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Bernard 수달이 코골이가 심해서 같이 자는 친구들한테 쫒겨나고 자리를 옮기면 옮기는 곳곳 마다 다른 동물들에게도 쫒겨나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그러나 잠자러 오지않는 친구가 걱정이되어 찾으러 와서 결국 같이 잠을 자는 수달의 감동적인 내용의 책입니다~ 코고는 흉내를 내면서 읽어주면 아이는 참 재미있어합니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지난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이 책은 반반이 나뉘어있는 책입니다~ 반은 고슴도치 반은 거북이 내용인데 가운데 딱 만나는 내용입니다~ 기분이 좋지않은 고슴도치와 거북이가 친구들한테 안아달라고 하지만 온갖핑계로 거절하고 우울해하는데 거북이 고슴도치가 서로를 만나서 안아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책이 반반 나뉘어져있는게 또 재미있나봅니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지난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알파벳책인데 흔한 알파벳책이 아닙니다~ moose가 자신은 m자리가 아닌 다른 알파벳 차례에 나와서 쇼를 망치고 m자리에도 자신의 차례가 아니자 화가나서 쇼를 더 망치고 결국 얼룩말에 끌려가는데 결국 moose는 쇼에 나올수 있을까요? 아이는 moose의 행동이 너무 재미난가봅니다~ 집중해서 잘 봅니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지난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 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제이크가 청소 로봇을 사서 지저분 한곳을 치워달라고 했더니 그 자리에서 다른곳에 옮겨 두고 다시 그 자리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 지붕위까지 가게 되고 결국 제이크가 청소를하는 상황까지 옵니다~ 반복되는 fix this mess는 확실히 알게됩니다~ 아이는 일단 로봇처럼 읽어주면 재미있어합니다~ㅋㅋ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으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번달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남자아이가 팬티에 소변을 조금 지리는데 이게 자기 혼자만의 일인지 물어보러 다니는 이야기입니다~ 무례하다고 혼도 나기도 하지만 옷의 택이 싫다는 아이도 있고 누구나 하나의 걱정거리들이 있다는 걸 알게됩니다~ 마지막에 할아버지까지요~ 아이들이 한번씩은 경혐해볼듯한 내용들이라 공감이 가는 듯 합니다~ 재미있으니 읽어보시길 추전드립니다~
지난 효린파파 웬디북 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토끼가 자기의 그림자를 그림자인지 모르고 무서워서 도망고 숨고 하지만 계속 그림자가 따라오고 결국 그림자에게 도움을 받는 내용입니다~ 아이가 자신의 그림자인지 모르는 토끼가 재미있는지 집중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기 좋습니다~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으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난 북클럽책이라서 세트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Peg과 Cat이 목욕을 하는데 장난감들을 데리고 와서 수도 세어보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리더스북 1단계라서 문장이 간결하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엄마도 쉽게 읽을수 있습니다~ 읽기 연습하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2단계는 1단계보다 페이지가 좀 더 있습니다~ 1단계부터 단계적으로 읽어나가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추전드립니다~
유명한 영상 Simon책이라 세트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혼자 있던 토끼에게 동생이 태어나서 함께 살게됩니다~ 엄마아빠의 관심이 동생에게 가고 예전처럼 큰소리로 놀지 못하게 되자 동생을 미워하게 되는데 밤에 큰 늑대가 나타났다는 생각으로 잠을 들수가 없어서 아빠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아빠가 함께해주지 않자 안자고 있던 동생을 방에 데리고와 같이 잠드는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저희 첫째도 동생 미워하고 했었어서 공감이 가는듯 합니다~
지난 북클럽책 중 한권이라 세트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Peg과 Cat이 캠핑장에가서 팀을 나누어 몇가지 게임을 하는 내용입니다~ 리더스북이지만 2단계라서 1단계보다 페이지수가 좀 있어서 아이가 한번에 읽기 힘들수도 있지만 중간중간 수학적 요소도 있고 문장과 단어가 크게 어렵지 않아서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힘들지 않습니다~ 세트로 사서 1단계부터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난 북클럽책 중 한권이라 세트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시골 농장에 사는 Sabrina Sue는 화려한 도시에 가길 원합니다~ 도시로 가는 트럭에 몰래타서 도시에 도착합니다~ 갈망하던 도시를 즐기다 결국은 시골 농장 친구들이 보고 싶어 돌아오는 내용입니다~ 리더스북이라 문장도 간결하고 단어도 어렵지않아서 엄마도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난 북클럽책 중 한권이 있어서 세트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그동안 먹던 acorn요리 말고 다른것이 먹고 싶던 찰나에 피자배달부가 지나가고 그 배달부를 따라가서 피지를 먹으려고 하지만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과연 두 친구는 피자를 먹을수 있었을까요? 책페이지는 많지만 글은 많이 없고 그림이 많은 대화형식이라 읽어주기도 읽기도 쉽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지난 북클럽책 중 한권이 있어서 세트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바나나 좋아하는 원숭이가 바나나 케이크를 만들어서 리본을 받으려고 케이크 show에 케이크를 들고 가는길이 참 험난합니다~ 험난한 여정을 견디고 도착했지만 이미 show는 끝나있었고 고릴라와의 추격이 다시 시작됩니다~ 원숭이는 리본을 받았을까요? 그래픽노블이라 만화형식이라 읽어주기도 쉽고 아이도 읽기쉬워 추천드립니다~
지난 북클럽책중 한권이 있어서 세트로 구매햐서 읽었습니다~ Chick과 Brain 두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Brain이 하얀 알을 들고와서 eyeball이라고 하고 Chick은 egg라고 싸우고 다른 친구 강아지와 고양이도 egg라고 하는데 마지막에 반전인물이 나옵니다~ 모지리 같은 두 대화가 웃깁니다~ 싸우는 와중에 예의를 중시하는 Chick도 재미있습니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책은 유명하기도 하고 재미있어서 시리즈로 있는데 시리즈로 사서 읽었습니다~ 개구리는 고양이나 돼지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곰처럼 겨울잠을 자기 싫다고 합니다~ 토끼처럼 눈에서 놀고 싶다고도 하지요~ 하지만 부엉인 될수 없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다른 동물들도 겨울에 딱히 하는거 없다고 위로하면서 뭘 해줄까 개구리 한테 물어보는데 과연 대답이 무엇이었을까요? 재미있으니 시리즈로 사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북클럽 책중 한권이있어서 시리즈로 사서 읽었습니다~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아이를 미치게 만듭니다~ 책은 상자를 공이라고 하고 코끼리를 개라고 하고 노란색을 파랑이라하고 괴물을 공주 ,공주를 괴물이라고하는 등 억지를 계속 부리고 아이는 계속 아니라고 합니다~ 처음엔 이해 못 하는듯 하다 몇번 읽으니 이해합니다~ 시리즈가 다 재미나니 세트로 사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Maisy는 유명한 책이지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시리즈입니다~ Maisy와 친구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순한맛 내용들로 되어있고 그림도 나름 귀여워서 어린아이들이 좋아라합니다~ 저희집 아들은 여러번 읽고 6세가 되니 이제 좀 안보려고 하긴하지만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는 좋은 책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있는 집은 구매해서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북클럽책 중 한권이라 시리즈로 사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새 Beak과 악어 Ally의 따뜻한 우정이 보이는 책입니다~ 비오는 날 악어는 물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데 Beak이와서 그 여유가 깨지고 곧 폭풍이 올거라고 합니다~ Ally는 폭풍전야에서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도와주다 집에 가지못하고 한 은신처에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왔더니 집이 부서져있고 전날 도와줬던 친구들이와서 Ally의 집 고치는걸 도와주는 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라 세트로 사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북클럽책 종 한권이있어서 시리즈로 사서 읽었는데 재미있어합니다~ 마트 장바구니 옆구리가 터져서 작은 콩알 하나가 떨어져 나오는데 주인은 모르고 가지요~ 당근은 작다고 놀리지만 작은 콩알은 즐기겠다며 여기저기 모험을 합니다~ 버스창문에도 붙었다 새둥지에도 떨어졌다 축구공에도 붙었다 등등 모험을 즐기다가 결국 어디에 도착하는데 그곳이 어디일까요? 스릴있습니다~ 세트로 사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북클럽책 중 한권이 있어서 시르지로 사서 읽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 한권입니다~ 피라냐는 식인 물고기이지요~ 그런데 피라냐 한 마리가 바나나, 콩 등 여러 야채와 과일을 먹고 친구 피라냐들에게도 권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거부합니다~ 이때 단어들의 라임이 보입니다~ 결국 친구 피라냐들은 먹어보는데 결과는 어떨까요? 아이가 엉덩이 먹는거 보고 제일 재미있어하네요~ 추천드립니다~
유명한 책이지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한글책으로도 읽고 여러 시리즈로도 읽었어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직접 참여할수 있는 책이라 지루해하지않고 읽습니다~ 버튼 누르지마라하는데 아이들이 참을수 있나요? 궁금해서 누르고 어떻게 될지 기대하게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뿐아니라 할로윈 시리즈도 있고 여러 시리즈가 있으니 아이들과 재미나게 읽어보실 책으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