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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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책은 '생쥐와 딸기와 배고픈 곰' 이라는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는데요~
엄마표 영어 초기단계임에도 아이가 이미 책 내용을 알고있으니 원서로 읽어줄 때도 거부하지 않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일러스트가 예쁘고 생쥐의 표정이 실감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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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펀트 앤 피기 시리즈 중에서 Should I Share My Ice Cream? 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반영한 책이에요~^^ 아이들은 좋아하는 친구와 맛있는 것을 같이 나누어 먹고 싶은 마음도 있고 혼자 먹고 싶은 마음도 있죠~
이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내용이 다 유쾌하고 따뜻해서 두고두고 봐야할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 초기에 봐야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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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 작가의 책은 간결하면서도 유머가 있고 귀여운 그림들이 특징인 것 같아요. 작가의 책 중에서도 엘리펀트 앤 피기 시리즈가 권 수가 가장 많은데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한권 읽어주니 계속계속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pigeonpresents.com 사이트에 가보면 책마다 가이드가 있고, 독후활동 자료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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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4
THE WALL IN THE MIDDLE OF THE BOOK 책은 겉표지 부터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이에요~
책을 보면 책 가운데에 벽이 그려져 있구요~ 벽 양쪽으로는 서로의 세계를 전혀 알 지 못하는 등장인물들이 나와서 이런저런 기발한 상상을 합니다~
웬디북 후기 좋은책 골라서 엄마표 영어하고 있는데요! 엄마표 영어 초기에 노출하기 좋은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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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펀트앤 피기 시리즈는 모두 대화형식으로 되어있어요!
앨리펀트는 회색 말풍선, 피기는 분홍색 말풍선이라서 누가 이야기하는 건지 헷갈리지 않고 아이 스스로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아이가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Pigeonpresent.com 사이트에 가면 독후활동이나 엄마가 책 읽어주는 팁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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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앤 피기 시리즈는 엄마표 영어하면 빠질 수 없는 책이라고 하던데 역시나 그렇네요
처음 보기에는 쉽고 단순해보이지만 유머러스함과 기발함, 따뜻함이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에피소드들 하나하나 재밌어서 아이가 한권 읽기 시작하면 최소 세 권은 연달아봐요^^
엄마표 영어 초기에 시작할 때 부터 읽기독립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25권 전권 구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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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시작하면서 초기에 읽기에 적합한 책이에요
아이가 요즘 읽는 책중에 Grow 라는 표현이 많이나와서 좀 더 확장해서 읽어주려고 키워드 검색해보니 이 책이 딱 있네요!
책이 두꺼운 편이라서 제가 읽어주기 힘들거나 아이가 집중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술술 익히고 아이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넘버블럭스로 비교급 익힌 아이라서 여기나오는 비교급 구문들이 귀에 잘 들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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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6.12
I am a tiger 책은 웬디북 후기를 보고 읽어보았는데 저희 아이도 무척 재밌게 읽었어요
생쥐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만 너무 당당한 태도로 반복해 말하니 아이가 재밌어 하더라구요 ㅎㅎ
마지막에 크로커다일처럼 수영하는것도 웃기고, 새처럼 앉아 있는 사진을 보고 아이랑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ㅎㅎ 다른 시리즈들도 궁금하여 3개 세트로 구매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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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e as a mouse 책은 우선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보게 되었는데요
금붕어를 잡아먹으려는 고양이 세마리에 용감하게 맞서는 생쥐 이야기 입니다.
생쥐의 brave idea로 결국 금붕어는 잡아먹히지 않죠.
책을 다 읽은 뒤 아이가 brave idea! 라고 말하네요^^
한 페이지에 한 문장 정도의 짧은 글밥이라 영어책 읽기 막 시작한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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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s bugs bugs!에는 여러가지 bugs가 등장합니다
그래서 봄여름 벌레가 출몰하는 시기에 보면 딱 좋은책이에요^^
노부영 답게 음원도 너무 좋은데요~ 리듬도 빠르지 않아 아이가 따라부르기 좋구요~ 노래 중간중간 bugs 울음소리가 들리는데 아이가 그것까지 외워서 부르더라구요~ ㅎㅎ
마지막 페이지에 동물별 특징이 표로 잘 정리되어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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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ole in the bottom of the sea는 노래가 꽤나 빠른편인데 리듬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cd틀어놓으면 이이가 웅얼웅얼하며 곧잘 따라하더라구요^^
아이가 이 책을통해서 blue hole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구요 먹이사슬에 대해서도 알게해 준 책입니다
책 뒷쪽에 등장하는 단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엄마가 미리 읽어보고 책 읽는동안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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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 hendra 작가의 책을 여러권 읽어 봤는데 6세 남아 취향에 No bot 책이 가장 반응이 좋았어요^^
아이가 영어책 읽기 시작한 초반에 읽어주었는데도 그림으로 내용이 충분히 유추가 되니 아이가 집중하여 잘 보더라구요^^ 마지막에 로봇 엉덩이 말고 팔이 빠진것보고 아이가 넘 재밌어했어요 ㅎㅎ
Ar지수 2.0 이라고 나와있는데 생각보다 읽어주기 더 쉬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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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민달팽이 노먼’이라는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어요!
일단 일러스트가 귀염귀염해서 아이가 표지만 보고도 관심있어하구요~ 소소한 웃음포인트들도 있고 원서로 읽어 줄 때에도 어렵지 않은 편이라서 영어책 조금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 맨뒤에 작가의 다른 책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몇권 읽어봤는데 아이가 대체로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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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이 책의 ugly fish는 정말 ugly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표지의 그림을 보자마자 일단 기대감 뿜뿜하며 책을 펼치더라구요^^
아이가 이 물고기 얼굴은 squre 지느러미는 tiny 입은 왜 저렇게 기냐며 웃고 이 책을 읽고 아이가 ugly 라는 단어를 확실하게 알게되었어요!
반복되는 문구가 많아서 엄마가 책 읽어주기에도 좋고 아이가 잘 이해하는것 같아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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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 세 살때 사주었는데 그때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이가 ‘우와~~!!’하면서 신기해했어요^^
물론 아이가 힘조절을 잘 못해서 팝업부분이 다 찢어져서 여러군데 테이핑이 많이 되어있긴 한데 여섯살이 된 지금까지도 잘 보고있어요~ 요즘은 혼자 꺼내서 후루룩 넘기면서 보네요^^
이 책을 시작으로 이 작가의 bugs 시리즈 책을 다 모았네요^^ 미취학 어린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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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되면 씨앗 관련책을 읽기마련인데 The watermelon seed 책은 봄부터 여름까지 너무 읽기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수박이나 음식을 먹을때 swallow, chomp chomp burrrrrp! 라는 표현을 사용해보고 있어요^^
일러스트가 귀엽고 악어 표정이 웃겨서 영어책에 이제 막 재미들리기 시작한 6세 아이가 즐겁게 읽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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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Press here 책은 아이가 4-5세때 무척 즐거워하며 읽었던 책입니다^^
내용과 그림이 무척 심플하지만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아이는 신나하는 눈빛을 보니 사길 잘했다 싶어요~
최소 두세번은 반복할 수 밖에 없구요~ 나중에는 아이가 다 외워서 엄마가 읽어주기도 전에 혼자서 미리 박수치고 문지르고 하더라구요 ㅎㅎ
6세인 지금까지도 가끔씩 읽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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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이 책은 착시효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미취학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림책입니다^^
간단 명료한 글과 그림으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도 이해하기 쉽구요~
아이가 어느 장면에는 Duck같다고 하고, 또 다른 장면에서는 rabbit 같다고도 하네요 ㅎㅎ
마지막에 anteater brakiosause 한 장으로 또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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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3
2022.06.11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할아버지 관련 된 책을 구매해서 아이와 읽어 보았습니다^^
Grandpa green은 ‘할아버지의 이야기나무’ 라는 책으로 한국어 번역본이 있어요. 할아버지의 나무가 코끼리, 닭, 당근 등등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찾는 재미도 있고 그림이 예뻐요~
아이가 이 책을 다 읽고 할아버지에게 가서 할아버지의 어렸을 적 이야기를 물어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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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
2022.06.11
여름 맞이하여 Sand cake 책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읽어주기에 어렵지 않은내용이고 아이도 집중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Comes from 반복되어 아이가 줄곧 따라하네요
Stick 한개만 있으면 아이랑 바다에 가서 책 이야기하면서 독후활동 하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여름에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에요^^
프랭크 애쉬 작가의 다른 책들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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