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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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6.21
한글책을 미취학 시기에 재밌게 읽었던게 생각나 구매했습니다. 스토리텔에 음원이 있어 함께 들으며 보았는데 역시 재밌게 듣고 읽었네요. 명작 동화나 유머코드 좋아하는 친구들은 다들 좋아할만한 내용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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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들으면서 듣기도 좋아했고 듣기 후엔 혼자 책 펴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엄마 입장에선 꽤 단순한 이야기 같은데 초저 취향에 딱 맞는 내용인가 봅니다. 4권 이후에도 책이 꽤 많이 있는 걸로 아는데 한국에 유통되지 않나봐요. 시리즈 전권을 웬디북에서 구매할 수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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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첫권을 빌려보고 반응이 좋아 세일 때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생각보다 유익하게 느껴졌어요. 단순히 유머만 추구하지는 않은, 지식책 같은 느낌의 만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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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아이 소리내어 읽기에 적합합니다. 캐릭터가 꽤 귀여워요. 스토리를 따라가며 반복되는 구문을 읽다보니 저절로 익히게 되는 장점이 있네요. 내용적으로는 괜찮은 책이지만 하드커버가 아닌 소프트커버 버전은 없나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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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고 학교 생활에서 있을 법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초저학년이면 재밌게 볼 것 같습니다. 챕터북 입문으로 추천해요. 유튜브에 음원도 꽤 있어 듣기에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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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사용으로 소통이 단절된 가족의 극복 이야기로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 같네요. 부모 입장에서 반성도 되고 아이와 이야기할 거리도 많않던, 생각할 거리가 있는 책입니다. 큐알 음원이 있는 점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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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해서 좋아할까 싶었는데 책 두께나 분량에 비해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느껴지고 스스로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 것 같아요. 따뜻하고 서정적인 내용이라 정서적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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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seed를 비롯한 그림책 시리즈를 좋아했는데 다소 어려워해 리더스 시리즈도 찾아보았습니다. 쉬우면서도 재미요소는 비슷하네요. 읽기 음원은 스토리텔에서 찾았습니다. 혼자 읽으려고 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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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5.01
초2 최애 그림책입니다! 유튜브에서 모 윌렘스가 직접 읽어주는 애니메이션 영상 함께 보면서 엄청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미 아는 이야기의 패러디라서 단어가 어려워도 쉽게 받아들이고 즐기네요. 유머코드 찾으시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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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단한 문장들이 반복적으로 나와 혼자 읽기 좋아요. 유머코드가 있는 리더스라고 생각하며 읽었어요. 키티가 하는 짓이 아이들이랑 비슷해서인지 즐겁게 보고 자주 꺼내보네요. 고양이 캐릭터를 좋아하면 더 재밌게 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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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5.01
서정적이고 클래식한 느낌인데 생각보다 재밌게 봤어요. 스노우볼 속의 가족 이야기가 현실 가족 이야기랑 겹치는 구조가 흥미롭네요. 유튜브에 읽어주는 영상도 제법 많아 반복해서 듣고 보았습니다. 가끔 들춰보게 되는 묘한 매력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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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역할 나누어 읽는 걸 아주 좋아해서 정말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유머코드도 통하는지 재밌어하네요. 문장도 간단하고 약간의 언어유희가 있어 초저학년이면 재밌게 볼 것 같아요. 스콜라스틱 음원도 듣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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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고 되자마자 샀어요.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재밌어했어요. 아이가 쌍둥이들의 유머러스한 일상을 좋아하네요. 문장 어렵지 않은 쉬운 컬러 챕터북이라 초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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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하다가 스스로 읽기로 넘어가기 쉽고 재밌는 책입니다. 얼리 챕터북 같은 느낌이에요. 소소한 일상 이야기라서 이해하기 쉽고 캐릭터가 귀여워서 좋아하네요. 음원은 스토리텔, 유튜브에 많이 있어요. 여아가 더 좋아할 것 같긴 하지만 남아도 쉬운 책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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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탕먹는 늑대를 보며 재밌어합니다. 생각보다 글밥이 많은 것 같지만 스토리를 잘 따라가면서 쉽게 느끼네요. 유튜브 음원 들으면서 몇 번 보다가 혼자도 즐겁게 읽습니다. 초저 볼만한 유머코드 그림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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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이즈가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재밌어하네요. 초저 재밌게 음독하고 묵독도 합니다. 음원은 유튜브에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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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인데 음원들으면서 잘 보네요. 스토리도 재밌고 음원도 집중듣기하기에 좋고, 혼자 읽는 것도 좋아해요.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셸 셰플러 조합 그림책은 언제나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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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rn시리즈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crabby의 시니컬함, 언어유희를 이해할 수 있을꺼 싶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하고 반복해서 보고 싶어 하네요. 같이 읽는 저도 재밌습니다. 엄마랑 나누어 읽기도 좋고 아이 혼자 대사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읽기에도 좋아요. 그림, 판형등 외적 요소도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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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클리포드 시리즈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 다른 책들도 사보려 합니다. 읽어주는 목소리가 또박또박 천천히라 좋았고 내용이 순하면서 일상과 밀접한 소재라 아이가 받아들이기 쉬웠어요. 동물 소재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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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 넘기며 그림 보는 걸 즐거워했어요. 단어가 약간 어렵지만 이미 알던 이야기들이라 무리없이 볼 수 있었고 qr로 들으며 보니 괜찮았습니다. 원작의 흐름대로 진행되면서도 약간의 비틀기, 현대화(?)가 재밌는 요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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