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U"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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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씨디와 함께 대여했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오디오 흘려듣기를 무척 많이 했어요. 이야기도 무척 감동적이구요.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모리스와 보리스를 읽더니 이야기가 비슷하다고 하네요. 책을 다양하게 읽으니 비슷한 책도 기억해내는 걸 보니 무척 기특합니다. ^^;

세상구경을 하고 싶은 달팽이와 이를 도와주는 고래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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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집이 너무 좁아서 현자를 찾아가 이를 해결할 방법을 물어봅니다. 현자는 집에 차례대로 짐승들을 들여 놓으라고 하는데 갈수록 집은 좁아지고 견디다 못한 할머니는 마침내 모든 짐슴들을 집밖으로 내보냅니다.

이런 신기한 일이~ 집이 엄청 넓어졌어요. 물론 집은 변하지 않았죠, 할머니의 생각이 바뀐 거죠. 아이는 이 책이 가장 재미있다고 두고두고 이야기하는데.. 속뜻을 이해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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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8.16
그루팔로는 작가의 다른 그림책에도 배경으로도 종종 등장하죠. 괴물이면서도 왜 이렇게 친숙하고 정겨운지 모르겠어요.

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만 읽지 말고 소리내어서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읽어주셔도 좋고 아이가 읽을 수 있다면 아이와 함께 한페이지씩 번갈이 읽으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라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다른 그루팔로 시리즈로 확장해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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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책은 항상 찾아서 보는 편입니다. 이미 한번씩 빌려본 책들인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저랑 첫째가 이 작가의 책을 항상 빌려보니 둘째는 도서관 가면 한글책으로 찾아서 저에게 꼭 읽어달라고 합니다. 여기 세트에 있는 책 말고도 다른 책도 찾아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 모으고 싶어서요. ^^

아이와 함께 항상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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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직 작가 개념이 없는데도 이 작가의 책은 무조건 다 좋아합니다. 작가의 책이라고 읽는 게 아니라 읽고 나서 정말 재미있어요 하고 나면 모두 이 작가의 책입니다.

명작을 패러디한 책인데 명작을 잘 모른다면 재미가 줄어들 것 같네요. 우리 아이는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 책을 보며 엄청 깔깔대며 좋아했습니다. 이 책을 좋아한다면 작가의 다른 책도 꼭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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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큰 책으로 빌려보고 이 책을 구매했는데요 어찌나 작은지 깜짝 놀랐습니다.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손바닥만하다는 것을 꼭 미리 아시고 구매하세요.

책은 좋습니다. 노래가 정말 재미있구요, 머더구스를 잘 아는 아이들이라면 그림을 보면서 정말 좋아합니다. 머더구스를 아직 잘 모르는 아이들은 관련 책들을 함께 보면 더 재미있어할 것 같습니다. 라임의 묘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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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4.08.16
소설을 이제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당한 책입니다. 씨디도 30여분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듣기로도 적당하구요, 이야기도 무척 재미있습니다.

로알드 달 이야기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는 이야기들이죠? 저는 갱지로 된 책을 대여해서 보았고, 칼라로 된 이 책을 구매했는데 아이의 반응은 물론 이 책이 훨씬 좋습니다. 소설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면 컬러판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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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와 초기 챕터북을 읽고 있는 아이를 위해 소설 입문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서점에서 보니 페이퍼백이 훨씬 저렴하지만 갱지와 작은 글씨에 질색하는 아이를 위해 2배 이상 비싸지만 그림책으로 사기로 하고 이 세트를 구매했습니다. 결과는 대박입니다. 같은 내용이지만 하얀 종이에 컬러 그림이 있는 이 책을 어렵지 않게 붙잡고 집듣도 하고 읽기도 합니다. 아이가 소설에 좀 더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그림책 세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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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8.16
이 노래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ㅋㅋ~ 우리 아이가요. ^^;;
맥스는 영웅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날지 못해서 온 가족의 걱정거리가 됩니다. 맥스의 망토는 비행할 때 멋지게 펄럭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이들과 노는 데 방해가 될 뿐이죠.

그러다 아기새가 떨어지는 순간 아기새를 받기 위해서 자신도 모르게 날아오르게 되고 이후에는 나는 방법을 터득합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맥스가 동물들을 도와주는 장면들도 참 가슴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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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oky tales를 좋아한 아이라면 이 책도 반드시 좋아할 것입니다.
spooky tales는 기괴하고 무서운 이야기라면 wonder tales는 명작과 비슷한데 조금 다른 이야기라고 아이가 이야기해 주네요. 패러디 한 것 같다고.. 결론은 이 시리즈 또한 무척 재미있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같이 글씨가 크고 그림도 섞여 있어서 챕터북 초기에 권해주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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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8.16
유머를 사랑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좋아할 겁니다.
우리 아이는 감동 이런 건 전혀 안 먹히고 무조건 엽기, 패러디, 유머, 황당 이런 종류만 좋아하는 데 이 책을 무지 좋아했습니다.
도서관에서 한 권 빌려 보고는 웬디에서 3종 셋트로 구매했습니다.
이야기만 웃긴 것이 아니라 이 책은 그림도 너무너무 웃겨서 아이가 그림을 꼼꼼히 봅니다. 이런 책은 정말 책읽기를 휴식으로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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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뢰벨 테마동화에 있는 책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항상 이 책을 읽어주었네요. 그림부터가 환상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 작가의 책은 그림만 봐도 누가 그렸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확실한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는 이 작가를 무척 좋아해서 (사실 작가의 개념을 잘 모르는데도) 신기하게 학교에서 이 작가의 한글책을 빌려오더라구요. 영어로는 글밥이 좀 되는데도 한글책을 읽은 기억으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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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그림책만 15권 정도 구매했는데 아이가 최고로 꼽은 책입니다. 두번째는 뭐냐구요? 같은 작가의 책인 squids will be squids입니다. 이 책은 이전에 읽은 적이 있기 때문에 2등이 된 것이지 사실 이 책도 1등이나 다름없습니다.
이 작가의 책을 모두 좋아하는데 역시나 이 책도 너무 웃기고 황당하다며 아기돼지들이 나쁘다고 말하네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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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8.16
전래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표지를 보자마자 이 책 한글로 읽었다고 대번에 알더라구요.
명작, 전래를 모두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국 전래동화라고 하는데 한국에도 비슷한 책들이 무척 많은 것 같습니다. 색상이 다양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아이는 이런 책도 무척 좋아하네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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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의 축약본~이라고 그래서 재미가 덜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하면서 구매했는데 완전 우리집은 대박입니다.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10살 남아인데 감동적인 이야기는 무덤덤 시큰둥, 엽기 유머 쪽으로 좋아하는 아이가 이 책 읽고 너무 재미있다며 떼굴떼굴 구릅니다. 토끼가 드라큘라라는 설정부터가 정말 황당하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가격도 착하게 잘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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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8.16
엄마인 제가 가장 감동 받은 책입니다.
10살 남자아이는 그냥 무덤덤..하네요.
좀 더 자라면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겠지요.
엄마는 안나에게 코트를 새로 사 주고 싶어하지만 전쟁 후 물자가 부족해서 돈이 있어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양털부터 실잣기, 원단 짜기 등을 직접 엄마가 돌아다니면서 해결합니다. 그리고 1년만에 코트가 완성됩니다. 엄마의 따뜻한 사랑과 함께한 사람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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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라면~ 이 책을 충분히 이해하고 패러디를 보면서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이 작가의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Stinky cheese man도 몇 번을 반복했는지 모릅니다.
이 책도 보고 또 보네요.

명작+ 유머 + 패러디가 버무려진 책입니다.
한글책이 탄탄한 아이들이라면 분명히 이 책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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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남자아이인데 받자마자 다 읽고 다음날 또 읽고 또 그 다음날.. 3일 연속을 읽었어요. 그런데 저녁에 읽으면서 제 뒤를 졸졸졸 쫓아다니더라구요. 무서워서 방에서 혼자 읽을 수가 없다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라서 책 내용이 현실로 느껴지나 봐요.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추천하지만 겁이 너무 많은 아이는 좀 더 커서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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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Men을 집듣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은 아이입니다. Little Miss는 고민하다가 이번 여름방학 동안 읽히려고 주문했는데 도착하자 마자 낄낄대면서 읽습니다. 정말 재미있다고 합니다.

Mr. Men을 재미있게 읽은 아이라면 Little Miss도 꼭 사주세요. Mr. Men과 Little Miss를 여러번 읽고 나면 왠만한 형용사는 다 습득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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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Kitty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을 줬더니 단숨에 읽어버립니다. 글밥은 좀 더 있는 것 같은데 말이죠.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고 해요. 우리 애는 웃기면서도 엉뚱한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런 우리 아이의 취향에 딱 맞는 이야기입니다.

저도 옆에서 같이 읽었는데 정말 너무 웃겨서 키득거리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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