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린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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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06.10
이 작가님 책은 코믹, 일상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인듯 합니다.
로얄드달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대부분이 좋아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군요..

어째 요즘 내는 책들은 더 두꺼워지긴 했는데
오히려 아쉬워하는 듯 하네요..
내용상으로는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앞서 갱스터그래니나 다른 책들보다 더 재미있어하는 듯합니다...
특히, 오디오 소리로 들을때는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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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06.10
겉표지라던가 아주 재미있어 보이지는 않고
글밥이 좀 많이 편이고 두꺼운 편이라
처음 읽히기가 좀 어렵긴 했는데..

일단 읽히기 시작하니...
이런류의 소설로 좀 더 구해달라고 요청들어왔습니다.

모험을 떠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다며,
책을 읽어가면서 줄어드는 걸 보며 아깝다 할 정도였습니다.

역시나 상을 받을 만한 책입니다.
해당 작가책을 더 주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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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큼 엄청 무섭지는 않다고 하네요..

으스스한 공포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일단 표지를 보고 혹하는 책입니다.
내용 자체가 약간은 스릴러처럼 진행되나봐요..
코렐라인이나, 공포물을 좋아하는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생각보다는 잔인하거나 너무 무섭지는 않으니
엄마된 입장에서는 그나마 낫네요..
(구스범스 시리즈가 훨씬 무섭다는 평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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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블름의 퍼지시리즈는
형제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재미난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글 번역본으로도 다 있네요~

특히 말썽꾸러기 동생이 있는
첫째 아이들에게는 공감가는 내용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희 아이는 Tales of a Fourth Grade Nothing를
제일 재미있어하는데..
동생이 자기 애완동물 거북이를 삼키는 황당한 내용이라네요..

소설 입문하는 고학년 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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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3.30
긴 소설은 아니지만..
뉴베리 수상작이어서 그런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초5 여아가 읽기에는
왕따에 대한 내용도 있고
딱 고맘때 읽기에는 공감가는 내용인 듯 싶습니다.

한글책으로도 이미 번역되어 있는 (내겐 드레스 백벌이 있어)
책으로 아주 어려운 뉴베리 수상작들에 비해서는
좀 쉽게 읽히고, 페이지 수도 작아서
약간 수준있는 소설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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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책처럼 사전읽기용으로 구입했는데...
쉽고 나름 질리지 않습니다.

한 두번정도 반복했는데...
의외로 캐릭터들이 반복해서 나와서 꼭 스토리가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쉬운 어휘 정리하는 용으로 참 좋습니다..
그림으로 쉽게 알 수 있고..
아래 예문이 나와있어요..

닥터수스 캐릭터를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큰도움을 받은 첫번째 사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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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에 나온 원작으로 더 유명한 책이라 더 관심이 간것같네요..
특별구성으로 가격도 착하게 나온책이라
덥썩 주문했습니다.
오디오로 같이 책을 읽히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그냥저냥 보통이라고 하더니
끝으로 갈 수록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에드워드의 여행중에서 서서히 알게되는 사랑을
참 마음 따뜻하게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중간에 소녀가 죽는 부분에서는 살짝 슬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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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기전에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제 막 챕터북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는데..
이 책은 워낙 페이지 수도 많고..
세트로 나온책이라 가격도 좀 있어서
아이가 싫어하면 어쩌나 하는...

근데 괜한 고민이었네요..
받자마자 다른책들을 제쳐두고
젤 먼저 읽기 시작하더니..
3일에 걸쳐 틈틈히 1권을 다 읽더라구요..
표지가 너무 예쁘고 안에 삽화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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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이긴 한데..
글씨가 엄청 크고 그림이 많습니다.

주인공 남자아이 앤디와 여자친구와 같이 겪는 에피소드라네요..
다른 챕터북보다는 체감난이도가 좀 낮아서
애가 쉽게쉽게 집어드는 것 같아요..

첨에는 남자아이가 주인공이고
겉표지가 맘에 안든다고 하더니
겉표지보다 내용이 더 재미있답니다.

이 책도 시리즈가 6권이라 아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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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2.19
일단 흰종이에 칼라풀한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글밥이 좀 많아서 챕터북을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챕터북 사이에 끼워 읽히는 게 적당할 듯 싶네요..

저희 아이는 앉은자리에서 세권을 모두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그림 설명도 해가며 내용도 재미있다네요..
그림에 두 절친 모두 여자아이인데 완전 다르다고...
좀 더 시리즈가 많았으면 하는 고마운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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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내가 재미있게 보던 삐삐를
딸래미와 함께 보니 더 재미있네요.. ^^

삐삐롱스타킹 애니보다는 좀더 듣기는 수준이 있으나
오히려 실사에서 나오는 삐삐가 좀 더 생동감있고
동물들도 더 귀엽습니다..

아껴서 당근으로 보여주려고 전부 보여주지는 않았고..
엄마가 어렸을 때 봤던 거라고 얘기해주니
좀 더 흥미를 가지고 대화를 하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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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는 글밥도 많고 글씨도 작아서
첨에는 부담스러워 하더니.. 오디오 소리를 같이 듣더니
하루종일 흥얼흥얼거립니다.

자기를 치와와라고 생각하는 샴고양이가 주문을 외어
상상하는 것을 그려준 내용입니다.
고양이가 중간중간 노래하면서 박수치는 주문은
정말 좋아합니다.
약간 스페니쉬억양과 스페니쉬가 들어가 있어 다른책들과 달리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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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2.06
제목부터가 예사롭지 않더니..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로운 그림책입니다.

알파벳 E가 없어졌을 때 어떻게 되는지 에피소드와 함께
(요 부분에서는 E가 O로 바뀌면서 달라지는 단어들을 하나씩 읽어가며
정말 재미있어합니다.)
다양한 모양의 알파벳 캐릭터들 중 어떤 게 예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알파벳에 대한 통계자료까지..
굉장히 흥미로워 합니다.

글밥이 많아서 처음에는 힘들어 했는데..
점점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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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2.06
The Jolly Postman 보다 더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안에 게임도 들어있거든요..

한글책으로도 봤었는데..
영어책을 찾자마자 꼭 사달라고 졸랐었습니다.
품절이 되서 The Jolly Postman 를 먼저 사주었는데..
그책도 무척 좋아했는데..

웬디에서 재고가 들어왔다는 문자가 오자마자
주문했습니다.
마침 크리스마스때라 더욱 의미가 있는 책입니다.

안에 들어있는 비밀스러운 게임들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기 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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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들은 코믹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100%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 챕터북 읽기에 도전중이 아이라..
그림책에서 거부감없이 글밥많은 책으로 부드럽게
넘어가기 위해 책고르기에 고심중에 있습니다.

Seriously Silly Colour도 효자 책이지만..
그것보다 조금 더 글밥이 많은 책입니다.
전래동화를 패러디해서 중학년부터는
아주 재미있게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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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02.06
칼데콧 명예상의 명성이 그냥 얻는 것은 아닌가봐요..

구입하고 나서 한달정도 팽당해져 있다가..
그림한번 쓰윽~ 보더니 바로 사랑하는 책이 되어 있습니다.

녹색 풀잎들 사이에서 군데군데 숨어있는 동물들이나 그림들을
찾아내는 숨은그림의 묘미도 있네요.. ^^

책 읽기레벨은 아주 낮지는 않지만..
글밥이 별로 없어 저학년들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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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이제 막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참 적당한 책입니다.

일단, 주인공 할아버지와 애완고양이가 주인공이라
애완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호감가는
내용이랍니다.

갱지가 아닌 흰색 종이에 그림이 많고 글씨가 커서
처음에는 일반 리더스북이 아닌가 했는데
챕터북이네요.. ^^

도서관에서 몇권보더니 모든 세트를 구입해달라고 해서
바로 구입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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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인지 모를 정도로 컬러풀한 그림에 빳빳한 흰종이에 글밥도 작습니다.
더불에 그림도 예쁜편이예요..
(주인공들이 다 뚱뚱하긴 하지만..)
처음 챕터북 접하는 애들이게는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자체도 어렵지 않고 그림을 대부분 유추되거든요..
침튀겨가며 내용 설명해주네요..
여러책들중(그림책포함)에서 제일 먼저 선뜻 집더니..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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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나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인 챕터북입니다.
그림만 보고 바로 주문들어갔는데... 역시나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고양이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코믹에 가깝고...
글밥보다 삽화가 많아 처음 챕터북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갱지 챕터북보다는 약간 그림책 같은 느낌?)
오디오 소리없이도 거부감없이 지금도 옆에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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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른게 아니고 초3여아인 우리 아이가 꼭 사달라고 조른책입니다.
사실 같은류의 The Jolly Christmas Postman도 꼭 사달라고 했는데
아직 품절인게 너무 안타까워요~
중간중간 편지들이 숨어있습니다.
잘 알고있는 동화들의 주인공들이 다른 주인공들에게 편지를 쓴것도
상당히 재미나네요..
마녀들의 쇼핑광고지도 구석구석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소장용으로 매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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