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k***"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과학에 그리 흥미가 있지 않아 처음엔 시큰둥했어요. 그래도 이 그림책을 통해 과학적 지식에 쉽게 다가가게 만들어 주었어요. EARTH는 자전과 공전, 겨절의 변화, 지각변동 등을 알 수 있었고, 특히 MOON은 중력과 달의 크기가 변하는 이유, 월식 등 아주 유익한 지식들을 알게 되어 좋았어요. 지구와, 달, 화성에 대한 지식들을 아이와 얘기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지게 해 준 그림책이에요.
신고
5
2022.06.10
참 잔잔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에요. 누구나 혼자서는 외롭고 완벽하지 않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지요. 이 이야기를 통해 1+0=1이 아니라 1+0=10 이라는 멋진 메세지와 함께 진정한 친구의 의미, 우정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센스있는 일러스트에 재미와 의미까지 잘 어우러진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신고
넌 누구의 생쥐니? "난 누구의 생쥐도 아니에요."라고 답합니다. 엄마는 고양이 입속에, 아빠는 쥐덫에 갇혔고, 누나는 집에서 멀리 떠나있어요. 슬퍼하던 생쥐에게 이제 어떻게 할거니? 물었더니 용기를 내고 가족들을 구하러 갑니다. 그러고 다시 묻지요. 넌 누구의 생쥐니? 나는 엄마, 아빠, 누나, 남동생의 생쥐라고 답합니다.
엄마가 해주신 음식, 아빠와의 즐거운 시간, 누나가 그려준 그림. 이 모든 것에 사랑이 담겨있거든요. 가족의 사랑을 보여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신고
5
2022.06.10
평화로워 보이는 풍경 속에서 꽃밭에서 뒹구는 고양이, 더운 날 시원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는 강아지, 모이통이 가득 찬 박새, 옥수수 하나를 얻은 다람쥐. 모두에게 완벽한 날이었어요. 그런데 거대한 곰이 나타나면서 평화로운 하루는 깨지기 시작하지요. 고양이, 강아지, 박새, 다람쥐에게 완벽한 날은 과거형(was)이 되어버리고 결국 오늘은 곰에게 완벽한 하루가 됩니다. 반전이 있는 그림책!!
신고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는 그림책! 몇 번을 다시 봐도 재미있는 그림책. 아이가 너무 잘 산 책이라며 극찬을 해 준 그림책이랍니다.^^ 이 그림책은 한글과 영어가 함께 나오고, 한글이 영어로 표기되기도 하고, 영어가 한글로 표기되기도 하는 재미잇는 책이에요. 영어그림책인데 우리나라 전래동화와 전통 이미지들로 친근하게 느껴지고, 귀여운 일러스트에 유머 가득한 스토리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팔방미인그림책이랍니다.
신고
공원에 상어가 있다니!! 정말일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펼쳐봅니다. 상어가 아니라 고양이였다는 걸 알고 부터는 아이가 다음엔 뭘 잘못 본 걸까 궁금해하고 상상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에요. 반복되는 문장구조라 어려움도 없구요. 선명한 그림과 라임을 살려주는 그림책이라 글 속에서 라임이 있는 단어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으로 강추입니다.^^
신고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읽어보길 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보다는 엄마인 제에게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온 책이었답니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믿고 기다려주면 아이는 잘 자란다는 걸 알지만 실천하는 건 마음처럼 쉽지가 않잖아요. 자꾸 조급한 마음이 생기고 걱정하게 되게 되지요. 그럴 때 이 그림책을 보면서 엄마 호랑이의 말처럼 "Patient"하도록 노력해야지 마음을 다잡아봅니다.따뜻한 그림체와 큰 의미를 주는 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