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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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팝업 형식으로 된 알파벳 책을 여러권 아이와 읽어 봤는데요~
역시 david a carter 작가의 책이 위트있고 직관적이고 재미있어요^^
이 작가 책 한권만 읽어주면 아이가 시리즈를 알고있으니 이 작가의 책을 주르륵 꺼내서 팝업 다 들춰보느라 바빠요~^^
4세 이상의 미취학 아동들에게 The Happy little yellow box 팝업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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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책은 감탄하면서 매번 사 모으고 있어요!!
Bugs 시리즈 책들도 재밌게 봤는데 yellow box는 우선 노란색이 눈에 확 띄여서 아이도 처음부터 관심있게 봤구요~
저희 아이는 6세인데 pop-Up book 찢어질까봐 조심조심하며 보는데요 ㅎㅎ 더 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충분히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직관적으로 표현되어있어 반대말 학습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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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에게 가족관련된 책을 읽어주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얼만큼 많이, 더 많이 사랑하는지!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i love you up to the moon and back!" 이라는 문장에서 moon 대신에, mars, jupiter, saturn 등등 더욱 멀리있는 행성들의 이름을 넣어가며 즐거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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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네요!!
jon klassen 작가 책 한 권만 사볼까 하다가 4권 세트 가격이 너무 좋아서 4권 모두 구입했는데요~
한글책으로 읽었을때는 아이가 큰 감흥이 없었는데, 원서로 읽으니 아이가 더욱 집중하면서 눈을 반짝이며 보더라구요!!
네 권 모두 그림과 글밥이 간결하면서도, 그림에 특징이 잘 살아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쉬웠어요
반복해서 매일 읽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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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3
아이 3살때 4권짜리 작은 보드북으로된 a box of bugs 책으로 이 작가님 책을 처음 접했는데요~
이 작가님 책 하나하나 너무너무 기발하고 재미있어서 하나둘 사모으고 있어요!!
이 책은 막 자주 꺼내서 보는 책은 아니구요~ 책장에 잘 보관해두고 가끔씩 심심할때? 잊을만할 때? 책 꺼내놔 주면 아이 혼자서 상상해가며 펴보고 당겨보고 하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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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3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관련된 책들을 찾아 아이와 읽어 보았어요~
wolfie the bunny책은 우선 색감과 그림이 귀여워서 구매했는데요~
저희 아이는 재미를 추구하는 스타일인데, 이 책이 극적인 반전감은 없어서 그런가 아이가 계속 뽑아오는 책은 아니지만, 독서 후 '만약에 동생이 생긴다면?' 이란 주제로 생각을 나누어 보았네요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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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3
Emily Gravatt 작가의 책은 그림이 예쁘고 쉬운 책들이 많아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에게 좋은 것 같아요!^^
the odd egg책을 보고나서 아이가 알 만 보면 creak! crack! 자동으로 발화하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았는데 아이가 잘 보길래 사줬어요. 쉬운책도 반복독서하니 좋네요^^
음원도 괜찮아서 음원 찾아서 같이 들려줘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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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eels on the bus 는 classic song이죠!!!
유ㅌㅂ에서 노래 음원 영상을 찾아서 같이 들으면서 보면 더욱 좋은 책이에요^^
보통 알고있는 노래에서 좀 더 표현이 추가되어 노래가 꽤 긴편이에요~
Pete the cat 시리즈를 이 책으로 처음 접했는데, 아이가 캐릭터를 좋아해서 다른 책들도 구매하려고 웬디북 상품평 쭉 훑어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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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좋아하고 곱셈을 시작한 아이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숫자를 좋아해서 숫자로 제일먼저 영어를 접했는데, 보통 숫자책들이 다 카운팅만 하는 책이라서 아이가 시시해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곱셈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10crabs are 100snails.에서 책이 끝나는데 아이는 1000 10000 까지도 응용하며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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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3
Skeleton hiccups는 웬디북 상품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요 ^^
이 책은 글밥이 짧아서 아이가 표현 익히기에 좋고, 엄마가 읽어주기에 너무 쉬워요
반복해서 보니 그림들도 소소하게 재밌구요~ 아이가 딸꾹질 날때마다 여기에 있던 표현들을 기억해서 sugar! eyeball, water, upside down 등등의 이야기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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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3
here comes Jack Frost책은 늦겨울부터 봄이되기 전에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에요
전체적으로 그림이 잔잔하고 표현들이 어렵지 않아서 읽어주기 편하더라구요
독후활동으로는 스케치북에 흰 크레파스로 snowflake랑 jack frost를 그리고, 파란 물감으로 전체를 색칠하는걸 했어요. 아이가 'you can't catch me!' 라고 말하면서 술래잡기 놀이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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