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표정을 보고 감정을 나타내는 사진들이 실려있어요~세계 어린이들의 얼굴을 클로즈업 한 사진으로 보기 편하고 어린이들 사진이라 아이가 더 관심이 가졌던거 같아요..표정만으로 금방 단어 뜻을 추측할 수 있었어요~행복, 슬픔, 자랑스러움 등등..단어 공부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많은 감정들이 있다는것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내용같아요~잠수네 2단계 책인데 어려운 단어가 조금 있어 5번이상 들었던거 같아요~흥미있어 한다면 소장가치 있는 책입니다
도넛이라는 주인공 곰이 자신의 이야기를 오래오래 하고싶어하는 내용이에요~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다음장에 도넛이 burp 하며 트림을 했는데 이야기가 끝이라고 해요..당황한 주인공이 정말 끝이냐 묻고, 끝이면 안된다고 하는 내용이에요~노랑색 바탕에 파랑색 익살스런 곰 그림, 글도 단순하고 말풍선 형식으로 친근하고 쉽게 읽을수 있는 그림책이에요~가벼운듯 하지만 우리집 효자책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안되는 책이요~그럴수록 아이들은 더 누르고 싶죠 ㅋㅋ
몬스터가 나와 버튼을 절대 누르지 말라고 하고, 버튼을 누르면 몬스터 색이 바뀌고, 또 누르면 점이 생기고, 많이 누르면 몬스터가 많아지고 책을 흔들면 많아진 몬스터가 다시 한명이 되는..
왼쪽 페이지엔 빨간 버튼 그림만 있고, 오른쪽 페이지엔 내용이 있어요~
보드북인데 폭신한 표지에요 귀여운 책이에요
이 책은 정보도 없이 도서관에서 집어 온 책이었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구입까지 하게 된 우리집 효자 책입니다~생일선물로 애완동물을 원했던 아이가 금붕어를 보고 실망하고, 다른 종류의 애완동물로 바꾸기 위해 가게로 간 소년의 마음이 차츰 바뀌기 시작하는..울집에서 물고기를 키우고 있기에 더욱 공감이 갔던것 같아요..글이 긴 편인데도 스토리에 몰입해서 재밌게 보았답니다
6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에요 개구리가 순진한 파리를 계속 잡아먹다가 마지막엔 개구리가 곰에게 잡아먹히는 반전있는 이야기에요..짧은 문장을 말풍선 형식으로 써서 재밌게 볼수있고..그림도 큼직, 글씨도 큼직해서 쉽게 집어든 책입니다. 짧은 글밥 치고는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우리집에서 대박친 책이에요..엄마랑 개구리역할 파리역할 나눠 번갈아 말풍선 읽어도 재미있어요
주인공 토끼 재스퍼가 새 팬티를 사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맘에 드는 초록 팬티를 사왔지만 팬티에서 빛이나고(야광팬티)..다음날 아침 그 팬티를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 말았죠..그런데 그 팬티가 보란듯이 집에 돌아와 있는..버려도 자꾸 돌아오는 팬티 웃겨요..으스스한 초록빛을 내면서요..무서운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재밌는 이야기네요..그림 재밌고, 재스퍼 표정 넘 귀여워요
초등 아들이 교통, 안전표지 요런거에 관심이 많아서 망설임 없이 구입했어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보는 표지판들이 영어로 어떻게 쓰여져있는지
길 지나다 실생활에서도 알아두면 좋은책 내용이에요
pull, push 같이 아는거 나올때는 어찌나 잘난척을 하는지..
실사진이 나와 서로 맞추기 하며 같이 읽기 재미있어요
잠수네 1단계 책인데도 단어 몇개가 쉽지가 않아서 저도 찾아보고 알려주었답니다
일단 받아보면 한손에 잡히는 너무 작고 이쁜 책이에요~ 이 책이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이쁜감성 가득하고 내용 아기자기 하고 러블리 자체에요~ 보자마자 향기맡고, 털 붙은데 촉감 확인하고, 거울보고..아이 어릴수록 사주면 참 좋을책이에요.. 초등 아들한테 먹힐까 의심했는데..아직은 요런것도 좋아해 주는걸 보니 어찌나 귀여운지요ㅎㅎ 단어도 적당히 있고 만족합니다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 허그를 하는 따뜻한 내용의 보드북이에요..간단한 글밥으로 스토리가 없다보니 초등학생 아들에게는 별 감흥이 없나보네요..표지만 보고도 별로일거 같다며ㅎㅎ 영어 그림책 시작하는 여자 친구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이에요..몇번만 보면 만만한 읽기책이 되어준답니다. 읽기 연습으로 좋았어요 호응은 없었지만 반대말이나 형용사 등을 익히기에도 도움 되었어요..
몇살인지 나이가 궁금했어요
보드북이라 보기 편하고 부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