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들 표정 너무 심각해요 ㅋㅋ
글밥이 길지도 않은데 내용은 너무 재밌고,
반전도 기가 막히는 책.
REALLY가 많이 나올수록 듣는 아이들의 흥미도도 올라가는 책이다.
반전으로 늑대를 골탕먹인것까진 너무 좋았는데...
과연 늑대스프를 먹은것일까? ㅋㅋ 그럼 너무 충격인데... 아이들과 보면서 어?!?! 늑대스프?!?! 하면서 봤다 ㅋ
늑대와 오리가 건너는 다리에 '피죤'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orange, pear, apple, bear
오직 4단어로 한 권의 책이 만들어졌다.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은 책이다.
영어 시작하는 아시들에게 딱!!인 책.
노래로 들으면 더욱 더 빠져들만하다.
한번 들으면 하루종일 흥얼거리게 될지도 모르니 조심 할 것 ㅎㅎ
처음 영어할때 "나도 영어책을 읽을수 있어요!!" 자신감 뿜뿜하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한다.
오늘 4살 막둥이의 픽!!
주인공 아기가 말을 잘 못하고 어버버 하는기 너무 재밌나봐요 ㅎㅎ 그 부분만 나오면 깔깔 넘어가네요^^ 자기 어릴적 생각은 못하고 말이지요.
처음부터 3종세트를 샀어야했는데...
나머지 두권도 사고 싶은데... 너플버니 한권 있어서 무지하게 고민되는 책이에요.
트리시의 성장과정을 보니 너무 멋지드라구요. 멋진 언니로 성장한 트리시를 보시려면 3종 구매를 강추합니다.
배고픈 애벌레 책.
너무 유명한 책이지요ㅡ
숫자, 요일, 수많은 음식명을 알게 해줘요.
거기다가 나비의 탄생과정까지!!
토요일에 먹은 음식과 탈이 나는 과정에선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군것질은 이렇게 배가 아플수도 있다는 교훈을 알려줄수도 있구요.
이 책은 소장가치 200프로인것 같아요 정말^^
다둥맘으로서 뽕을 뽑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유튭영상으로 잔잔하게 나오는 리드얼라우드 함께 하시면 더욱 더 빠져들거에요♡
요즘 우리집 상황과 너무나 잘 맞는 책이다. 왜 때문에 우.리.집.이 무섭다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화장실 갈때마다 같이 가자하고 혼자 목욕하는것도, 혼자 자는것도 무서워하는 10살. 매일 이러한것들로 실랑이 벌이는 요즘이었는데...
어둠일지라도 용기 내어 찾아보면 어디에든 밝은건 있다고 다정스레 말해주지 못했네 ㅜㅜ
딸아. 우리 함께 이 책 읽고 빛을 찾아보자.
전구 불빛도 이뻤지만 너무 아름다운 별빛....♡
일단 그냥 읽어줘봤어요.
역시 선생님의 변화를 바로 알아보네요. ㅎㅎ
엄마는 글 읽는데 급급해서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아이들은 달라요.
어떤때는 글자에 집중을 좀 했음.... 하는 마음도 있지만 이렇게 그림책에 퐁당 빠지는것도 좋아요.
아직까진 너무 무서웠던 선생님은 안계셨던지라 크게 공감하진 못해도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고 나면 어렸을때 읽었던 이 책이 생각날까요?^^
하얀 종이를 보고 폴라베어라고 말해 주시는 선생님. 너무 훌륭하시다. 그저 점 하나 찍은 걸 작품으로 만들어주시는 선생님을 보며 많은걸 느끼게 되었다. 이건 그림동화책이 아니라 완전 육아서잖아. 아이를 키우면서 가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주는것 같다.
무슨 그림책 하나 보고 해석이 뭐 이렇냐 하겠지만 이 책을 읽고...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도 부모가 어떻게 바라봐주냐에 따라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달라지는것 같다.
웬디북클럽을 통해 좋은 책들을 많이 알아가고 있어요.
아이들이 재밌게 보나 마나는 나중 문제 ㅎㅎ
일단 새책이 오면 엄마가 제일 좋아하네요 ㅋㅋ
이렇게 하다 보면 아이들도 좋아하게 되겠지요.
이 책은 그림이 너무 포근하고 이뻐요. 막막 너무 이쁜 그림은 아닌데 한번 더 보게 되고 다시 보게 되고 그래요.
몇 번 읽다보면 'was'에 대한 의미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림이 왜 거꾸로 되어있지? 아니죠~~ ㅎㅎ 거미의 시점으로 봐라본 독특한 컨셉. 이 배경을 알고 읽으면 한층 더 재밌고 이해하기가 쉬워져요.
예전부터 타란튤라 키워보고 싶다던(엄마는 너무 정말 진짜 싫지만) 딸은 '가족'의 마음으로 책을 봤을까요? '거미'의 마음에 대입해 책을 봤을까요? ㅎㅎ
이야기 마지막 이 거미를 가족으로 받아들인 계기가 되었던 아름다운 거미줄을 볼땐 너도나도 할 거 없이 책을 만지작 만지작 하였답니다.
글밥이 길지도 않은데 내용은 너무 재밌고,
반전도 기가 막히는 책.
REALLY가 많이 나올수록 듣는 아이들의 흥미도도 올라가는 책이다.
반전으로 늑대를 골탕먹인것까진 너무 좋았는데...
과연 늑대스프를 먹은것일까? ㅋㅋ 그럼 너무 충격인데... 아이들과 보면서 어?!?! 늑대스프?!?! 하면서 봤다 ㅋ
늑대와 오리가 건너는 다리에 '피죤'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