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파파"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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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전 엄마토끼가 아기토끼에게
여러가지를 보여주며 속삭이듯 말하죠
예쁜 새도 보여주고, 새가 날아가 버리면
붉게 물들 저녁 노을도 보여주고.
어두운 밤이 찾아올 무렵이면
귀뚜라미 소리도 들려주고.....
별똥별, 동화책, 이불, 반딧불, 벤조, 보름달을
보여주고 자장가를 불러줄때면 아기토끼는
스르르 잠이 들어 있어요
hush little baby를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만든 책이예요
아이가 잠들기 전에 종종 함께 읽는답니다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조용히 노래를 불러주는 듯한... 느낌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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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마더구즈 모으는게 취미예요.
30여 년간 활동하면서 300여 권의 그림책을 펴내 30여 나라에서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리처드 스캐리의 익살과 유머가 가득힌 마더구즈.

씨디가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게 좀 아쉽고요.
아이가 워낙 리처드스캐리를 좋아해선지 다른 어떤 마더구즈보다 좋아한답니다.

라임은 다 비슷하지만 그림때문에 꼭 구입하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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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1.30
아이가 잠들기 전에 아빠가 읽어주면 좋을, 박진감과 긴장감이 넘쳐나는 엉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5편이 담겨있어요

이 마을에서는 아무도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려 하지 않아요. 바다에는 나쁜 해적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윌리 아저씨는 해적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배를 타고 바다로 갔답니다. 윌리 아저씨는 무인도와 가까운 바다에 닻을 내렸어요. 윌리 아저씨에게는 아내인 패스트리 아줌마가 구워 준 파이가 있었어요.

그런데 윌리 아저씨가 잠이 든 사이 해적이 쳐들어왔어요. 윌리 아저씨는 혼자서 해적을 당해낼 수 없었지요. 해적은 윌리 아저씨를 무인도에 떨어뜨린 다음, 패스트리 아줌마가 구워 준 파이를 먹었어요. 화가 난 윌리 아저씨는 풀과 조가비를 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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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인 소방차뿐 아니라, 긴급한 상황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용감하게 맞서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인 소방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돼지, 너구리, 개, 여우, 코뿔소 등 동물들을 의인화한 이야기와 그림을 흥미롭게 보고 읽는 것만으로도 소방관의 역할과 소방차의 용도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소방관의 희생성과 헌신성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아울러 언제나 사고를 일으키는 너구리 '드리피'와 '스티키'를 등장시켜 재미를 극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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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알파벳익히고 파닉스 배우는 단계에서 보면
많이 도움될것같아요
그리고 그림도 너무 귀엽고 재밌어서
아이가 깔깔대면서 보내요
닥터수스 시리즈는 종류별로 다 구입해도
될 정도로 영어학습에 유용하고 좋네요
특히 재미있고 위트있는 그림과
단순한 문장이
영어에 흥미를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재밌게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격도 여기가 제일 저렴하고
아이가 좋아하니
잘 산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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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1.30
이 책은 쥐들의 그림이 다정하고 글의 양이 많지 않은 편아요.
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죠.

아이가 어리시다면 판형이 큰 책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의 내용이 색깔 뿐만이 아니라
색깔이 혼합되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서
그 개념을 알려주려면 조금 클 때까지 사용할 수 있거든요.

거기에, 아이가 조금 커서 글자를 직접 읽을 때를 생각하시면,
그림에 비해 상대적으로 글자가 작은 편인 이 책의
쟈이언트 사이즈의 책을 구입했을때 활자가 조금이나마 커져서
아이들이 직접 읽기에 부담을 덜 느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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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베렌스타인 베어.

Berenstain Bears 시리즈는 우리 집 대박책입니다.
티비 만화 시리즈부터 시작해서 리더스, 챕터북까지 쭉 연결해서 좋아해 주네요.
티비 만화 시리즈는 몇 년째 반복해서 보고 있구요,
리더스도 10번 이상씩은 본 듯 합니다.
요즘에 챕터북 한 권씩 읽고 있는데 간만에 새로운 이야기의 리더스가 나와서 반갑게 읽어 주었습니다.
아이가 베렌은 무조건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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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동 그림책의 대표적인 화가 가운데 한 명인 Leo Lionni의 작품

얼마전 돌아가셧죠. 정말 하나하나 다 좋은 책인데

이 책은 카멜레온의 특성에 대해 알수 있게 해주고

더불어 색깔에 대한 영어표현도 익히게 해준답니다.

번역본도 있지만 원서가 역시나 좋고요. 같은 류의 책인 파랑이 노랑이 추천합니다. 토끼 두마리 나오는 책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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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1.20
이 부부 책의 특징대로 마더구스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주인공입니다.

이 부부의 책은 마더구스를 많이 알고 있다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죠.

우선 있는대로 Each Peach Pear Plum를 꺼내와 다시 보았습니다.

혹시나 겹치는 캐릭터가 있을라나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없더군요.

The Jolly Postman 도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언제쯤 손에 넣을 수 있을지..

책의 특징상 헐거운 제본에 이것저것 떨어지고 찢어지고 하는게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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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아이가 이 주제를 좋아해요.
그래서 인터넷으로만 보고 샀다가 실망한 책들도 여러권 있고.
이건 절반 쯤 성공. 가장 성공작은 역시나 시부다의 캐슬이죠.
꼭 사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이건 시부다 책보다 쉽고 뭔가 역할별로 쉽게 풀어져 있어서
설명하는데 좋을꺼 같아 구입한건데
너무 쉽고 또 생각보다 내용이 별로 없어요.
참 리처드 스캐리의 중세시대 책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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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1.20
아이 수업 교재라서 주문했었고요.
한참 전이라 전부 기억나지는 않지만
쉬운 생활영어도 가능하게 해주고 let's play~

요일인지며 이런것들이 잘 할수 있게 해줬던거 같아요.

딸한테도 제목처럼 활용해 말도 많이 하네요.

이 작가의 다른 책 제목은 기억 나질 않는데 이것도 mouse가 주인공

가족의 소중함 이런걸 알게 해주었던 책이었던거 같은데
그림체도 비슷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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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0.12
남극 황제 펭귄에 대한 동화가 꽤 많이 있는데요, 동화적 감성이 가미된 without you나 Antarctic Antics 같은 책도 있고 Emperor's egg처럼 과학동화에서도 주된 소재로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이런 남극 펭귄에 대한 책이 책을 포함해서 4권이나 가지고 있어요. 모두 비슷한 이야기 인것 같으면서도 늘 새로운 감동을 줍니다. 특히 아빠 펭귄이 알을 품고 부화할때까지 정성을 다하는 모습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황제 펭귄에 대한 다른 책들과 내용이 특별히 다르지는 않고 , 또 약간 쉬운 책이니 (저는 좋았지만) 다른 펭귄책 가지고 계신 분들은 고민하시고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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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구매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모두 같이 있으면 했는데 웬디에서는 더 수입하지 않는 다고 하더라구요.
남은 물량이 있으면 구입하시면 좋을꺼예요. 웬디에서 정말 싸게 팔고 있거든요.

책 제목처럼 First Questions and Answers
질문을 던지고 쉽게 답해주고 있어요

지식을 전달하는 것 뿐 만 아니라 책 곳곳의 질문은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충분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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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구매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모두 같이 있으면 했는데 웬디에서는 더 수입하지 않는 다고 하더라구요.
남은 물량이 있으면 구입하시면 좋을꺼예요. 웬디에서 정말 싸게 팔고 있거든요.

책 제목처럼 First Questions and Answers
질문을 던지고 쉽게 답해주고 있어요

지식을 전달하는 것 뿐 만 아니라 책 곳곳의 질문은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충분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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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0.12
단순한 집에 대한 책이 아닙니다.

처음에 책 제목만 봐서는 다양한 집의 형태들을 다룬 책이라 생각했지만 그 생각을 작가는 뛰어넘어

아이들에게 house의 개념을 확장시켜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람과 동물뿐 아니라 각각의 물건들이 있어야 할 장소들까지도 house로 표현한 부분은 동화책 작가

만이 할 수 있는 시적인 표현이지요.

이 책에서 tepee가 자세히 그려져 있어서 인디언문화를 아이들과 공부할때 참고했었습니다

다소 생소한 여러가지 명칭들이 나와서 인지하는 재미도 있는 책이지요

theme을 house로 정했을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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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0.12
우주선 비행사가 되고 싶어하는 한 소녀의 꿈을 보여줍니다. 우주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 짙은 푸른색의 배경과 굵은 윤곽선의 그림들은 어린 아이들이 우주여행이라는 어려운 개념을 사실감 있게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비록 그림은 simple하지만, 로켓발사, 우주선에서의 생활, 우주속에서의 유영, 지구로의 귀환 등은 과학적인 지식에 바탕을 두고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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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0.12
이 것 역시 가일기번스의 책이예요.

요건 한글 번역판이 킨더랜드 자연스쿨에 나와있죠.
아놀드의 사과나무.
번역판으로 먼저 접하고 구매 했는데 이 책은 번역판 없이도 쉽게 이해 할수 있죠.

아직 저희 딸 나이라도 말이죠

계절의 변화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사과 파이 만드는 법도 가르쳐줍니다.



사계절도 알수 잇게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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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0.12
가일기번스 책도 제가 하나하나 모으고 있는 책 중에 하나예요.

아이가 나중에 안 볼수도 있다면 미리사지 말라는 애기 아빠의 말에도 무조건 모으는 시리즈중 하나예요

왜 한글 번역판은 나오지 않나 싶어요.

이 책에는 달에 관한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대상이 어린이라서 비교적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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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0.12
책이 정말 예뻐요.

이 작가책은 초록아줌마 갈색아줌마 보라 아줌마인가 그 걸로 처음 접했던 같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자연과 함께 커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서정성 넘치는 글과 풍성한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이예요.

아직 아이가 보긴해 무리가 있고 그냥 그림만 보는걸로 만족.

참 웬디에서 처음 알게 되었네요. 엘사베스코브가 스웨덴 작가라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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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10.12
emilly gravett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고

spell이란 책 빼고는 거의 다 성공적이었네요.

저는 책을 주로 묶어서 정리하는 편인데요.

치 책은 RABBIT 나오는 쪽이랑 열두달 익히는 쪽으로 꽂아 두고 있어요

이 작가의 다른책들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올꺼예요.

웬디에서 하나하나 검색하셔서 구입핫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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