림보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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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도 보여주고 싶었지만 저랑 남편이 실사를 보고싶어서 구입한 책이에요^^ 아이는 관심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하네요~ 다른 우리말 과학전집의 우주 책은 관심 없다가 이책의 실사를 보고서는 토성 목성 이야기하고 다녀요~ 영어 글밥이나 수준은 아직 아이가 보기 어렵지만 조금씩 읽어주면서 흥미를 유도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저도 몰랐던 정보를 많이 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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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로라 시리즈 중 로렌차일드 작가가 쓴 original 작품이에요 (책 앞표지 우측 싱단에 오리지널이라고 표시되어 있어요) 잠자기 싫어하는 로라를 찰리 오빠가 재우려고 하는데 로라는 그때마다 엉뚱한 이야기를 하며 피해가네요~그래도 다정한 찰리오빠는 다 받아주는 모습이 따뜻해요^^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영어 수준인데도 그림 보면서 재미있게 읽어요~ 언제 읽어도 유쾌한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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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로라 시리즈가 많은데 그중 로렌차일드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들이 티비 시리즈 책들보다 더 스토리구성이 탄탄하고 재밌는것 같아요~ 이책도 그중 하나이고 오빠 찰리가 학교 가기 싫어하는 동생 로라를 여러 방법으로 설득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로라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럽고 찰리 오빠는 그런 동생을 열심히 다독이고 돌봐주는 착한 오빠네요^^ 글밥이 많은 편이지만 내용이 워낙 재밌어서 아이들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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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1.08
이 작가의 책은 처음이었는데 다른 유명한 책들도 많은 것 같아서 다 구입해보고 싶어요. 어느날 갑자기 티타임에 찾아온 호랑이에게 두 모녀는 맛있는걸 잔뜩 주고 집에 있는걸 다 먹어치우는것도 허락하네요. 호랑이가 찾아왔는데 이런 여유라니~ 따뜻하고 유쾌한 내용이에요~^^ 극적인 스토리 전개가 없이도 잔잔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에요. 언제든 또 꺼내보고 싶은 책이네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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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플버니투 책을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도 구입했어요~두번째 책보다 성장한 주인공 트릭시의 이야기인데 글밥이 약간 더 많아졌지만 모윌렘스 작가의 책은 그림만 봐도 재밌어서 영어 초급인 아이도 같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트릭시의 성장과정이 담긴 페이지는 괜히 눈물 날듯이 애틋하고 맘이 따뜻해 지더라고요. 여자아이 있는 집이라면 백퍼센트 인기있을 책이라고 생각해요.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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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보드북 표지가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워서 남편도 보고는 이게 무슨 책이냐고 놀라면서 묻더라고요^^ 크리스마스 무렵에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한권만 따로 살까 고민하다가 세권 세트로 구입했는데 정말 잘산것 같아요~ 세권 모두 너무 재미있고 올리비아의 사랑스러운 행동에 아이도 저도 읽을때마다 즐겁네요^^ 애니메이션도 재미있지만 말이 좀 빨라서 이해하기에 어려운면이 있는데 책은 글밥도 많지 않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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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1.08
주인공이 너무 익살스럽고 귀여워요~^^ 아이는 책 펼치자마자 버튼 누르느라 바쁘네요ㅎㅎ 래리가 그렇게 누르지 말라고 해도요~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한글 번역본도 많이들 구입하리더라고요. 문장이 어렵지 않을것 같아서 원서로 구입했는데 잘산것 같아요. 아이가 혼자서도 자주 펴보면서 재밌어해요.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사보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이런 인터렉선 책들은 항상 인기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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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구입하면서도 어두운 표지가 딸아이 취향이 아니어서 안좋아할까봐 좀 불안했는데 웬걸요~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또 읽자고 재촉합니다~ 특히 모자를 훔친 작은 물고기가 마지막에 왜 안보이냐고 책이 이게 끝이냐고 책을 계속 들춰보네요ㅎㅎ 모자라는 소재로 세권의 이야기를 어떻게 이렇게 기발하게 풀어낼수있는지 놀라워요 ^^ 네권 모두 구입하길 잘했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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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1.03
아빠 토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표현하고 싶어하는 아기 토끼의 마음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그렇지만 아빠의 사랑을 결코 뛰어넘을수는 없네요. 아이가 사랑을 이야기하면 아빠는 매번 더 큰 사랑을 표현해요. 내용이 잔잔하면서 따뜻해서 자기 전에 읽어주기 좋은 책 같아요~ ^^ 아이가 책을 같이 읽으면서 아빠엄마의 사랑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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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책 사이즈는 사진에서 보여지는것처럼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가볍게 선물하기에 좋아요~
3~5세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영어에 익숙해지기 좋은 책이에요. 내용은 별로 없지만 페퍼피그 더 긴문장의 책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캐릭터에 익숙해질겸 선물하면 좋을것 같아요~ 짧은 문장들이라 아이가 따라하기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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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0.05
한글 번역본도 너무 유명해서 유아 추천도서에 항상 등장하는 책이에요. 영어로 봐도 어렵지 않을 책이라서 원서로 구입했어요~ 일단 색감이 쨍하고 칼라가 다양해서 어린 아가들 발달에도 좋을 것 같아요^^ 야옹이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엄마 고양이 색깔이라는 결말도 따뜻하고 좋아요~ 색깔표현을 아이에게 가르쳐주기 좋고 아주 어린 아가들과 함께봐도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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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0.05
특가로 저렴하게 나와서 큰 기대는 안하고 구입했는데 의외로 아이가 좋아하네요. 아빠와 장보는 단순한 이야기인데 마지막에 아빠가 아이에게 도너츠를 사주는 장면이 맘에 드나봐요^^; 마트가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공감하고 좋아할것 같아요. 뒤에 추가되어있는 기저귀 떼는 스토리도 유익하네요. 엄마가 사온 변기를 처음에는 경계하다가 점차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게되고 결국엔 기저귀 대신 변기를 쓰게 된다는 스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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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3
2020.10.05
보드북이어서 많이 작을줄 알았는데 많이 작지 않아서 좋아요. 아기 고양이가 보름달을 보고 우유 담긴 그릇인 줄 알고 차지하려는 이야기인데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딸아이가 좋아하네요^^ 페이지당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읽어주기도 좋고 반복되는 문장도 있어서 영어수준이 높지 않은 아이들에게도 좋아요~ 그림이 귀여워서 그런지 평소 칼러풀한 책들 좋아하는 딸아이인데 의외로 흑백 그림도 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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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7.21
다른 그림책보다 가격대가 조금 있어서 고민하다가 추천도서 목록에서 보기도 했고 내용이 따뜻할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역시 기대했던대로 한 장면 한 장면이 너무 멋진 작품이에요. 그림으로 모든걸 말해주면서도 1-2줄로 집약된 문장들이 사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한편의 시 처럼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고두고 꺼내 읽을 것 같은 책이에요. 하드커버이고 사이즈도 커서 나중에 아이가 더 크고 나면 오랫동안 같이 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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