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전 엄마토끼가 아기토끼에게
여러가지를 보여주며 속삭이듯 말하죠
예쁜 새도 보여주고, 새가 날아가 버리면
붉게 물들 저녁 노을도 보여주고.
어두운 밤이 찾아올 무렵이면
귀뚜라미 소리도 들려주고.....
별똥별, 동화책, 이불, 반딧불, 벤조, 보름달을
보여주고 자장가를 불러줄때면 아기토끼는
스르르 잠이 들어 있어요
hush little baby를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만든 책이예요
아이가 잠들기 전에 종종 함께 읽는답니다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조용히 노래를 불러주는 듯한... 느낌의
책이랍니다...
아이가 잠들기 전에 아빠가 읽어주면 좋을, 박진감과 긴장감이 넘쳐나는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5편이 담겨있어요
이 마을에서는 아무도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려 하지 않아요. 바다에는 나쁜 해적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윌리 아저씨는 해적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배를 타고 바다로 갔답니다. 윌리 아저씨는 무인도와 가까운 바다에 닻을 내렸어요. 윌리 아저씨에게는 아내인 패스트리 아줌마가 구워 준 파이가 있었어요.
그런데 윌리 아저씨가 잠이 든 사이 해적이 쳐들어왔어요. 윌리 아저씨는 혼자서 해적을 당해낼 수 없었지요. 해적은 윌리 아저씨를 무인도에 떨어뜨린 다음, 패스트리 아줌마가 구워 준 파이를 먹었어요. 화가 난 윌리 아저씨는 풀과 조가비를 모았는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인 소방차뿐 아니라, 긴급한 상황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용감하게 맞서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인 소방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돼지, 너구리, 개, 여우, 코뿔소 등 동물들을 의인화한 이야기와 그림을 흥미롭게 보고 읽는 것만으로도 소방관의 역할과 소방차의 용도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소방관의 희생성과 헌신성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아울러 언제나 사고를 일으키는 너구리 '드리피'와 '스티키'를 등장시켜 재미를 극대화시킵니다.
처음 알파벳익히고 파닉스 배우는 단계에서 보면
많이 도움될것같아요
그리고 그림도 너무 귀엽고 재밌어서
아이가 깔깔대면서 보내요
닥터수스 시리즈는 종류별로 다 구입해도
될 정도로 영어학습에 유용하고 좋네요
특히 재미있고 위트있는 그림과
단순한 문장이
영어에 흥미를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재밌게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격도 여기가 제일 저렴하고
아이가 좋아하니
잘 산것같네요.
Berenstain Bears 시리즈는 우리 집 대박책입니다.
티비 만화 시리즈부터 시작해서 리더스, 챕터북까지 쭉 연결해서 좋아해 주네요.
티비 만화 시리즈는 몇 년째 반복해서 보고 있구요,
리더스도 10번 이상씩은 본 듯 합니다.
요즘에 챕터북 한 권씩 읽고 있는데 간만에 새로운 이야기의 리더스가 나와서 반갑게 읽어 주었습니다.
아이가 베렌은 무조건 재밌답니다.
남극 황제 펭귄에 대한 동화가 꽤 많이 있는데요, 동화적 감성이 가미된 without you나 Antarctic Antics 같은 책도 있고 Emperor's egg처럼 과학동화에서도 주된 소재로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이런 남극 펭귄에 대한 책이 책을 포함해서 4권이나 가지고 있어요. 모두 비슷한 이야기 인것 같으면서도 늘 새로운 감동을 줍니다. 특히 아빠 펭귄이 알을 품고 부화할때까지 정성을 다하는 모습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황제 펭귄에 대한 다른 책들과 내용이 특별히 다르지는 않고 , 또 약간 쉬운 책이니 (저는 좋았지만) 다른 펭귄책 가지고 계신 분들은 고민하시고 구매하세요.
여러가지를 보여주며 속삭이듯 말하죠
예쁜 새도 보여주고, 새가 날아가 버리면
붉게 물들 저녁 노을도 보여주고.
어두운 밤이 찾아올 무렵이면
귀뚜라미 소리도 들려주고.....
별똥별, 동화책, 이불, 반딧불, 벤조, 보름달을
보여주고 자장가를 불러줄때면 아기토끼는
스르르 잠이 들어 있어요
hush little baby를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만든 책이예요
아이가 잠들기 전에 종종 함께 읽는답니다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조용히 노래를 불러주는 듯한... 느낌의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