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판으로도 나와있어서 먼저 한권을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요~~ 찾아보니 여러권이 있네요~~ 아이가 모험의 어드벤처 스토리를 좋아해서 비슷한 장르의 책을 읽게되는데요~~ 역시 이 책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네요~~ 책의 크기가 다른 원서에 비해 큰 편이고 글자 크기도 큰 편이라 눈도 편하고 읽기 좋은거 같아요 종이 질도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박음질이 조금 약하게 느껴져서요 애들이 읽을때 조심해 달라고 얘기는 해줘야 할듯해요 왠지 터프하게 넘기면 낫장이 떨어져나갈것 같아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흥미진진한 스토리이니 꼭 추천합니다~~
6학년 큰 아이가 한글 번역본으로 먼저 접한 책이었는데 원서가 있는걸 알고 반가운맘에 원서를 먼저 구입해 읽었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그런가 흥미롭게 읽고 같은 시리즈의 책도 구매해 읽었습니다~ 천재 스티븐 호킹과 그의 딸이 같이 썼다고해서 더 의미가 있고 궁금했던거 같아요~ 내용도 과학적 지식과 잼나는 스토리가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좋은책입니다
오디오도 있는걸 알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차에서 또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