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파파"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글이 길다고 굉장히 겁먹으신 분 있나요?
글은 길어도 계속 반복된 문장에 색깔만 다르게 써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아요.^^

저는 caps for sale 사고 같은 연작인거 같아 구입했어요.
아기는 위의 책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선지 흥미로워 하지 않는데

그냥 cirus 주제로 묶어주려고 피터 스파이스 책인가 도 같이 구입했네요
신고
요거 살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놨는데 . 왜 princes pea 책인가 로렌차일드 책으로 본적 있는데 완전 재미있더라구요. 이것도 그거라 비슷한 스타일이지 않을까 싶어서. 내용을 좀 크게 보고 싶은데 그렇게 볼수가 없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2.10.12
내용도 삽화도 독특하죠

Gerald McDermott 작가는 신화나 설화를 바탕으로 독특한 감각으로 재구성해 글을 쓰는걸로 유명하죠.
이 책또한 칼데콧상을 받은 작품이라는 것 때문에 관심이 가더군요.
그런데 다른분들 후기처럼 그림이 여느 책들과 달라 뭔가 적응이 안되고 약간 생소긴하지만
내용이 참신하고 그림도 이집트 벽화그림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 색다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2.10.12
전 합본집을 좋아하는 편이라. 싼 가격에 여러권을 볼 수잇어서 좋은거 같아요. 특히나 영어책은 얇은 페이백인ㄱ 경우가 많아서 어디에 뭐가 있느닞 잘 분류해 놓아야지 볼 때 편하게 볼수 있는데 합본집은 눈에 잘 띄어서 ㅋㅋ

다만 읽어줄때 팔이 아파서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 이겟죠

아이가 디브디로 먼저 접햇어 좋아해서 산건데 책은 그다지 반응이 없네요.
사고 한번 읽어주고 고이 보관중입니다
신고
the foot book 이 우리집에서 히트를 친후..

아이들은 모두 닥터 수스의 팬이 되었습니다.

닥터 수스의 책을 책꽂이에 정리해보면 아시겠지만,

하얀색과 빨간색 줄무늬가 있어서 눈에 확 들어옵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귀신같이 닥터수스 책들을 찾아내지요.

이 책도 말장난의 연장선에 있는 책입니다.

green eggs and ham 같은, 다소 어수선한 말들이 널려 있습니다.


하지만 다들 운율과 라임이 살아있지요.

이게 뭔소리인가.. 하며 머릿속으로 해석을 하고 있으면 절대 재미가 없습니다.

영어 문장 그대로, 리듬을 타고 읽어야 제맛이 납니다.

머리로 해석하게 되는 엄마의 머리와는 달리,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영어리듬을 그대로 받아들이나봅니다.
신고
알리키의 책은 언제나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서 정말 좋습니다.
이 시리즈의 같은 단계 다른 책들보다 쉬운 것 같습니다.

이책과 더불어 시리즈 중에서 알리키의 My hands, My five sense, I'm growing! 도 함께 읽히면 좋습니다


이 책에서는 발이 하는 많은 일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일단계답게 그렇게 어려운 내용은 없어서 처음 읽는 과학책으로 좋은 책입니다. .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손이 참 중요하고 하는 일이 많다는 것 느끼실 거에요.
2-3단계 책들은 다른 시리즈로도 비슷한 주제를 찾기가 쉬운데 이 시리즈의 일단계는 참 독특하고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는 주제가 많은 것 같아요
신고
bread bread bread의 친구책입니다..
실사로 구성된 시리즈 중 한 권이지요..
각 나라들의 실사 사진으로 사랑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브레드 처럼 책 뒤에는 각 나라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구요..


사진 그림책을 중간중간 넣어 주는데 특히나 이 작가의 그림책들에 무한 사랑을 보이네요.
여러 나라의 여러 신발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bread bread bread처럼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랑 읽기에 정말 좋아요.
신고
제본이 엉망이예요. 책 받고 정말 한번인가 두번봤는데 책등의 겉표지가 떨어 나가더니 책 표지 전체가 바로 떨어져 나가더군요

그래서 웬디북에 전화해서 교환해 주셨는데 교환 책 역시 또 그러더라구요.

출판사 자체의 문제인거 같더라구요. 책 값이 싸서 넘 좋은데 가격을 좀 올리고 좀 제대로 만들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합본집에 안들어있는 것도 합본집으로 더 묶여서 나왔음 좋겠어요
신고
합본집 사서 cd도 깉이 구매 했는데요.
좀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한데 빠르기가 조금만 느렸으면 했던 기억이네요.
씨디 자체는 참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참 그런데 합본집에 있는게 모두 씨디에 들어있는게 아니었던거 같아요. 전부다 들어있으면 좋았을텐데

harry 시리즈 참 재미있는거 같아요. 더불어 요즘엔 공룡에 빠져있는데 넘 자연관찰적인것만 보는것보다 요런 동화도 같이 봐주니 좋네요
신고
조지와 마샤가 친구라는데
덩치가 커다란 이뽀뽀따뮤스가 나와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읽어줄 때 쉽게 반말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꼭 어른 같아요..
그래서 전 우리말로 풀어 읽어줄 때 꼬박꼬박 존대어 썼답니다

어른이 볼땐 다소 싱거운 에피소드지만
나름 유머코드가 담겨져 있구요..
어휘나 문장은 쉬운데 다만 그 유머코드를 이해하려면
권장연령을 조금 높여야 할 듯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2.10.12
제가 좋아하는 그림체는 아니지만 아이가 스콜라스틱 디브디 콜력션보고 너무 좋아하게 된 케이스예요. 계속 dump it in smash it down drive around the trash town. 하며 다녔죠. 아이는 정말 좋아했어요.
전 내용도 별로 없고 그림도 맘에 안드는 엄마로서 사주기 싫었는데 가격도 비쌌거든요. 아무튼 아이는 재미 있었나봐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