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 겨울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눈이 엄청 많이 내린날 소년은 눈사람을 만듭니다~ 한밤중 소년은 눈사람이 궁금해서 밖으러 나왔더니 눈사람이 살아있었고 눈사람과 함께 집안도 구경하고 하늘도 날고 산타할아버지도 만나면서 선물도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서 자고 일어났더니 눈사람은 녹아있었다는 내용입니다~ 눈사람이 살아있다는 내용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유명한 책 중 한권이지요~ 엄마의 마음을 대변하는 책입니다~ 5살,3살이라 아직 손갈때가 많아서 가끔 지쳐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제가 너무 공감이가서 읽고 또 읽었네요~ 아이들은 아직 이해 못하는듯 하지만 엄마가 없어진거에 충격을 받은 듯 보입니다~ 한글책도 읽혀주고 좀 더 커서 다시 읽어줘봐야겠어요~ 그리고 신랑한테도 읽어보라고 줘야겠어요~
많은 contents가 들어 있는 책입니다~ 한 content가 길지는 않습니다~ 내용들마다 라임들이 살아있고 퀴즈처럼 질문도 할수 있는 내용도 있고 정말 다양한 내용이 있고 그림도 재미나게 그려져있습니다~ 아직 많은 그림책을 보지 못했지만 이런 책은 처음입니다~ 그런데 페이지 수가 상당합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인지 보다가 도망가서 한번에 다 읽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책 내용은 별거 없지만 아이는 좋아합니다~ 방에 있는 사물들 하나하나와 달까지 굿나잇 인사를 하는 책입니다~ 흑백과 컬러 페이지가 번갈아가며 나오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사물들 이름과 굿나잇이라는 표현은 바로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잠자리 독서때 읽어주고 아이한테도 굿나잇하고 마무리 하기 좋은 책입니다~ 어린아이부터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볼수 있는 책입니다~
일단 표지가 노랑색이라 시선을 끕니다~ 책 가운데 도형이 타공 되어있고 그 도형안에 색깔을 보여주고 무슨 과일인지 퀴즈형식으로 맞출수 있는 내용입니다~ 색깔, 도형, 과일,rainbow를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다양한 인종의 사람 손이 보이는데 세상을 더 좋은 장소로 만들어 줄 rainbow라고하는데 넘 좋았어요~ 저희 아이 4살때 즐겨보았어요~ 추천합니다~
읽어보니 재미있는 책이네요~ 다섯 손가락 돼지라고 하면서 손가락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주고 손의 쓰임도 표현해주고 나중에는 오른쪽 왼쪽 두 손가락을 짝지어 굿나잇 키스를 하는 재미난 책이었어요~ 아이도 손가락 마주대고 굿나잇 키스도 하면서 놀이처럼 읽었어요~ 글밥도 많지 않고 문장도 어렵지 않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괜찮은 책인거 같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여러가지 공룡의 모습들이 등장하지요~ 왼쪽 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는 반대되는 공룡의 모습을 보여주고 반대되는 형용사들을 알려줍니다~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고 반대말을 공룡을 통해 알려주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형용사들도 많지만 그림보면 무슨 의미인지 파악이됩니다~ 재미있는 스토리가 없어서 호불호가 있을 책인거 같습니다~
이 책은 손가락을 끼워서 움직이는 인형이 달린 놀이북처럼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crocodile이 집안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하지만 언제나 바쁘다며 거절하는 alligator의 모습이 나와있고 마지막에는 후회를 하게 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see you later이라는 패턴이 반복되어 그 표현은 확실히 익히게 됩니다~ 영어도 어렵지 않고 재미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 할만한 책인거 같습니다~
노래도 좋고 이야기도 좋은 책입니다~ 강아지가 자기가 뭐든지 다른 친구들보다 잘한다고 최고라고 하지만 알고보니 다른 친구들이 강아지 보다 잘 하는것이 있어서 강아지가 실망하는데 친구들이 강아지에게도 최고인것이 있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요즘 뭐든지 1등하고 자기가 제일 잘해야만 한다는 병에걸린 5살 아들이 읽고 느끼는 봐가 있었으면 하는데 아직은 완전히 느끼진 못하는 듯 보입니다~ 그래도 영어 자체는 쉽고 재미있어서 추천합니다~
지난 북클럽책이라 구매해 보았어요~ 빨간표지가 눈에 확 뛰는 책이었어요~ 사람이 콘플레이크를 먹다가 벌레가 입에 들어가게 되고 그 벌레는 눈으러 가게 됩니다~ 병원에가니 벌레를 죽이는 알약을 주고 알약병정은 벌레를 잡으러 출동하고 벌레가 알약을 피해 귀로 나오는 이야기인데 아이가 벌레가 귀로 나왔다며 저에게 먼저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그만큼 집중하고 있다는 거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에 후속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내용도 있습니다~ 저희 아이처럼 5살 정도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어할거 같습니다~
작가님 다른 책들도 집에 여러권 있는데 잘 보아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재미있는지 읽고나서 한번 더를 외치더라고요~ 오리만 빼고 다른 새들은 알을 가지고 있어서 오리는 길에서 엄청 큰 이상한 알을 주워오지요~ 다른 새들은 알이 이상하다고 하지만 오리는 예뻐하며 정성껏 돌보고 다른 새들의 알들은 하나둘 깨어나고 마침내 오리가 돌보던 알도 깨어나는데~ 이 마지막 부분을 아이는 참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어떤 알이 나올지 궁금해하고 악어가 나와서 오리보고 엄마라고 하는거 보고 엄청 웃었어요~ 영어 입문자들에게 추천하고싶어요~
지난 북클럽 책이길래 시리즈로 구매해보았어요~ 씨앗,콩,쿠키,감자,계란이 주인공인 책들입니다~ 한권만 설명하자면 나쁜짓만하고 다니던 씨앗이 있는데 왜 씨앗이 bad seed가 되었는지 그리고 이제 더 이상 나쁜짓을 그만하고 착하게 살아보겠다고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스토리가 재미있어 한번에 5권 다 읽어 달라고 하더라도요~ 재미있는 그림책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유명한 책이지요~ 쨍한 그림과 반복되는 문장구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여러 장소를 가다가 그 장소에 사는 동물들에게 쫒기게 되는 내용입니다~ 장소, 동물이름,동물의 울음소리 등을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음원도 좋아서 입에 착착 붙어서 흥얼거리게 되지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그림책에대한 흥미를 줄수 있는 책입니다~
유명한 책이죠~ 첫째 4살때 사서 잘 보고 지금 둘째도 잘 봅니다~ 팝업북이다보니 아이가 재미있어해서 책이 너덜너덜합니다~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동물원에 애완동물 될만한 동물을 보내달라고하는데 여러 동물들을 보내주지만 애완동물로는 적당하지가 않고 마지막에 강아지 보내줬어요~ 동물이름, 그 동물의 특징을 알수있는 형용사를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할아버지가 무를 심고 다 자란 무를 뽑으려고하는데 안뽑혀서 할머니, 손녀,개,고양이,생쥐까지 차례로 불러서 힘을 햡쳐 겨우겨우 뽑았더니 엄청나게 큰 순무였지요~ 열심히 뽑고 다 같이 순무를 마지막에 나누어 먹는 내용입니다~ 반복되는 문장구조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지만 그림체가 아이들이 막 좋아할만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노래는 웅장하니 듣기 좋더라고요~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에릭 칼 작가님의 bear 시리즈중 가장 유명한 책이지요~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있지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 문장이 반복되어서 입에 착 붙습니다~ 색깔,동물이름 등 기본적인 어휘들을 반복되는 리듬과 문장으로 쉽게 배울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영유아들부터 영어 입문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늑대 이야기뿐아니라 악어 이야기까지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늑대가 아기돼지집 문을 두드리며 같이 놀자고 계속 유혹하지만 돼지들은 유혹에 넘어가지않고 go away를 외치며 문을 쾅 닫는 내용인데 창문을 열수있는 플랩북이고 반복되는 구조가 나와서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악어가 새끼 오리를 잡아먹다가 코끼리한테 밟혀서 다 토해내는 이야기인데 아이가 코끼리한테 악어가 밟히는 장면에서 꺌깔 넘어갑니다~ 강추합니다~
이 노래도 참 유명하지요~ 다른 영상들보면 음은 같은데 개사해서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누가 쿠키를 훔쳤을까 물어보고 동물들이 다른 의심되는 동물들을 지목하는 내용이 반복되는 문장과 표현이 있고 수세기,동물들 이름을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흥이나는 리듬과 쿠키 jar 뚜껑을 열수 있는 조작북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영유아부터 영어 입문자들에게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다섯마리 원숭이 시리즈 책 중에 한권이지요~ 워낙 노래가 유명해서 여기저기서 많이 들리는 책입니다~ 잠자기 싫어하는 다섯마리 원숭이들이 한마리씩 침대에서 뛰다가 떨어져서 엄마가 의사에게 전화했더니 더이상 침대에서 뛰지말라고 조언하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에 아이들 다 잠들고 엄마가 침대에서 뛰는 장면은 공감이 갑니다~ 5에서 1까지 숫자를 쉽게 익힐수 있습니다~ 영어 입문자에게 추천합니다~
처음에 커다란 고릴라가 표지에 딱 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끌었어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나오는 동물들을 알수 있고 그 동물들을 찾아보고 수세기까지 배울수 있는 책이라 아이가 직접 참여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영상에서 수세기를 봐서 10까지 영어로 셀수 있게되어서 이 책을 오랜만에 다시 읽어줬더니 아주 자기다 수 세겠다고 난리도 아닙니다~ 영어 입문자와 10까지 수를 막 익힌 아이들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