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브 야드라는 닐게이먼의 이 작품은 휴고상을 받았다고 한다. 왠지 책표지가 어두운 분위기라 스토리도 무거운 분위기의 스토리일듯 생각했지만 그렇진 않았다 처음엔 책 내용에. 유령이 나와서 놀랐지만 전혀 무섭지 않고 흥미로웠다. 또 아기가 나오는데 유령과 아기가 함께 살아가는 내용이 신선하기도하고 재미있었다. 중딩 아들에게 사준 책이지만 살짝 읽어본 느낌.. 아니 떠오르는 말이 있다. 아이 하나를 키운데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는.. 음 이게 맞나...
아픈 동생을 보살펴주는 누나 캐서린의 감동적인 스토리인거 같다.
동생이 좋아하는 룰게임 하는 부분은 참 신선하면서도 뭉클하다.
룰 게임을 통해 자폐증인 동생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방법도 배우고 안전하게 자신을 지켜주는데 도움도 줄수있는 룰게임은 참 기발하면서도
동생을 위해 아들을 위해 얼마나 부모가 많이 고민했을까 부모로서 생각하게하는 부분이었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무엇을 느끼고 배웠을지 참 궁금하다
책 전집을 다 읽었는데요 또 다시 읽는걸 보고 오디오씨디도 구매해 차량 이동시 들려주어도 좋을꺼 같아 구매했습니다~ 우선 책의 스토리가 매우 흥미 진진하고 스릴있는 전개로 손을 떼지 못하고 읽는거 같아요~~ 아이도 어른도 모두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오디오 씨디가 부담이되서 모두 사주진 못하지만 하나씩 사주어 차량 이동시 들으면 좋을꺼 같아요~~ 중등 아이가 좋아합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로봇 스토리여서 반갑게 구매했습니다~~ 시리즈로 여러권 나와있는걸로 아는데요 우선 한권만 구매해 읽혀봤어요~~
책은 두꺼운 편이지만 중간중간 삽화가 꽤 많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고 금방 읽는거 같아요~~ 미래에 로봇이 우리의 생활에 함께 한다면 이런 모습의 스토리도 가능하지 않을까 아이가 읽으며 상상해 보는듯 합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기발한 작품입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장르여서 반갑게 구매했습니다~~ 네플릭스에 1편이 있어서 재미있게 시청했었던 책입니다~~ 푹 빠져서 읽어주어 돈이 안아깝네요~ 스릴있고 기발한 스토리 전개를 보여줍니다. 주인공 천재소년의 활약이 흥미 진진합니다. 꼭 세트 모두 구매해야합니다!! 네플릭스에 영화도 올라와 있으니 아이들 보여주면 넘 재미있어할꺼 같아요 영화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필독 도서인듯 책꽂이에 꽂혀있을꺼 같아요~~ 영화로도 여러번 보고 한글책으로도 읽고서 원서로 사줬더니 감사하게도잘 읽어주네요~ 책이 튼튼해 보이지는 않지만 저렴한 원서 가격 생각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 책의 부피가 더 두꺼워져서 책. 넣는 상자에 안들어가네요 한권은 상자 밖에 꽂아 두어야하는 불편한점이 있지만 괜찮아요~~ 책도 예쁘고 소장 가치도 있어보여요~~ 착의 활자 크기가 작은건 어쩔수 없으니 아이들이 보기엔 걱정이 되긴합니다~ 그래도 들고 읽기에 가볍고 만족스럽습니다~~ 잊을만하며 또 읽어주는 책입니다~~
아이가 책으로만 먼저 읽고서는 너무 재미있다고 여러번 또 읽어주어 너무 감사했던 책입니다~ 책이 너덜너덜까지는 아니지만 많이 헤졌어요~~ 이 책을 쓴 저자는 아마도 천재일꺼라며 극찬을 하며 읽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동화이야기가 이리저리 믹스되어 환상과 모험의 나라로 빠져들어간답니다~~ 그래서 책을 사준지 오랜시간이 지나고서 오디오 씨디를 찾게 되었네요~ 아이가 저토록 재미있어하고 여러번 읽어주니 차량 이동할때 음원으로 들으며 다님 집중해 잘 들릴것 같아서요 리스닝에 도움도 되라구요~~ 오디오 씨디가 저렴하지 않아서 다 사주진 못하고 하나만 구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