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주인공아이가 미술시간에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있자 선생님이 아무거나 그리라고하고 아이는 점 하나를 찍는데 선생님이 거기다 싸인을 하라고하고 벽에 전시를 해주게 됩니다~ 거기에서 자신감을 가지게 된 아이는 다양한 점들을 그려서 전시회까지 하게되고 거기서 또 다른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항상 자신감없어 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인 책인데 아직은 어려워 하더라고요~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북클럽책이라 구매하게되었는데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더라요~ 처음에 표지의 초록색 선생님만보고 아이가 공룡내용이냐고 물어보다가 몬스터이야기라니까 왜 몬스터인지 흥미가지며 보더라고요~ 주인공 아이의 기분에따라 선생님의 모습이 몬스터에서 점점 사람의 모습으로 바뀌는데 아이도 그림을 자세히 보며 그 변화되는 모습을 알아가더라고요~ 마지막에 다시 몬스터로 변화는 모습을 보고 또 몬스터로 변했다며 웃더라고요~ㅋㅋ 저의 모습이 보이는 책이네요~ㅋㅋ
북클럽책이라 구매하게되었어요~ 물에 관한 내용을 어렵지 않게 짧은 내용과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tap, river, lake, ocean, rain, tear 등등 물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다 담겨져있는데 어렵지가 않아서 좋아요~ 그렇지만 유머가 있거나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라서 저희집 꼬맹이는 중간에 잠깐 딴청도 하고 하네요~ 그래도 유용한 책 입니다~
북클럽책이라 구매하게되었어요~ Tiny T. Rex, Pointy, Bob 세친구가 집마당에서 캠핑을 하기로 했는데 밤이되어 점점 어두워지자 밖에서 자는게 무서워지기 시작하고 그 어두움,무서움을 극복하는 법을 찾으면서 결국 극복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공룡도 무서움을 느낄수 있다는것과 무서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는중 일어나는 내용이 재미있고 그림도 귀여운 책이라 추천합니다~
북클럽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책이 거미의 입장에서 쓰여졌다는 점이 더 재미나게 하는거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거미를 징그러워하는데 거미는 한 가정의 반려동물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사랑받고 싶어 이것저것 해보지만 그 가족들은 아~~ 스파이더 하며 스파이더를 밀어내지만 결국~ㅋㅋ 중간에 반짝이는 거미줄도 나오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내용이 있어 재미나합니다~ 추천드립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앤서니브라운의 가족 시리즈중에서 엄마편입니다~ 엄마표 영어하는 분들에게는 워낙 유명한 작가님 책이라 저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문장이 어렵지 않고 그림으로 알수있고 단어도 다양한 단어가 나와 엄마표영어 하기엔 딱 좋은 책입니다~ 물론 엄마가 사랑한다는 따뜻한 메세지를 담고 있기도 해서 아이들도 좋아하지요~ 가족 시리즈 유명하니 엄마표 영어 하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유명한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이라 유명한 책이지요~ 뭐든지 잘하는 수퍼맨같은 아빠의 모습을 담고 있는 작가님 특유의 느낌이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에는 따뜻하게 안아주며 사랑한다는 모습이 감동적이기도 하지요~ 한글책도 같이 있어 쌍둥이 책으로도 활용할수 있어 좋아요~ 가족 시리즈가 있어 같이 구매해서 읽으면 가족의 사랑을 느낄수 있어 더 좋은거 같아요~ 유명한 책이니 추천드립니다~
원래 한권은 가지고 있었는데 세트가격이 좋아서 겹치더라도 세트로 다시 구매했어요~ 글이 잔잔하고 쨍한 색감이 없는 뭔가 조용한 분위기? 같은 책인데 유머도 있고 뒷이야기가 궁금한 책이었어요~ 모자쓴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해하기도 하고 왜 보물을 피해서 땅을 파냐며 안타까워 하기도 하네요~ 쨍한 색감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다소 흥미가 떨어질수 있지만 책은 쉽고 재미납니다~
표지가 재미있어 보여 샀습니다~ 원숭이가 책을 보고 있고 노트북을 하고 있는 당나귀가 책을 처음보는건지 그게 뭐냐고 scroll, tweet 등등의 컴퓨로 할수 있는 것들을 할수 있는지 물어보는데 원숭이는 계속 it's a book만 대답합니다~ 점점 종이 책보다 디지털기기에 익숙해지는 아이들일 모습이 아닌가 하는 슬픈 생각도 들더라고요~ 디지털기기를 모르는 아들은 단어가 이해하기 힘든거 같았어요~
표지에 있는 호랑이 그림이 좋아서 사게되었어요~ 정장을입고 두발로 서서 신사처럼 걸어다니는 호랑이가 어느날 예의를 갖추고 살아가는 모습에 지쳐 야생으로 떠나고 또 거기서 느끼는 외로움 등등을 보여줍니다~ 예상했던거보다 내용이 의미를 담고 있어서 영어를 처음시작할 뿐아니라 아직 세상?을 모르는 5살 아이가 보기에 어려운 책이었어요~ 그래도 엄마인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습니다~ 좀 더 크면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유명한 책이라 세트로 구매했어요~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코꿀이는 친구 사이인데 둘의 대화형식의 책이고 그림을보고도 이해할수 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10가지 에피소드 모두 재미납니다~ 아직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5살아이 혼자 읽을순 없지만 좀 더 영어가 익숙해지면 읽기 연습용으로도 좋은 책이라고 하더라고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뿐아니라 읽기 연습하는 아이에게도 추천합니다~
유명한 책이라 세트로 구매했어요~ 문장도 쉽고 단어만 바뀌어 반복도 되어서 영어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도 쉽게 다가왔어요~ 고양이가 새신발이 얼룩이져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서 더 좋은거 같아요~ 아이친구중에 최근에 안경을쓰게 된 친구가 있어서 안경에 호기시보여서 sunglass 책도 잘 보내요~ 다른 후기 읽어보니 음원강패라는 후기가 많네요~ 아직 들어보지 못했는데 흥많은 아이와 같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Rory 다른책이 북클럽책이였어서 구매해보았어요~ Rory 친구들을 만나러 나왔는데 친구들이 애완동물을 데리고 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부러웠던 Rory는 자신의 애완동물을 찾으러 갑니다~ 그러다 야자나무에서 떨어진 열매를 발견하고 George 라고 이름까지 붙여주며 자신의 애완동물로 생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다소 엉뚱하지만 귀여워서 아들도 재미있어합니다~
북클럽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동물들에게 여유롭고 한가했던 perfect한 날이였지요~ 그런데 곰의 등장과 함께 다른 동물들에게는 perfect했던(과거형) 하루가 되어버리고 곰에게만 perfect한 날이 되어버려요~ 효린파파님께서 was를 강조해서 읽어주라고 하셨는데 아직 영어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5살아이에게 과거의 의미까진 이해하기 힘든거 같았고 곰이 나쁘다고만 하네요~ㅋ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보는 관점에 따라 토끼 일수도 오리일수도 있는 책입니다~ 토끼인지 오리인지 설명하는 내용도 좋았고 아이와 왜 토끼인지 오리인지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영어도 어렵지 않고 보는 관점에 따라 같은 그림도 다를수 있다는걸 아이가 알수 있게 해준 책이라 좋네요~책읽고 보는 관점에따라 그림이 달라지는 그림들 검색해보며 더 많은 이야기 나누었어요~
주인공양은 다른 양들과 다르게 부드럽고 곱슬거리지 않는 털을 가지고 있고 그 털을 자랑스러워하고 다른 양들도 부러워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날이 너무 더워 모든 양들이 미용실에가서 털을 깎게되고 시간이 흘러 털이 자라는데 예전과는 다른털이 자라납니다~ 그래서 부끄러워 뭔곳에서 숨어 살다가 양 머리위털에 알이 하나 떨어지고 그 알은 양털 때문에 따뜻하게 부화하게되면서 양이 자신의 털을 더이상 부끄러워하지 않게되는 내용입니다~ 아이가 그림보며 집중하며 들어주었어요~
북클럽책이라 구매했어요~ 영어는 before와 after와 during이 전부인책입니다~ 하지만 그림이 참 재미가 있고 before와 after의 차이를 확실히 알수 있게 그려져있어서 읽고나면 아이가 before아 after는 확실히 인지하게 됩니다~ 읽으면서 after거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하기도 하고 엄마와 대화를 하면서 읽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셔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보드북이라 영유아들을 위한 책이 아닌가했는데 글이 단순하지만 생각도 해야하는 책이고 재미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그림에 나오는 사람 얼굴표정도 같이 흉내내면서 오버해서 읽으니 자기도 재미있다고 흉내내고 웃으면서 읽었어요~ 역시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습니다~ 저희아이처럼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한글책을 재미있게 읽었어서 영어책도 쌍둥이책으로 활용해보려고 구매했어요~ 역시나 좋아합니다~ 무시무시한 호랑이가 낮잠을 자고 있는데 호랑이를 깨우지 않고 지나가야합니다~ 동물 친구들이 호랑이를 깨우지 않고 어떻게 지나가는지 궁금해하고 중간중간 깰꺼 같은 호랑이를 다시 재우면서 심장 쫄깃해지기도 하고 마지막엔 반전도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로워합니다~ 재미있어서 추천합니다~
영화가 유명해서 책이있어서 샀는데 북클럽책이었군요~ 아이가 첫페이지를 보고 이아이는 왜 눈이 하나고 코랑 입은 없냐며 그리고 입이 없는데 아이스크림은 어떻게 먹냐며 궁금해하네요~ 그리고 아이를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표정 있는데 아직 5살아이라 그림보고 사람들이 아이가 눈이 하나밖에 없어서 다른 사람들이 속상해한다고 자기도 속상하다고하네요~ 아직 책이 주는 교훈까지는 받아들이진 못하지만 한번씩 읽어주며 크면 영화도 같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