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린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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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12.17
음악이 너무 아름다운 서정적인 그림책입니다.
두번정도 오디오 소리 듣더니 곧잘 흥얼흥얼합니다.

내용도 너무 감동적이예요..
아기펭귄을 지키는 아빠펭귄..
엄마가 속삭이듯 불러주는 노래에 가슴이 뭉클하네요..

그림도 너무 예쁩니다.
많은 펭귄들의 모습이랑 아기펭귄을 품은 아빠펭귄 모습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음악의 있는 그림책으로는 손색이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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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반응은 뜨뜨미지근하더니...
내용보고 아이가 팬이 되었습니다.
1편을 보고.. 2편과 3편 내용을 엄청 궁금해하네요..
착하고 예쁜 선생님이 갑자기 없어지고
엄청 엄한 선생님의 등장에 아이들이 어이없어 하는
모습도 재미납니다.
반전이 있는 스토리도 재미있고, 글밥도 적당하여
읽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디오소리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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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12.17
새로운 환경으로 떠나고픈 미어캣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중간중간의 다른 미어캣 가족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고
결국에는 집으로 돌아오네요..
따라다니는 늑대를 찾아보는것도 쏠쏠하게 재미납니다.
미어캣이 편지를 쓰는 환경에 따라 손글씨도 달라집니다.
(어둡고 쓰기힘든곳에서는 글씨가 개발세발.. ㅎㅎ)

메일형식이 있는 책을 세권 사줬는데..
자연스럽게 편지글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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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3.11.25
Puff, the magic dragon 노래가 더 유명한 책입니다.
이미 딸아이가 알고 있었던 노래였어요..
학교 담임선생님이 외우게 하셔서 들었던 영어노래중에 한곡이더라구요..
제일 첫 노래책으로 고른책입니다.
오랫동안 사는 드래곤과 짧은 인생을 사는 인간의 우정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노래가 너무 잔잔하고 슬프면서 아름답고, 그림 또한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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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동적인 책입니다.
오디오북으로는 제일 좋아지게된 책입니다.
처음 그림책과 함께 CD를 들었을 때 그 감동이란...
딸아이도 처음 이책을 접하고 나서 반복해서 3~4번은 들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나 좋은책이네요..
소외당하는 친구들을 바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감동과 좋은 노래~
앞표지를 보고 왜 구입을 망설였는지 살짝 후회도 됬었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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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읽어주는 오디오 씨디보다는 음악을 더 좋아하는 아이의 성향때문인지.. 꾸준히 집어드는 인기책입니다.
메리 엘리자벳은 여자 아이인데 꼭 남자아이 같다며...
같이 사는 괴물을 믿어주지 않는 동네 꼬마들에게 보여주고
마지막에 기겁을 하고 도망가는
내용에 반전이 있죠.. ^^
음악에 맞춰 읽어주는 성우덕에 계속 따라 읽는 게 너무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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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라서 아이에게 너무 쉬울 것 같아 사기 망설였던 책입니다.
안사면 어쩔뻔했는지..
저 책으로만 한시간동안 들으면 안되겠냐고 하네요..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하루만에 노래 다 외우고 혼자서 부르고 다닙니다.
그림책 안에 있는 캐릭터들은 얼마나 예쁜지..
인형이 있다면 가지고 싶다고 하네요.. ^^
제일 뒷장에 인형들 소개가 있습니다.
참 아기자기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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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11.18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책이 좀 애한테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책을 의외로 좋아합니다.
신기한 책을 보니 시간이 후딱 지나갑니다.
아주 재미있다면 엄지손가락을 들어주네요.

엄마와 지시대로 하면서 한장씩 넘기니
저 동그란 색점들이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나이가 더 어릴 때 사줬으면 더 좋아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이책을 일찍 알았어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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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11.18
아직 초등3학년인 아이가 그림만 보더니 헉~ 하더라구요..
엄마가 보기에는 명화처럼 이쁘기만 하더만...
근데, 오디오 소리 틀어주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확 몰입해서 들어줍니다.
중간중간에 아이들과, 마녀, 엄마의 노래가 들어가니
마치 뮤지컬 한편을 보는듯해요..
내용도 굉장히 특이하고 결론을 예측하기도 힘들구요..
아이들의 이름도 특이합니다.
한편을 소리랑 같이 듣더니 노래 외울때까지 반복해서 듣는
너무나 고마운 책과 CD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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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별로 없고 만화형식에 글씨도 엄청 크고..
엄마 성에는 차지 않은 책이어서..
도서관에서 보는 것도 애써 외면하다가..

결국에 이 시리즈 전부를 사버렸네요..
가지고 있는 읽기 책중에 제일 대박책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중에 We are in a Book 요책을 제일 좋아합니다.
Piggie가 앞표지에서 책표지 걷어보고 있는 거 보이시죠?
책내용도 신기합니다.
Mo Willems 책들은 항상 상상을 뒤엎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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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복으로 모두 가지고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 엽기과학자 프래니..
그중 1권이 제일 재미있다고
영어책으로도 꼭 주문해달라고 해서 주문한 책입니다.
읽기 레벨은 좀 높은 편이지만 중간중간에 삽화가 많고,
글자 크기도 커서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CD가 잘 안되서 전화했더니, 바로 다시 보내주시더라구요..
주문받자마자 읽기 시작하더니 역시나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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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거의 없는 쉬운 유아책이어서
처음에는 안사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초등3학년인 딸램이 이 시리즈를 꼭 사달라고 당부를 했습니다..


하드커버 3권과 페이퍼북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오자마자 다른 책들을 제치고 제일 처음 집어드네요..

그래도 재미있나봅니다... 평점을 아주 재미있음으로 주네요..
두고두고 어려번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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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10.25
따로따로 행복하게

이게 한글 번역본 제목입니다.
학급문고에 있던 이 책을 1학년때 너무 아이가 좋아해서
결국에 사주고 엄마 읽어보라 해서 읽어봤는데..
이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계속 맞지 않은 부부와 아이들.. 그리고 "이혼식"
(왜 그렇게 좋아했는지는... ^^;;;
그림이 내용의 무게와는 다르게 정말 웃기긴 합니다.
부부끼리 서로 괴롭히는 방법도 엽기적이구요..)
색다른 내용의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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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uffle Bunny 책 중에 제일 첫번째로 산 책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죠..
Mo Willems 책들은 대부분이 평이 좋습니다.
Knuffle Bunny 나머지 책들도 앞뒤로 이어져 너무나 좋습니다.
(아이, 좀더 컸을때)
마지막 책은 인형이 세계를 다 돌아다닙니다.
오디오가 이 책밖에 없는걸 너무 아쉬워하네요..
오디오도 지루하지 않고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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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이었던 생애 첫 오디오북입니다.
Audrey Wood 그림책 시리즈 4권을 처음으로 구매했거든요..

그중 가장 재미있어보이는 Magic Shoelaces가
생애 첫 오디오북이었답니다.
오디오북 재미를 처음 알게해준 책입니다.
여러번 듣더니 혼자서 대사를 같이 따라하네요..
카랑카랑한 남매의 목소리가 인상적입니다.

성우가 쭉 읽어주는 게 아니라서 더욱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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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그냥 그렇고...
책도 쉽지 않아보이고 해서 좀 망설였습니다.

주변에서 모리스센닥책이 워낙 유명하다고 해서 반신반의하면서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정말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저 작은 4권시리즈는 정말 좋습니다.
그 다음날 애들한테 자랑한다고 학교에 가져갔습니다.

오디오에 읽어주는 성우는 꼭 할머니가 옛날 이야기 읽어주듯이
흥미진지하게 읽어줍니다.
제일 좋아하는 책은 Chicken Soup With Rice 입니다.
한 세번 듣고 저한테 들려준다고 따라 읽네요.. ^^

너무너무 고마운 책이네요..
(안샀으면 어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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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얇은 책 12권으로 앙증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워낙 비스켓을 좋아해서
비스켓 시리즈를 몽땅 다 찾아서 사줬거든요..
이 시리즈 받고 정말 너무 귀엽다고 팔짝팔짝 뛰어다녔습니다.

어디 들고다니기도 가볍고 좋은 시리즈입니다.

처음 파닉스를 시작할 때 많이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다른 비스켓책보다는 쉽고 작고 페이지수도 적어서 부담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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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책을 접했을 때는 이게 뭐임? 아이나 엄마나 황당했죠..

그런데 정말 독특한 방식으로 그림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작자가 쓰고 있는 동화를
장난꾸러기 체스터가 저 빨간 매직으로
자기가 동화를 쓰겠다며...
자기를 주인공으로...
하는 황당한 내용~

오디오소리가 있어서 들었는데.. 정말정말정말 재미있습니다.
어른인 저도 정말 재미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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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3.10.22
입냄새나는 강아지 이야기입니다.
디테일한 삽화도 큰 기쁨을 주네요..
초3여아인데,
모나리자 그림이 코막고 있는 거랑
롤러코스터탈때 사람들 기절하는 거 보고
뒤로 넘어갔습니다. 너무 웃기다고.. ^__^
그림체 자체도 친근하니 귀엽고,
글밥도 좀 많고 읽기레벨이 좀 되는데도
자꾸 아이가 스스로 뽑아서 반복하게 되는 완소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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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3.10.19
볼거리가 풍성해서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글밥이 적고 그림위주라 위시리스트에 한참 가지고 있었던 책인데
짧은 페이지의 그림만 보고도 어른이 저도 신기했던지라..
걍 주문했습니다.
초3여아인데.. 그림책중에서는 제일 오랫동안 붙잡고 보네요..
"엄마 도대체 이 과일이랑 채소들은 어떻게 찾아낸걸까?"
과일이랑 채소들이 살아있는 것처럼 감정과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인 저도 재미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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