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북클럽책이라 구매했고 북클럽 단톡방에서 대박책이라고 뜨거웠던 책이지요~ 저희집에서도 대박책이었어요~ 처음에 이런 종류의 책 여러번 읽었어서 재미있어 할까 했지만 역시나 읽고 또또를 외칩니다~ 저희집에서 아빠 간질공격하는게 일상인데 이 책에서 tickle attack이라는 단어를 배워서 아빠 간질공격할때마다 tickle attack이라고 합니다~ 역시 아이들은 이렇게 자신이 참여할수 있는 책이 더 재미난가봅니다~ 강추합니다~
1월 북클럽책이고 효린파파님이 자주 추천해주시는 책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일단 책 크기가 작다고 어린아이들이 읽어야하는 책이라고 하네요~ㅋ bumble, bee, frog 3인방의 대화 내용이고 그림도 귀엽고 이야기도 재미있고 쉬어서 읽어주는 저도 재미있었어요~ 아이는 사진 찍는 부분에서 개구리 눈이 왜 4개가 된것인지 궁금해하네요~ 아직 완전히 이해 못한듯합니다~ㅋ 효파님 추천책이니 믿고 구매하세요~
1월 북클럽책이라 구매했어요~ 이빨 요정에 관한책은 여러번 접했는데 이 책처럼 이빨 요정의 나라에 직접가서 보고 겪는 이야기는 처음이라 아이가 더 흥미 있어했어요~ 아직 이빨이 빠찌진 않았지만 다음에 빠지면 베개 밑에 두고 선물 받을거라 합니다~ 이빨이 썩지 않게 양치도 잘 하자고 이야기했어요~ 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어서 믿고 구매해도 됩니다~ 추천드립니다~
1월 북클럽책이라 구매했고 유명한 앤서니 브라운작가님책이라 더 궁금했어요~ 세가지 소원이 처음엔 바나나? 황당해서 으잉했지만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았네요~ 아이는 바나나가 코에 붙어서 길어진걸 보고 꼭 피노키오같다며 재미있어 했어요~세가지소원 원작이 있다는데 읽어보지 못했는데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어서 믿고 구매합니다~
아이가 영어 영상으로 페파피그를 가끔 보길래 책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영상보다는 다행히 책을 더 좋아합니다~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어서 더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엔 없는 여왕도 만나러 가고 운동회도 하는 등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물론 캐릭터도 귀엽습니다~ 한번에 시리즈 다 읽었네요~ 페파피그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번 사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Maisy 책은 워낙 유명해서 시리즈로 구매했어요~ 색감이 쨍하고 그림도 귀엽고 메이지가 친구들과 처음 경험하는 에피소드등이 나와 어린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옵니다~ 극장에 간다던지 도서관에 간다던지 축구경기를 한다던지 등등 아이들이 크면서 경험할 것들을 메이지를 통해 먼저 간접 경험해볼수 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어린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전 왜이리 친구들 이름이 헷갈리는지~ㅎㅎ
모 윌리엄스 작가님의 책이라 유명해서 사보았습니다~ 코꿀이 책이나 피죤 책과는 또 다른 느낌의 책입니다~ 그책들 보다는 어렵고 글밥도 많습니다~ 애착인형인 버니와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인형이 바껴서 한밤중에 교환하러 간다던지 등등의 책입니다~ 애착인형이 있는 아이들은 더 좋아 할거 같은 책입니다~ 그림이 사진을 찍어놓은 듯한 배경이라 특이합니다~ 영어 초보자보단 좀 익숙한 아이들에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시길래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유머가 있는 책입니다~ 귀여운 판다가 친구들에게 뭔가 2프로 부족하지만 사랑을 보여주는 모습이 유머있게 그려져있습니다~ 덩치에 맞지않는 선물을 준다던지 엄청 오래걸려서 요리를 해준다던지~ 아이도 재미있는지 한번에 시리즈 다 읽어 달라고 합니다~ 영어도 어렵지 않고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되어서 엄마표 영어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Monkey and me가 계속 반복되고 동물 흉내를 내는 주인공 아이가 나와서 무슨 동물인지 퀴즈처럼 맞추거나 동물 흉내를 따라해보면서 읽어도 재미있을 책입니다~ 쉬운 동물들의 이름을 익히는데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Emily gravett 작가님의 책은 쉬우면서도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 그림책에대한 흥미를 주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보통 우리가 아는 돼지와 늑대이야기에서늡 돼지가 늑대에게 당하는데 이 책은 시작부터 늑대를 잡아와서 늑대에게 여러가지 서커스 묘기같은걸 시키는 돼지 이야기가 있어요~ 늑대가 잡아 먹지 않을꺼라며 심할 정도로 늑대에게 이것저것 시키는데 마지막엔 반전이 있습니다~ 아이가 늑대가 과연 돼지를 끝까지 잡아 먹지 않을것인가 기대하며 읽었습니다~ 어렵지 않은 영어와 반복된 문장으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재미있어 할거 같은 책입니다~
고양이 옷을 입은 마틸다와 마틸다의 고양이가 주인공인 책입니다~ 고양이 옷을 입은 마틸다는 고양이가 좋아하는것들을 하지요~ 실뭉치를 가지고 놀기하고 나무위에 올라가기도 하고 등등 하지만 마틸다의 고양이는 시큰둥한 표정입니다~ 사실 마틸다의 고양이는 마틸다를 가장 좋아합니다~ 따뜻한 내용과 그림체 그리고 쉬운 문장의 반복으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부담 없는 책입니다~
orange apple pear bear 오직 4단어로 책 한권이 이루어져 있다~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좋았다~ 4단어를 바꿔가며 조합을 해뒀는데 apple bear 글만 읽으면 오잉? 하지그림을 보면 아하~ 하게 된다~ 라임도 있고 그림도 연필 스케치위에 수채화로 부드럽게 그려져있어서 좋다~ 음원도 함께 들으면서 영유아뿐만 아니라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거 같다~
유명한 책이라 시리즈로 구매했어요~ 한글 번역본을 먼저 읽었어서 아이가 반가워했어요~ 말 많고 오지라퍼인 오리와 혼자 조용히 있고픈 곰의 우정? 이야기입니다~ 오리가 곰을 정말 귀찮게 하지만 곰은 귀찮해 하면서도 결국 다 받아줍니다~ 둘의 대화형식이라 더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오리가 계속 곰을 찾으니 곰이 정말 귀찮겠다고 하는데 엄마 찾는 너의 모습이다 말해주고 싶었어요~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 영어 그림책 입문자들에게 추천합니다~
영어 읽어주는 영상에서 소개해서 구매해서 읽게 되었어요~ 영어는 굿나잇과 동물이름이 다인 책입니다~ 동물원 관리인 아저씨가 밤에 너무 졸려하며 동물친구들에게 굿나잇 인사를 하고 집에가는데 고릴라가 관리인 아저씨에게서 열쇠를 훔쳐서 동물 친구들이 모두 우리에서 나와 관리인 아저씨 집으로가고 거기서 다들 굿나잇 인사를 하고 관리인 아저씨 부인이 놀래서 다시 동물들을 동물원으로 돌려보내지만 고릴라는 끝까지 따라 오는 내용입니다~ 그림이 재미있고 숨겨진 걸 찾을수 있는 재미도 있어서 아이들과 대화도 많이 할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 입문자들에게 좋아요~
먼저 화려한 닭 표지로 아이들의 시선을 끕니다~ One two buckle my shoe ~ 귀에 익은 노래로 흥을 돋꿉니다~ 쉬운 단어와 라임, 화려한 닭들의 모습이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집니다~ 알, 병아리, 나무가지, 닭등의 수를 세면서 1~10까지 수를 익힐수 있습니다~ 단어들이 쉬워서 영어 그림책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여러 동물들이 양치하는 책입니다~ 책 안에 칫솔이 들어 있어서 아이가 놀이북처럼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힘의 강약조절이 안되다보니 잘 찢어집니다~ 테이프를 아무리 붙여도 또 떨어집니다~ㅠㅠ 음원이 아주 신납니다~ 음원과 책 덕분에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 양치를 더 재미있게 할수 있습니다~ 놀이북이다보니 영유아부터 즐겨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10명의 아이가 침대에서 차례대로 한명씩 떨어지고 결국은 모두 바닥에서 잔다는 내용입니다~ 옆에 다이얼이 있어서 아이가 직접 굴려서 한명씩 떨어뜨릴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숫자세기를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오래전에 읽어줬는데 얼마전 영상보다가 같은 내용의 영상을 보게되었는데 기억하고 찾아와서 혼자 다시 보는 모습에 흐뭇했습니다~ 영유아부터 놀이책이로 시작하기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형용사의 비교급과 최상급을 익히는데 최고의 책인거 같습니다~ 책을 펼칠수 있는 플랩북이라 해야할까 아이가 직접 펼치면서 비교급과 최상급을 알아 갈수 있습니다~ 그림도 명확해서 더 좋습니다~ 저희 아이는 big bigger biggest 부분을 제일 좋아합니다~ 단 자주 보다보니 펼치는 부분이 찢어집니다~ 영유아부터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 모두에게 좋은 책 같습니다~
농장의 다양한 동물들이 서둘러서 어디론가 향합니다~ 도착해보니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는데 새생명의 탄생을 모두들 축하하는 내용입니다~ 아이가 왜 모두 서둘러 가는지 궁금해하면서 읽었어요~ hurry hurry 처럼 짧은 단어가 두번씩 반복되어 나와서 아이가 쉽게 따라 할수 있습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음원도 좋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곰이 곰인형을 안고가는 표지가 일단 시선을 끌었어요~ 소년이 숲에서 곰인형을 잃어버리고 그 인형을 찾아나서 다가 엄청 큰 곰인형을 찾게되고 왜이렇게 커졌는지 어떻게 같이 잘수 있을지 걱정하던 찰나에 큰 곰이 작은 곰인형을 들고 왜이리 작아졌는지 울면서 오다 서로를 보고는 인형을 바꿔서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는 내용입니다~ 문장도 어렵지않고 글밥도 적당해서 영어 입문자한테도 괜찮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