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를 워낙 많이 읽어서 주로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다 읽거든요
금새 다 읽어버려서
그런데 꼭 소장해야하는 그런책들중 하나 입니다.
일단은 작가님 아이디어가 너무너무 좋아요!
그리고 책을 넘기면서 아이도 웃음을 참기 힘들어서 낄낄 마음껏 웃으면서
엉뚱한 생각들이 더 많이 떠오르나봐요
재미와 창의력이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두배로 커지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이 한권보고 씨리즈로 더 많이 샀어요! 그중 이책이 최고이긴 합니다^^
이구아나가 이사를가서 풀파티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풀파티에 한번도 안가봤던 이구아나는 자신 멋지지않다고 생각해서 가고싶었지만 안갔습니다. 이구아나가 불을 뿜고 싶은 마음에 매운걸 많이 먹어서 매웠다가 매웠다가 매웠다가 매웠다가..........(여기까지 아이가 직접읽고 쓴 리뷰입니다.뒷부분은 직접 꼭 읽어보셔요.ㅎㅎ)이 부분을 어쩜 이렇게 재미있고 문제해결까지 이끌어내실수 있는지 아이의 상품평을 듣다가 저도 책을 보고싶어지는 마음이 생기는 책이네요!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이 책은 웬디북클럽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제가 어릴적에도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정확한 출처는 기억안나지만
그때 최불암개그집 이런 이야기 책이 유행하던 시절이었는데
거기서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봤었나 싶은데 아마 이 나이때에 너무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기억이 난다는것은 이 내용이 기발하면서도 재미있기 때문일텐데요. 아이에게 이런 책을 보여줄수있다는게 참 행복해 지는 책입니다.
어느날 바닷가에 놀러간적이 있는데, 새떼? 들이 옆에 놀러온 가족이 과자를 주자 엄청 나게 몰려들었었어요.
그 가족이 너무 놀래서... 과자를 옆으로 던졌는데 하필이면 그게 저와 아이가 있는쪽 이었던 거죠 ㅠㅠ
전 새를 너무 무서워하는데.... 새들이 엄청 많이 모여있어서 정말 무서운 순간이었는데, 그중 한마리 새가 똥을 싼거예요. 아이발에 ㅠㅠ
아무렇지 않은척 하긴 했는데, 아이도 뭔가 무서움을 느끼고
안좋은 트라우마로 남아 있었어요 .
그 뒤로 바다에 놀러가자고 하면 안가겠다고 새가 자기한테 똥싸면 어떻하냐고 해서 마음이 참 안좋았었거든요 ㅠㅠ
그런데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알게되었고 당장 구매각!!!!!!
트라우마를 극복할 방법으로 이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내용도 너무 재미있지만 저는 진짜 이 책이 저에겐 너무나 큰 의미라 사적인 내용을 썼는데요 , 이렇게 책이 삶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싶었습니다! 웬디북. 효린파파님 감사합니다~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책이예요~
저는 작년에 구매하였는데,작년에는 아이가 글씨를 몰랐지만
그림만보면서도 계속 읽었엇거든요.
올해는 글씨와 함께 읽으니 더 좋으네요~
판화형식이라 다른책들과 약간 차별화되어었어서 좋구요
할로윈 분위기 느낌은 아이가 알고있어서
책읽으며 기분내는정도로 할로윈을 접하길 원하거든요.
다른 좀 무서운 그림등이나 시각적으로 너무 자극되는것은 원하지 않아서요.
아이들에게 딱 좋은 시즌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자기의 최애 책이라고 (매일 최애책이 생기는건 비밀) 처음읽고 좀 강력하게 말하긴했어요
아무래도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품절이었다가 구매 하였어요.
또 다음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1.2권 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1권이 조금더 재미있다고 하니 1권도 꼭 같이 구매하세요~ 그림은 얼마없어도 예쁜 그림이라 아이가 좋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게 본 책이예요.
피자를 좋아하고 쿠킹클래스에서 타코를 만들어보아서 알고는 있지만 자주 먹어본적이 없어서 참 궁금했던 타코인데!!! 책에서 만날수 있으니 참 고마운 책이네요.
호불호 없이 좋아할거같구요
시리즈가 계속 나와서 앞에 책도 같이 다시 한번보게 되네요. 가장 재미있는 시리즈를 골라보라하니
다 재미있어서 못고르겠다고 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최애 채소가 브로콜리인데
주인공이 브로콜리라니요!!!!!!
표지만 봐도 끌리고
ㅎㅎㅎ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귀여워요
오자마자 세권 다 후루룩 읽어버렸어요.
하도 자주 꺼내읽어서. 저희집에 굴러다니는 책이 되어버렸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책 이 계속 제 주변을 맴돌고 있어요^^;;; 챕터북 진입해도 이런책은
책은 재미를 위한 건강한 간식으로 사주었네요 !
우연히 도서관에서 맨 처음보고
아이가 자기의 favorite book 이라고 꼭 사달라고 했는데,
마침 특가할인까지 받았네요.
발레 예쁜거 좋아하는 여자아이입니다.
빌려서도 몇번을 읽었는데
도착하자마자 몇번을 읽네요^^.
사실 제가 내용은 몰르지만 여러번 읽고 또 꺼내읽게 될책이라서
아이가 흠뻑 빠져들수 있는 책에는 분명합니다.
2권도 샀어요^^;;;; 앞으로 더더더더 나오길 기다립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베스트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북클럽을 알게되었는지
북클럽을 통해 이책을 알게되었는지 헷깔리는데요.
효린파파님께서 작가님과의 인터뷰를 해주시고 작가님의 직접 읽어주시는 영상까지 아이와 함께보고 작가님의 팬이되었습니다.
이책은 고민할필요없이 꼭 들이세요!
작가님이 읽어주시는 영상과 작가님 이야기도 꼭 유투브 찾아보시구요
안그래도 매력적인 책을 백배 더 즐길수 있는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친숙한 김치인데
김치를 먹지 못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일거라서
모두 자기이야기가 책에 나온다고 생각이 들거같고
또 잘 먹는친구들은.. 난 잘먹는데^^ 하면 서 어깨뿜뿜하면 읽게 될 책이예요!
모든책을 읽어주고싶어서 사긴 사는데
열심히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는 감동이 없을수도 있지만
한두번 읽어주고 책장에 꽂아두면 언제가 이것저것 읽을때
제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길 바라면서 샀어요.
제가 늘 해주고 싶은말이지만 자주는 못해주는 이야기라서요 .
아이랑 코알라 놀이도 하고 제 마음을 표현 못할때
이책을 읽어주면 좋을거같습니다.
늘 엄마코알라와 아이코알라처럼 함께 있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잘 전달해주는책이예요. 이런책을 읽어줄때면 왠지 더 사랑을 담은말투가 나오게 되어 좋습니다^^
핑크핑크 공주공주 유니콘을 좋아하는 아이가 책에 빠져들기시작한것이
Pinkalicious인데요.
유니콘까지 나오니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한권을 시작으로 결국 Pinkalicious셋트를 구매하게 되니
처음부터 셋트를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한번도 안본 Pinkalicious는 있어도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 없어서 사랑스러운 Pinkalicious 입니다.
그림도 너무 예뻐서 더 만족스럽구요.
영어독서를 넘어서 예쁜 그림을 보게되어 행복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강추합니다.
의도한 의도하지않은 반복읽기 가능해요!
특히나 저희아니는 PLAY를 정말 너무 좋아했어요.
공감만큼 매력있는책이 없을거라
내용은 없지만 마음의 울림까지 ??? 느껴지는 그런 책입니다.
단순반복이지만 이책은 읽을때마다 여러감정이 느껴져요.
어느날은 제발 자러가자는 엄마의 절실한 마음을 대신 대신 전할수잇구요
펠리컨을 참 좋아하는 아이인데 펠리컨까지 나오고
단순한 단어를 여러 동물들이 사용하니 덕분에 여러이야기도 나눌수있구요
정말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아이 있는집에서 자주 나오는 peekaboo 대신 저희집엔
큰아이로 인해 피카츄!!!! 소리 가 자주들렸는데,
언니따라서 매일 피카츄만 외치던 둘째를 위한 책 이었습니다.
책읽기에 아직 흥미가 없는아이가
책느낌보다는 장난감 느낌으로 좋아해요~
집에 여기저기 놓아두면 꼭 한번 열고
모든페이지를 넘겨가면서 찾아봐요^^
언젠가는 글씨도 눈에 들어오겠지요~
엄마가 리얼하게 읽어주지 않아도 혼자 스스로 자주 열어보고 움직여보는 책입니다!!!!!
Mo willems 작가를 인지하게 만든책입니다.
어느책을 살까하다가... 고를수가 없어요. 세트로 구매하니 아이가 거의다 좋아하지만 이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책이 나오네요 ㅎㅎㅎ
둘째 5살아이가 영어책을 안좋아할때 집에 있는책이라면서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보고 재미있다고 해서 이책덕분에 한글책을 알게 되기도 했어요. 그리고 가지고 있는것 만으로도 언제든지 준비가 되어있다. 이책에는 안빠질수가 없다는거 ..든든한 책입니다 !!!
아이가 정리를 잘 하지않아서 다른 정리에 관련 책을 많이 읽었는데요.
보통 정리를 해야지 안그러면 장난감을 요정이 가져가거나
장난감이 밤에 울거나
정리하지않아서 어떤 불이익이나 잃어버리는등의 인성동화스타일은 많았는데
이책은 정말 ㅎㅎ 이런 반전이 있나요 .
거기다가 자기물건을 동생에게 주기 싫어하는 아이인데
동생에게 줘도 괜찮다는? 생각을 한번 쯤 해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책같아요. 동생은 안읽혀주고 싶지만 이미 그림을 다 봐버렸습니다.
또 읽어달라고해요 ;;;;;;
이 작가님의 다른책도 기대가 되네요^^
진짜 웬디북클럽 아니었음 이런책을 어떻게 알게되었을까요, 워낙 DINOSAUR 책도 많고 ROAR~~~~ 책도 많아서 사실 재미적인 요소나 체험적인 요소가 적다고 생각했는데요 (제가안좋아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이책은 아이에게 읽어줄때 따라하기가 너무 좋아요. 목소리 연기에 한계를 느낄때 그대로 따라하면 됩니다. 책을 읽어주다보니 스킬이 느는것도 있는데, 이런 지침서 같은책 너무 좋습니다!!
스스로 화장실을 간지는 꽤 되었지만 모윌리엄스 작가 님 책은 한권도 놓치기 싫어서 보게되었는데요, 역시... 엄마 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 배변훈련이 끝났지만 매번 잔소리 할수는 없어서 크면서 나아지겠지 하고 두는 부분들을 이렇게 책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서 좋아요. 그리고 책이 소리내어 읽기 너무 좋아서 이거 무슨 사이트워드북인가요 ..... ㅎㅎ 역시 재미있는책이 최고다 하는생각을 하게되었네요. 웬디북클럽*효린파파님 추천 최고입니다!!!
DON'T PUSH THE BUTTEON! 아이가 이책을 읽고 전 푸쉬나 버튼 단어를 자연스레 알게되겠구나 생각했거든요. 이 책을 읽은 뒤로 근데 다른책을 보다가 don't 가 나오면 not 이라고 읽더라구요 . 이제 막 읽기시작한 5살이라서 의미 있는? 책 이 되었어요 . 좀 더 쌓아가기 위해서 Don't 제목인 책을 찾고 있네요 ㅎㅎ 책 내용이 재미있고 기발한건 기본이고요.
금새 다 읽어버려서
그런데 꼭 소장해야하는 그런책들중 하나 입니다.
일단은 작가님 아이디어가 너무너무 좋아요!
그리고 책을 넘기면서 아이도 웃음을 참기 힘들어서 낄낄 마음껏 웃으면서
엉뚱한 생각들이 더 많이 떠오르나봐요
재미와 창의력이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두배로 커지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이 한권보고 씨리즈로 더 많이 샀어요! 그중 이책이 최고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