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그림책 읽어주기를 막 시작한 아이에게는 글밥이 3-4줄 되는 페이지도 있고 단어도 꽤 수준이 높아서 어려워 보이지만 엄마인 제가 읽고 싶고 소장하고 싶었어요. 순수한 내용과 그림체가 소장할 만한 작품으로 보이네요. 아이에게는 그림을 설명해주는 느낌으로 읽어주고 나중에 아이 영어 실력이 더 늘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작가의 작품들 중 다수가 영어그림책 추천도서 목록에 있어서 하나씩 구입해 보고 싶습니다.
사고싶다고 생각만 하던 책인데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페이퍼북을 구입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은 역시 에릭칼 답게 선명한 색깔에 너무 예쁘구요~ 애벌레가 요일별로 먹는 음식 리스트에 아이가 좋아하네요~ 요일, 음식 이름, 숫자 등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줄 수 있는 점도 좋으네요. 에릭칼만의 개성있는 그림체가 무엇보다 매력적인 책으로 그림영어책 입문용으로 강추합니다.
번역서도 추천 그림책 리스트에서 종종 보았던 책인데 원서 느낌이 궁금해서 처음부터 원서로 구입했어요~아직 5세 딸아이에게는 많이 어렵지만 제가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컸고 나중에 아이가 좀 더 크면 감동을 같이 나눌 수 있을거라고 기대해요^^ 비 오는 날 할머니와 같이 버스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 버스를 내려서 지저분한 거리를 걸으면서도 삶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놓치지 않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와요. 내용이 정말 좋은 책으로 추천해요~
아이에게 영어책 읽어주기를 막 시작한 단계라 영어 그림책에 대한 친숙한 느낌을 먼저 주기 위해 조작북을 구입했어요~ 메이지 책을 처음으로 산건에 역시 유명한 책은 이유가 있네요. 아이가 플랩북을 접었다가 폈다가 하는 사이에 영어 듣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책 사이즈도 생각보다 커서 플랩 접었다 폈다하는 재미가 있고 색상이 선명해서 5세 미만 아기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표현은 단어 수준이 좀 있어서 어린 딸아이에게는 어렵지만 제가 읽고싶어서 더 구입하게 되었어요. 보드북이라 사이즈가 작은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안찢어지고 두고두고 보기엔 좋을 것 같아요. 도시의 복잡한 삶에서 지친 마음이 잔잔한 그림과 작은 것에도 의미를 두는 따뜻한 시선으로 위로 받는 기분이네요. 몇번이고 다시 읽으며 음미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딸아이가 좀 더 크면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으며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딸아이가 요즘 달에 대한 책들을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책 크기는 크지 않지만 보드북이어서 튼튼해 보이고 무엇보다 중간에 달 그림이 크게 펼쳐지는 패이지가 너무 예뻐요~ 소장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읽어주기 어렵지 않고, 아직 영어를 이해 못하는 딸아이도 그림 보며 충분히 유추 가능한 내용이에요. 달이 작아졌다가 커지는 것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시 에릭칼 작품 답게 그림이 예뻐서 계속 펼쳐보게 되는 책입니다.
책을 구입하기 전에 유튜브로 노래와 함께 애니메이션 영상을 먼저 봤는데 노래에 제가 먼저 반해서 씨디가 함께 있는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듣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음악이고 책 내용도 모든 아이들이 꿈 꾸어 봤을 법한 하늘을 나는 내용이라 아이도 재밌어하는것 같아요. 음악은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해서 매일 듣고 있는데 계속 듣다보면 아이도 영어가사가 익숙해지겠죠?^^
케이지 속에 들어있는 동물이 무얼까 아이와 같이 맞추어 보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플랩북이어서 영어를 모르는 아이도 영어책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게 만들어졌네요. 유명한 책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책 사이즈는 생긱보다 작았지만 플랩북이어서 어린 아기들도 같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동물의 특징을 나타내는 형용사 표현들도 함께 익힐 수 있어서 추천해요~
아이가 요즘 날씨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영어로 표현도 익힐겸 구입했는데 대만족이에요. 역시 영어책 구입할때도 아이 관심사를 고려하면 실패 확률이 적네요. 일단 책 크기가 크고 색상이 선명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조작이 가능하고 책 표지부터 판을 돌려가면서 다양한 날씨에 대해 같이 이야기해 볼 수 있어요~ 무지개 색상을 보면서 색깔 표현도 익힐 수 있고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겐 딱이네요^^
영어책을 읽어주기 위해 구입한 시리즈 중에 하나인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생각보다 책 사이즈도 커서 5세 딸아이가 그림을 하나하나 유심히 보더라고요. 한페이지에 글이 2-3줄 정도여서 한권 읽는데에 오래 걸리지 않아 아이가 집중할 수 있어요. 그림이 크고 색깔이 선명해서 영어를 전혀 모르는 아이도 재밌게 봐요. 소재도 킥보드, 애착인형 등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일상소재에요. 책이 예뻐서 보는 엄마도 기분이 좋네요
여자아이 있는 집에는 강추인 책이에요~ 요즘 공주세계에 눈뜨고 공주치마 좋아하는 5세 여아인데 이 시리즈 보더니 얼른 책을 집네요. 스티커도 들어있어서 흥미 유발에 좋고요~ 책은 작고 얇고요, 글밥 많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어요. 문장도 쉬어서 영어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참 좋아요~ 다양한 공주 캐릭터에 가격 대비 정말 만족하는 세트 구성이에요!
일단 다른 시리즈 책들보다 크기가 커서 아이와 함께 보기 너무 좋네요~ 그림도 실제로 보니 더 예쁘고 글밥도 한페이지에 두세줄이어서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진으로만 봤을때는 글씨가 너무 작을까봐 걱정했는데 책 자체가 크다보니 글씨도 가독성이 좋네요. 읽어주는 CD도 한장에 다 담겨 있어서 계속 틀어놓고 리스닝 공부하기에도 좋고요. 아이가 좋아하면 이 캐릭터의 다른책들도 구매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