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zuni kohara 작가는 here comes jack frost 책으로 먼저 알게 되었는데요~ 특유의 판화 기법 그림을 아이가 집중해서 본 기억이 있어서 이 책도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같은 작가인걸 알아채더라구요^^ 고스트 이야기는 무서워하면서도 보고싶어하는 아이인데 ghost in the house! 에 등장하는 고스트들은 귀엽게생겨서 아이가 재미있게 봤네요~
Chick and Brain 시리즈 예전에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는데 아이가 재밌다고 사달라고해서 구매했어요 ㅎㅎ
겉표지 그림부터 너무 웃겨서 아이가 빵빵 터지고 ㅎㅎ 내용도 쉬워서 아이가 즐겁게 보더라구요
아이가 영어에대해 긍정적인 감정을 갖고 그 감정을 유지할 수 있는건 이런 재밌는 책 덕분인것 같아요. 좋은책 추천해주시는 효린파파님 감사합니다^^
Arlo and pips 시리즈는 효린파파님 추천통해서 이미 알고는 있었는데 이번달 북클럽도서로 선정되어 드디어 구매하여 읽어봤어요~
새 책 보자마자 아이가 혼자서 그림 훑어보더니 읽어달라고 하네요~^^ 두께가 좀 있는데도 내용이 어렵지않고 그림도 직관적이니 술술 익힙니다. 까마귀에 대한 지식도 알게되어 밖에서 까마귀 소리 들릴때마다 아이가 책에서 본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ㅎㅎ
역시 믿고보는 웬디북클럽^^ 좋은 책추천 감사합니다
no kimchi for me 책을 먼저 읽었는데 매운거 잘 못먹는 아이가 공감하며 즐겁게 읽었어요^^
그리고 아이가 태권도 배우기 시작할때 lets go to taekwondo 만한 책이 없습니다. 너무 좋아하며 무한반복해서 읽더라구요^^
아람킴 작가님의 마지막시리즈 궁금해서 결국 3권 세트로 구매하였는데 sunday funday도 잘 보네요
세권 모두 두고두고 아이가 잘 볼 책이에요!^^
이 작가의 다른 책을 너무 재미있게 잘 봐서 A little bit of courage 책도 구매하였습니다.
시리즈가 총 3권인데 역시나 이책도 아이반응이 좋았어요~ 아이가 ‘A little bit’ 이라는 표현을 자연스레 익혀 발화하더라구요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글밥이 많지는 않니만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영어노출 초기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A little bit different 책은 처음에 번역서로 먼저 접했어요. 일러스트가 귀여워 아이가 재밌게 잘읽고 좋아해서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남과 다른게 오히려 좋을 수 있다는 메세지가 있어 인성동화 느낌도 있고, 글밥도 많지않고 어렵지않아 영어노출 초기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것 같어요.
시리즈가 총 세권인데 저는 따로 따로 삿지만 한번에 시리즈로 사는게 좋을듯해요!
I am the longest dog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가 즐겁게봤던 책이에요
하드커버라서 비싸서 ㅠ 사주지못하다가 북클럽 도서에 선정되어 저렴하게 잘 구매했네요
페이지수가 꽤 많지만 글밥도 그닥 많지 않고 그림으로 어느정도 설명이되고 뒤에 팝업까지 있으니 아이가 재미있게 반복해 읽었어요
Longest 통해 최상급 표현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았네요
The crocodile who didn’t like fire 책을 먼저 구매하고, 이 책을 구매했어요. 두 책의 앞뒷장이 서로 이어져있어서 아이가 항상 두 권을 같이 읽게 됩니다 ㅎㅎ
이렇게 재미있는 책으로 영어노출을 시작하였더니 아이가 영어에 긍정적인 감정을 갖게된것 같아요^^
항상 재밌는 책 추천해주시는 효린파파쌤과 웬디북 할인 적립 시스템 감사합니다 ㅎㅎ
Q is for Duck 책은 상품평이 좋아서 구매하였습니다!
웬디북 상품평 많으 책들은 거의 실패 없더라구요 ㅎㅎ
게다가 z is for Moose 책 좋아하는 아이여서 이 책도 무척 재밌게 봤어요^^ 아이가 다음장에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추측하고 맞추며 즐겁게 잘 보더라구요 ㅎㅎ
효린파파쌤 추천책 읽으며 아이와 함께 즐겁게 영어를 익힐수있어 너무 좋아요^^
animals are delicious책 너무 재밌네요!
비문학책은 고르기가 힘들더라구요 ㅠ 아이에게 영어에대한 부정적감정이 생길까봐ㅠ 아이 관심사 제외하고 비문학은 거의 읽어주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효린파파쌤 추천책은 역시나네요. 먹고 먹히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고 폴드아웃 형식이라 펼치고 접어보는것도 재밌구요
생소한 단어가 몇개 있으니 미리 찾아보고 읽어주는게 좋습니다
The perfect fit 책은 수학 좋아하는 아이에게 강추합니다
저희 아이도 수학 도형 좋아해서 이 책은 표지 보자마자 덥석 집어 스스로 읽더라구요 ㅎㅎ
사실 글밥이 좀 많은것 같아 구매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구매했는데, 내용이 재밌어서 아이가 내내 집중하며 보더라구요^^
책 읽고 독후활동으로 삼각형, 사각형, 원을 색종이로 잘라서 맨 뒷장에 나오는 패턴을 만들어 보았어요
시즌7 도서 주문하면서 상품평이 좋길래 같이 주문했어요. 믿고보는 효파샘 추천도서인데 지난 시즌 도서도 할인되니 너무 좋네요 ^^
레디투리드 레벨1답게 엄마가 읽어주기에 부담없고, 내용도 잔잔하고, 한권씩 얇아서 잠자리독서로 딱이네요.
맥스 모 둘이 너무 귀엽고 뒤에 독후활동도 있어서 아이랑 간단한 미술놀이 해보기 좋구요. 여행갈때 들고가면 좋을 것 같아요!
앤서니브라운의 Willy the dreamer 책은 무엇보다 바나나를 찾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페이지마다 한군데 이상 바나나가 그려져 있는데~ 너무 기발해서 아이랑 깔깔웃으며 찾아보는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엄마표영어 초기단계에 읽어주기 좋구요~ 엔서니브라운 전시는 예술의 전당에서 거의 매년 하는것 같아요! 책읽고 독후활동으로 전시회 관람하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앤서니브라운의 책중에 bear’s magic pencil 책은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꼬마곰의 기발한 상상력에 읽는 내내 감탄하며 재미를 느낄수 있고~ 지구의 환경 문제까지도 생각하게하며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책이에요
그리고 어린이 작가들의 그림이 삽입되어있어서 일러스트에 더욱 친근감이 느껴져요~ 아이랑 독후활동으로 책에 나왔던 동물들이나 꼬마곰을 그려보면 좋을것 같아요^^
앤서니브라운 책은 대부분 읽어봤는데요~ 이 bear hunt 책은 엄마표영어 초기 단계에 읽기에 너무 적합한 책이에요^^
우선 꼬마곰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 눈을 사로잡구요~ 마술연필로 상황을 대처해 나가는게 너무 기발해요^^ 그림만 봐도 위트가 넘치고 아이가 이해하기에도 쉬워요~ 글밥도 한페이지에 한줄 정도라서 읽어주기에도 매우 쉽구요~ 3-4세부터 즐겁게 잘 볼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이 책은 아이 1살때부터 읽어 줬던 책이에요!^^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이렇게나 다양하다니! 처음에 정말 놀라웠어요~
어릴 때 부터 자주 읽어주었고, 비슷한 상황에서 아이에게 자주 말해주었더니 아이도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따라서 말하게 되네요~!
I love you through and through 책 일러스트도 귀여워서 강력추천 합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if the dinosaurs came back' 문구가 반복이 되어 가정법 학습하기에 좋구요^^
6세 아이라서 공룡은 오래전 멸종했다는걸 너무 잘 알고있지만,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만약에 공룡이 다시 돌아온다면~' 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이어 나가더라구요^^
아이의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유리 슐레비츠 작가의 snow 책은 칼데콧 상을 받은 유명한 책이죠~
눈내리는 날의 모습을 감성적, 서정적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저희 아이가 'snowflake' 라는 단어를 유독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 하나 둘 떨어지는 눈송이를 찾으며 무척 좋아했어요!^^
문장이 길지 않아서 영어책 초기 단계의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참 좋아요~
겨울시즌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I want to be an astronaut 이 책은 우주에 대한 환상과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한페이지에 한줄정도의 문장이라 아이가 받아들이기도 쉽고 엄마가 읽어주기도 쉬워요
몇가지 단어는 엄마가 미리 공부해야 당황하지 않고 읽어줄 수 있어요^^
바이런 바튼 책은 일러스트가 명료하고 직관적인 만큼 간단히 따라서 그려보기도 할 수 있어 좋아요!
이 when I was five 책은 새학기 시작할때 추천도서로 많이 선정되더라구요!
특히나 6~7세 아이가 읽으면 너무 공감될 책 입니다!
여섯살 제레미가 본인의 다섯살때 좋아했던 것들을 이야기를 해주는 책인데요~
책 읽는 내내 여섯살이 된 저희아이가 동생들앞에서 주름잡으면서? 형님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오버랩되더라구요^^
글밥도 많지않고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쉬운 편이라 추천합니다!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같은 작가인걸 알아채더라구요^^ 고스트 이야기는 무서워하면서도 보고싶어하는 아이인데 ghost in the house! 에 등장하는 고스트들은 귀엽게생겨서 아이가 재미있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