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j***"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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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지 못해도 그림을 보며 내용이 이해가 되는 책이 그림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엉뚱한 생각을 하는 쥐를 보며 고개를 갸웃갸웃 하고.. 이상해 이상해 라고 함께 말하며 책에 빠져드는 순간을 지켜보니.. 엄마는 행복하네요. 이 책은 니콜쌤이 웬디북(?)에서 소개해 주는 영상을 보고 구매했는데 성공적입니다>0< 영어책은 재밌어.. 라는 생각을 갖게해 준 책이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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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동화의 줄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한국어 책을 먼저 읽고.. 같은 주제의 영어책을 찾아 읽었어요. 물론 큰 줄거리는 달라지지 않지만 소소한 차이가 있네요. 아이랑 어떤 부분이 다른 지 이야기도 나누고.. 그리고 의성어, 의태어 나오는 부분은 같이 소리내어 읽으며 우리만의 연극처럼 읽은 책들이예요. 그리고 플랩북 형식이라 들춰가며 읽으니 더 집중도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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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6
한국어 쌍둥이 책이 있어 쉽게 펼친 책이예요. 우선 그림도 익숙하고.. 내용도 알고 있으니 영어로 읽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었어요. 역시 앤서니 브라운 작가입니다. 그림, 글 모두 아이가 좋아하고.. 작가님의 기발한 발상에 저도 아이도 재미나게 읽은 책이예요. 그림체도 귀엽고.. 글도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어서 아이의 영어 읽기 독립용으로도 참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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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셔서 구입했어요. 한글도 있어서 아이의 거부가 좀 덜 하겠지.. 란 막연한 생각으로요. 그러다 효린파파님과 작가님의 유튜브 방송을 보고는 이 책의 숨겨진 여러 장치를 알게 되었어요. 그 이후, 아들과 함께 차근차근 그림에 숨겨진 여러 것들을 찾으며 읽으니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책 1번이 됐어요. 원래는 한국어 부분만 아이가 읽었는데 이제는 영어도 쉬운 부분은 본인이 읽어준다고 하네요. 넘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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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16
우선 아이들이 좋아하는 쉬, 똥 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책이라.. 웃음은 보장합니다!! 8세 남아.. 영어를 잘 몰라서 처음에는 엥? 엥? 이런 반응 이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그림으로도 유추가 되고.. 영어 실력이 조금씩 늘면서 시간이 지나 다시 읽으니 웃음보가 더 빵빵 터지네요!! 이 책은 효린파파님 인스타에서 보고 아묻따 샀어요. 결과는 성공입니다. 재미난 책.. 강추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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