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와 첫 만남을 어떤 책으로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선택했어요 조작북은 역시 좋아하긴하네요ㅋㅋ근데 종이가 얇아서 벌써 찢어졌.... 스티커북은 일단 숨겨놨어요ㅋㅋㅋ다 찢을까봐ㅋㅋ 메이지를 궁금해하고 손이 자꾸 가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요 영어책이니까요ㅋㅋ 글씨 가독성이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그림은 쨍하니 이뻐요
32개월 아이 페파 첫 노출로 선택했어요 손인형이랑 자동차 두개 내밀었을때 이 자동차책을 더 좋아했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ㅋㅋ자동차는 무조건 오케이네요 아직은 책이라기 보다는 자동차로 가지고 놀아요 페파피그 가족들에대해도 관심갖고요~ 이 책 내용과 같은 영상도 찾아서 보여주니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페파에 푹 빠지게 되면 다른 책들도 얼른 보여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