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20개월 둘째! 첫째에 비해 책을 별로 안읽어줘서 책에 집중하는 시간이 길지 않은데 역시나 자동차 좋아해서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잘 보고 있었어요~ 첫째는 한참 rescue team에 빠져있어 재미있어하며 잘 봅니다~ 쉬운 문장과 단어로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는 어린아이들에게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영화가 유명해서 책이있어서 샀는데 북클럽책이었군요~ 아이가 첫페이지를 보고 이아이는 왜 눈이 하나고 코랑 입은 없냐며 그리고 입이 없는데 아이스크림은 어떻게 먹냐며 궁금해하네요~ 그리고 아이를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표정 있는데 아직 5살아이라 그림보고 사람들이 아이가 눈이 하나밖에 없어서 다른 사람들이 속상해한다고 자기도 속상하다고하네요~ 아직 책이 주는 교훈까지는 받아들이진 못하지만 한번씩 읽어주며 크면 영화도 같이 봐야겠어요~
이책 진짜 재미있는 책입니다~ 멍청한? 개미핥기가 자신이 뭘 먹는지 몰라서 여기저기 자신이 뭘 먹는지 아냐며 물으러다니고 마지막에 개미를 봤는데 개미를 먹지 않습니다... 스포 될까봐 반전은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잘 이해 못하는듯하더니 다시 읽어주니 개미핥기 바보아니냐며 마지막 반전 보고 빵터지네요~ 역시 북클럽책은 찐입니다~ 안읽어보신분들 꼭 읽어보셔요~적극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작북입니다~ 요 쪽으로 넘기면 이상한게 나오고 반대쪽으로 넘기면 냉장고에 있을법한 맛난거가 나오고 마지막에 boo하면서 마녀가 나오는데 아이가 이쪽저쪽 넘겨가며 신기하다며 재미있어하며 집중해서 보내요~ 할로인 좋아해서 마녀 나오는거 좋아하는데 그래서인지 더 좋아하네요~ 북클럽 통해 영어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네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니 추천합니다~
역시나 실패없는 북클럽책입니다~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비둘기한테 먹이주면 안되는 이유를 알려주는데 어디든 따라 다니고 특히 너무 똥을 많이 싸니까 아이가 비둘기 똥 너무 많이싸서 싫다고하네요~ㅋ 책 마지막부분에서 아이가 아저씨한테 비둘기 넘겨주는부분 똑똑하네요~ㅋ 이 책읽고 바닷가에 갔다가 갈매기한테 먹이 주고 싶다는거 따라오면 어떻하냐고 하니 안주더라고요~ㅋ
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북클럽책이라서 사게되었어요~ 우기기대장 생쥐가 자신이 공룡이라며 우기고 공룡처럼 roar하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알려주는데 역시나 아이가 좋아합니다~ roar하면서 3살동생을 겁주는데 동생도 처음엔 무서워하다가 도망다니고 좋아합니다~ 몇번을 읽었는지 모릅니다~ 공룡 좋아하는 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시리즈 호랑이 코낀도 재미나니 저 처럼 낱권으로 다 사지마시고 세트로 한번에 사세요~
문해력 관련 TV 프로그램에서 우리말책이 유명해서 사서봐야지 하는 참에 원서가 있길래 냉큼 샀어요~ 그런데 저희 아이에게는 아직 어려운가봐요~ㅠㅠ 아직 영어책 노출이 많지 않아서 그림으로 대부분 이해를 하는데 이책은 그림으로 이해가 잘 안되는건지 중간에 흥미를 잃었어요~ 엄마 혼자서 책만 읽으면 아이가 지겨워하는데 이책은 아이가 참여할수 있는책이라 영어에 좀 더 노출된 아이들은 재미있어 할거 같아요~
북클럽 책이라 읽게 되었어요~ 병아리와 여우의 대화체 형식의 책입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아직 저희 아이에게는 글밥이 있지만 대화체라 잘 듣고 있었어요~ 예상을 뒤엎는 내용이라 더 재미있어했어요~ 아이가 영어를 읽을수 있다면 엄마와 주거니 받거니 할수 있는 책입니다~ 저희는 아직 멀었지만~ 북클럽책은 실패가 없습니다~
5살 영어그림책 읽은지 몆말 안되어서 글밥이 길면 영어책 어렵다고 집중못할때도 있는데 그림만보고도 모든걸이해할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며 읽었어요~ good news, bad news가 반복되어 good과 bad의 차이는 확실히 알수 있어서 좋네요~ 아이와 그림을보며 대화를 나눌거리들도 많습니다~ 쉽지만 재미있는 그림책 찾고 계신분께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북클럽책이라 구매하게 되었는데 너무 감성 넘치는 책이었어요~ 아기공룡이 아빠없이 놀러가면서 여러 어려움?이 닥치는데 자신이 혼자서 해결한건줄 알지만 알고보면 아빠가 다 도와주고 있는 부모의 따뜻한 사랑이 보이는 책입니다~ 아이는 아직 완전히 이해 못하는거 같은데 전 아빠의 마음이 이해가가서 감동이 밀려왔어요~ 후기쓰려고 다시 읽어줬더니 처음보다는 좀 더 이해하는거 같았어요~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효린파파님 뿐아니라 다른 엄마표영어 인플루언서님이 추천하시는걸 보게되어 세트로 구매했어요~ 일단 상어 표지로 아이의 관심을 확 끌었어요~ 한 아이가 망원경을 들고 이리저리 보다보니 가운데 타공된 곳에 상어 샥스핀이 보이는데 다음장에 넘겨보면 상어가 아닌 다른것들의 일부여서 다음번에는 무엇일지 궁금해하며 읽어주는내내 아이가 집중하며 들었어요~ 시리즈 4권은 한번에 다 읽었어요~ 시리즈는 장소나 날씨 등 배경이 바뀌고 구성은 같습니다~ 반복되는 문장들이 있어 아이가 구문을 익히는데 좋은거 같았어요~
믿고보는 모윌리엄스 작가님의 책입니다~ 애착인형을 아빠랑 빨래방에갔다가 의도치않게 같이 세탁기안에 인형을 두고 오게되어 난리가 나며 찾으러가는 이야기입니다~ 엄마 머리카락이 애착 대상인 남자아이라 딱히 애착인형이나 물건이 없어서인지 크게 공감하지는 않지만 읽어주면 잘 보고 있네요~ 세탁기 안에 들어있는 인형을 보고 어떡하냐며 안타까워하기도 했어요~ 그림이 사진과 함께 있고 흑백이라 아이한테 더 새롭게 다가간 책인거 같아요~
효린파파님 뿐아니라 다른 엄마표영어 인플루언서님이 추천하시는걸 보게되어 세트로 구매했어요~ 일단 빨간색 상어 표지로 아이의 관심을 확 끌었어요~ 한 아이가 망원경을 들고 공원에가서 이리저리 보다보니 가운데 타공된 곳에 상어 샥스핀이 보이는데 다음장에 넘겨보면 상어가 아닌 다른것들의 일부여서 다음번에는 무엇일지 궁금해하며 읽어주는내내 아이가 집중하며 들었어요~ 반복되는 문장들이 있어 아이한테는 더 쉽게 다가가는거 같았어요~
코꿀이로 유명한 모 윌리엄스 작가님책인데 마침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시길래 사게되었어요~ 여우가 거위를 꾀어내어 잡아먹으려했는데 오~ 이런 끝에는 반전이~ 뜨거운물에 빠진 여유가 불쌍하다고 아이가 걱정을 하네요~ 옆에 나오는 새끼들이 That's not a good idea. 라고 하는것도 너무 귀여웠어요~ 대화형식이라 글밥은 길지않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영어 처음 시작하늡 아이한테도 좋은거 같아요~
번역본을 먼저 보고 원서를 읽었더니 아이가 더 재미있어했어요~ 너무 피곤해서 자고 싶은 곰과 잠이 오지 않는 옆집에 사는 오리가 여러가지 이유를 되면서 곰이 잠들지 못하게 합니다~ 결국 마지막엔 오리는 잠들고 곰은 잠이 싹 달아나버리게 되는 유머가 있는 책입니다~ 흥미있는 그림과 내용이 잠자기 싫어서 여러가지 이유를 들면서 늦게 자려는 아이의 모습이 오리와 비슷합니다~
작가님의 시리즈 번역본을 먼저 보고 원서를 읽게 되었는데 원서도 쉬운 문장과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할만한 흥미있는 책입니다~ 아기 부엉이가 졸다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다람쥐 등 다른 동물들과 함께 엄마 부엉이를 찾으러다니는 이야기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그림과 색채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대문자로 되어있는 단어들은 좀 더 강세를 주며 읽어주니 더 재미있어합니다~
요즘 안되는일에 무조건 짜증내고 동생이 자신의 물건에 손대거나 제가 동생을 더 챙긴다 싶으면 소리지르고 떼쓰는 5살 첫째아이의 모습이 그대로 들어 있는 책입니다~ 아이도 책 읽으면서 자신의 모습이 보이는지 공감하네요~ 아이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일때 어떤 기분이 들어서 화를 내게 되었는지 화를 내지 않고 어떻게 해결해볼것인지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어요~ 그리고 힘들다는 핑계로 아이마음은 몰라주고 화부터 냈던 저도 반성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낱권으로 사서 결국 세트가 되었네요~ 처음에 호랑이랑 공룡만 샀는데 코끼리도 읽고 싶다고해서 샀어요~ 한번에 꼭 사시길 추천드립니다~ 어딘가 이상한 생쥐가 주인공인 시리즈인데 최애책은 역시 공룡입니다~ 공룡 좋아하는 남아라 공룡 흉내내는 단계를 따라하고 계속 roar 이라면서 소리지르고 동생을 겁주고 다닙니다~ㅠㅠ 코끼리책은 자신이 왜 코끼리가 아닌지를 말하는데 어딘가 그 이유가 좀 이상해서 유머가 있는 책입니다~
공룡 좋아하는 남아라서 시리즈 중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했어요~ 애완동물로 공룡을 키운다면 이라는 아이의 귀여운 상상력에서 흥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입니다~ 읽고나서 너는 공룡을 키운다면 어떨꺼 같냐며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 있는 책입니다~ If I had~라는 구문이 반복되어 좀 더 큰 아이들은 구문을 익히는데 좋을 거 같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약간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이 책의 시리즈로 사서 읽었는데 이책은 크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예요~ 두 동물이 크기로 싸우는데 결국 자신들보다 더 크고 더 작은 동물이 나오면서 자신들이 상대에따라 클수도 작을수도 있다닐것인 알게됩니다~ 크다 작다는 말이 계속 반복되다보니 크기에 대한 단어를 확실히 알수있고 문장도 짧고 그림만보고도 확실히 이해할수 있어서 처음 영어원서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