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C***"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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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너무 이뻐요.
특히 silver 페이지는 완전~~
Laura Vaccaro Seeger 작가의 책이 집에 3권 있는데 다 구멍이 뽕뽕 뚫려있고
그 구멍이 다음 페이지와 연관이 있고 그래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레몬은 빨강이 아니야 책은 그 구멍이 좀 커서 행여나 책 넘길때 접히지 않을까 찢기지 않을까 살짝 긴장을 하며 보긴 해야하지만 ㅎㅎ
결론은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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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책을 좀 보여줄까...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책이지요.
참 그림이 이쁜듯 아닌듯 독특해요.
이 책은 꼭 음원과 같이 듣길 추천드려요.
음원에 미리 그 동물의 포인트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책을 여러번 읽어봤다면 외우지 않아도 그 포인트 소리로 따라 부를수 있거든요.
그리고 노래가 조용하면서도 신나요.(말이 되는건가?ㅋㅋ)

그리기나 색칠하기 독후활동도 할 수 있는게 엄청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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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진짜 볼때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오리냐 토끼냐
신기해요 ㅎㅎ
아이들도 볼때마다 오리다 토끼다 논쟁이에요.
영어로 하는 첫 토론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아요.
주장하는 바가 꽤 탄탄해요.
불꽃 튀는 논쟁 끝에 상대방의 의견도 받아들여주고.

그런데 마지막에 시즌2를 예고해요 ㅎㅎ
개미핥기냐 브라키오사우르스냐
개인적으로 저는 브라키오사우르스에 한 표 던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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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책만 구매한건지... ㅎㅎ 나머지 책들도 다 사고싶은 충동이 드는 책입니다.
아이 스스로 영어책 한 권을 읽을 수 있다!! 자신감 뽐내고 싶을때 권하기 딱 좋은 책이에요^^
blue, green, red, yellow, 덤으로 purple 까지 알게 해주는 책.
아이들과 같이 책 읽을때 OOPS는 서로 하려고 난리에요.
어느새 모두 합창 하며 읽게 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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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초반 자존감 바닥을 드러내던 막대기와 돌맹이였는데..
Stick,
Stone.
A perfect 10
마지막 글을 보고
와~~~ 했어요.
멋지다. 성장하는 모습.

처음 읽을때 이게 돌맹이인지 감자인지 아이들의 의견이 분분했지만 돌맹이면 어떻고 감자면 어떠하랴^^
이렇게 멋지게 마무리 해줬는데 ㅎㅎ

외로움, 우정, 갈등, 고난, 극복, 행복
짧은 글에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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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배송오고 먼저 읽어봤다.
보통은 애들이 택배를 뜯을수 있게(흥미유발) 하는데 이책은 안에 어떻게 되어있는지 상황을 봐야하니까... ㅋ 이런 책인줄 알고 봤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충격적이었던 책 ㅋㅋ 엄마 개그 욕심 발동.
애들 와서 읽어주는데 책을 왜 찢었냐고?!?! 새책인데!!
책을 또 왜 접었니? 새 책을? 하며 어설픈 연기를 하며 읽어줬다. 첫페이지가 젤 실감 ㅋ 진짜 찢어진줄 알고 당황하던 아이들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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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학창시절 배우던거 생각나네요.
책을 읽어줄때는 비유 되는 대상처럼.
귀뚜라미는 빨리, 달팽이는 느리게, 개미는 목소리도 작게, 고래는 몸짓도 목소리도 크게
그 글에 맞게 슬프게 ㅠ 기쁘게 ^^ 그렇게 읽어줬어요.
as 형용사 as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반대말이 나오기 때문에 그 표현을 익히는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걸 다 합치면 "내"가 된다는 마지막 문장도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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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면 볼수록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책인것 같다.
알고 있던 이야기 찾게 되고, 몰랐던 이야기도 알게 되고, 그래서 영어그림책, 영어동화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게 만들어 주는 그런 책.
그림도 잔잔하고 이것저것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라임도 너무 잘 살아있고!!
아이들과 보며 마지막 페이지에서 여기!! 저기!! 이거!! 저거!! 하며 다시 한번 숨은그림찾기(?)하는 재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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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신 많은 분들의 홈런 문장이 아닌가 싶다. 영화로도 봤고 엄청 두꺼운 책으로도 있고(원서 읽기 많이 하시던데 저는 아직....^^;;)
처음 그림책을 접했을때 그 긴 내용을 그림책으로 어떻게 표현했을까?
글밥이 엄청 많은거 아니야? 했는데..
이렇게 간결하게, 한페이지 한문장으로 무슨 내용인지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다 알수 있었던게 너무 신기했다.
감동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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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요 ㅋㅋ
재밌어요 ㅎㅎ
한 번 읽고 나면 4살도 댓츠 디스거스팅~ 해요 ㅋㅋ
양말 냄새 맡는거, 잼 손에 묻히는거, 손으로 음식 먹는거...
음... 개똥 밟는것까지도 이해하는데
악! 목욕물 먹는거, 고양이 배변판 모래로 노는거 ㅋㅋ
그 외에도 등등등 신박한 더러움이 많아요.
그림 보며 상황 읽어주면
댓츠 디스거스팅은 아이들이 자동으로 할거에요.
똥 방귀 좋아하는 아이들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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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는 책이에요.
조지가 야옹, 꽥꽥, 꿀꿀, 음메 울어요 ㅋㅋ 그걸 못마땅하게 여기는 조지 엄마의 표정이 너무 웃기네요 ㅎㅎ vet를 찾아가 그 울음을 내는 동물들을 하나씩 하나씩 꺼냅니다. 소를 꺼낼때가 대박인데요 deep deep deep deep deep 음원으로 들을때 이 부분 정말 재밌어요 ㅎㅎ 아마 안 좋아하는 애들은 없을거에요 ㅋ 그런데 마지막 대박 반전이. '안녕' 하고 인사를 하는 조지. 처음엔 하하하 웃긴다 하고 넘겼는데 두번째 읽을땐 헙!! 그렇다면... 조지가 사람을..?? ㄷㄷㄷㄷㄷ 공포? ㅋㅋ 너무 재밌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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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글자가 너무 작아서 선뜻 안 읽어질것 같던 책이었다.
그런데 읽다보니 빠져들었다 swimmy에게..
swimmy가 얼마나 부럽던지.
용감하고 지혜롭고 리더쉽도 있고 현명하고.

그리고 Swimmy의 한마디
We must THINK of something.
Swimmy thought and thought and thought.

나에게 던지는 말 같았다.
하루하루 생각없이 무의미하게 사는것 같다고 느껴지는 요즘.
어려운 문제는 생각도 안하려하고,
남편에게 모든 짐 다 떠넘기고
남편에게 의존적이기만 한것같은 나.

그냥 그림책 한권인데 읽고 다시 읽고 또 읽다보니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는구나.
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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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슐레비츠의 snow와는 느낌이 다른 snow.
아무도 밟지 않은 새하얀 눈이 그려진 페이지에서는 '아... 저기 내가 밟고싶다.....'하는충동이 생겼어요^^
아이의 마음과는 다르게 느긋하게 이것저것 방한용품만 챙기시는 할아버지 ㅋㅋ 동상이몽이네요^^;;
하지만 결국은 할아버지 말씀대로 신나게!! 할아버지가 더 신나게!! 놀아요. 그림으로 보기만 해도 신나는게 느껴져요^^ 늘 그렇듯 비오는 날이든 눈 오는 날이든 바람 부는 날든 좋은 날이든 마시는 차로 마무리 하는 모습도 매우 따뜻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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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볼매 책인것 같아요.
회색빛이라 어쩌면 좀 칙칙한 느낌도 있는데 사람들이 좋아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한 번 볼때 두 번 볼때 느낌이 다른 책이에요.
음원은 그냥.... 대중가요 발매해도 인기 있을것 같은 느낌이구요 ㅋㅋ 아이들이 신나게 따라 부를 스타일은 아니지만 눈이나 비 오는날 틀어놓으면 마음 편안해져요^^
snowflake 하나, 둘, 셋 찾는 재미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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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위해 7가지 맛있는 과일을 준비하며 어떤걸 가장 좋아할까 궁금해하는 Handa의 마음이 너무 이뻐보였어요. 1. 원숭이가 바나나를 2. 타조가 구아바를 3. 얼룩말이 오렌지를 4. 코끼리가 망고를 5. 기린이 파인애플을 6. 영양이 아보카도를 7 앵무새가 패션후루츠를 다 가져갔지만 ㅎㅎㅎ 염소 덕분에 탠저린을 많이 얻게 된 Handa. 마침 아키요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탠저린이라는데.... 마지막 서프라이즈의 의미는 무엇을 말하는걸까? 두 친구의 우정이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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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처음에 사실 조작북인지 모르고(올라가게 조작되어야할 cookie jar 뚜껑이 너무 단단하게 봉해있었어요 ㅎㅎ) 도대체 이야기가 어떻게 되는거야?? 했답니다.
노래엔 원투쓰리 숫자가 나오는데 왜 그림은 없지?? 했었지요 ㅋㅋ
나중에 쿠키가 하나씩 없어지는 조작에 흥미 유발 뿜뿜. 영유아 수세기에 많은 도움이 되요.
책 전체가 반복되는 문장이라 한번만 익혀두면 따라부르기도 신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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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이라는 글자로 비를 표현한.
오늘처럼 비가 오는날 보기 좋은, 듣기 좋은 책이에요.
사물과 글자의 색을 매치 시켜 처음 책읽기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짧은 단어로 이렇게 이쁜 책을 써낼까 감동스러운 책입니다. 역시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 하면^^
마지막 rainbow의 쨍!!함!!에 미소가 절로 그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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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사실 처음에 책을 두고도 잘 안봤어요. 표지가..... 영...... 손이 안가더라구요 ㅋㅋㅋ (엄마 스탈 아니었음) 그러다 씨디 한번 들어볼까? 하다 어?? 노래 좋네 ㅋㅋ 책 한번 볼까?? 글밥도 엄청 작고, 그 작은 글밥에 비해 이야기는 너무 재밌고 ㅎㅎ 여러 방법(?)으로 당하는 여우녀석과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유유히 저녁을 먹으러 들어가는 로지 ㅋ 그림만 봐도 재밌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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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최애!! 그림책이에요.
얼마나 많이 봤으면 책이 너덜너덜 여기저기 테이핑 ㅋㅋ 그리고 음원도 진짜 진짜 많이 들어서... 이게 아마 최초 암기한 영어책이 아닌가 싶어요 ㅎㅎ 목이 터져라 불렀죠. 그냥 리딩을 한번 해보자!! 해서 헬로우 아임 어 리틀 피쉬.... 한 줄 읽고 나면 어느새 그 다음줄은 노래로 부르게 되는 마성의 책 ㅋㅋ 너무너무 신나서 수능 금지곡처럼 한때는 우리집 금지곡이기도 했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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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4
장르를 굳~~~~~~이 따지자면 과학?!아직 맨 뒷페이지 '물'에 대한 이론 부분은 안 읽어봤어요. 깨알같이 작은 영어는 엄마도 무서워 ㅋㅋ (북클럽 통해서 작은 글자 영어도 넘기지 않고 읽어보겠단 갑작스런 다짐!!ㅋㅋ)
puddle 장면에서 막내가 신이 났네요. 바깥이든 욕조든 물이 조금만 고여있어도 스플래쉬 스플로쉬 하니까요.
그리고 이슬이란 단어가 너무 이쁘단 생각에 가슴에 콕!! 박혔네요. dewdrop 안 잊어버릴것 같아요^^
과학책이지만 쉽고 재밌는 책Hey Water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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