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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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 생일 선물로 구입해봤습니다. 우연히 이 책의 한글 번역본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 멋지더라구요. 내용이야 거의 다 아는 내용이고, 멋진 팝업 아트를 보는 게 주가 될 것같아서, 텍스트는 아이에게 아직은 어려울 것같지만 원서로 구입했지요. 카드가 촤라락 펼쳐지는 부분이나 티타임 장면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영어공부나 재미를 위해서도 구입할 가치가 있겠지만, 그저 예쁘고 멋진 팝업북을 소장하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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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05
정말 이런 팝업북은 처음입니다. 딸아이 생일선물로 구입 - 한글책으로 살까 영어 원서책으로 살까 고민하다 원서로 구입했어요. 글밥은 꽤나 많은데 페이지는 압축되어 있다 보니 글씨 크기가 작아서 어린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엔 어려움이 있어요. 그러나 그림과 팝업 작품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고 감동적이네요. 엔딩엔 인어공주가, 왕자와 결혼하는 공주의 드레스 트레인을 잡아주고 있는 모습이 넘 슬펐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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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릴 때 호두까기 인형 발레 음악을 듣고, 한글 스토리북과 이야기를 읽어주는 씨디도 듣고... 이제 영어책도 읽어보라고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대강의 스토리를 알고 있기에 완벽한 해석을 하지 못해도 큰 문제가 없고, 예쁜 그림도 들어 있어서 부담 없이 볼 수 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린 세트 씨디도 들려줄 수 있어서 좋네요. 고전적인 스토리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리더스북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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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8.08
진짜 누를 수 있는 입체 버튼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어요. 그저 빨간 동그라미 모양 그림만 있네요. ㅎㅎ 근데 진짜, 작은애는 무작정 그 빨간 버튼을 눌러보고 싶어하네요. ㅋㅋ 어린 아이랑 보는 원서는 대화체가 좋더라구요 저는. 아이랑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커서 맘에 들었어요. 아이들 책은 글씨가 큼직한 게 보기 좋으니까요. 초저학년 아이도 재밌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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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머무른 적이 있는데, 여길 가도 저길 가도 링컨... 미국의 과거 역사에서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링컨의 존재감은 정말 대단하단 느낌이었어요. 아이도 한글 위인, 인물 책을 읽어 링컨이란 이름을 익히 알지만 원서로 읽으며 스스로 링컨에 대해 느끼고 배우는 바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미리 책을 사봤습니다. 저희 아이가 혼자 읽기엔 좀 어렵지만 곧 읽기를 기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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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문학-사회 과학 영역 책을 아이에게 많이 읽히고 싶은 욕심이 좀 있어서 리더스북도 그러한 분야에서 좋은 책을 찾다가 이 시리즈를 발견, 구입했습니다. 아이도 역사, 지리, 일반사회 영역 한글책을 좋아하는지라 이 책에도 관심을 보입니다. 다만, 다른 Ready to read 레벨2에 비해 글밥도 많고 쬐끔 어렵게 느껴져서 아이가 집중해서 제대로 읽긴 아직 어려울거라 훑어보기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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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려서 샀어요. 계속 품절 상태였거든요. 아시아계 작가라서인지 그레이스 린 책에 왠지 끌리는 느낌이 강했고, 그래서 초1 딸을 위해 이 패키지를 구입했습니다. 한 권만 사긴 또 아쉬워서요. ㅎㅎ 레벨3이라 돼있지만 다른 리더스북에 비해 어렵지 않은 듯합니다. 쌍둥이는 아니지만 자매를 키우고 있어 자매가 주인공인 책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책에 대한 평가는... 좀 더 시간이 지난 다음에, 아이가 여러 차례 읽은 다음에 해야 할 듯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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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0.07.30
책의 레벨이 꽤 높습니다. 수학의 저주를 먼저 구입한 뒤 세트 같은 느낌으로 뒤따라 구입했는데, 아이들마다 읽기와 이해 수준이 천차만별이겠지만 초등 고학년에 저 적합할 것같아요. 저희 애는 아직 이해하기 어려워 해서 더 크면 읽게 할 예정입니다. 개성 있는 그림체가 흥미로울 수도 있지만, 아이에 따라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같네요. 내용은 재밌고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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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책으로 만나는 건 참 좋은 일이예요. Read along 시리즈의 책이 여러 권 있는데, 책이 얇고 종이도 얇은 편이지만 내용 분량이 결코 적지 않아요. 그림이 차지하는 부분도 크고, 글밥이 많다 보니 글씨가 너무 작다는 게 늘 좀 불만이지만 씨디까지 묶어서 좋은 가격이다 보니 하나씩 사게 되네요. 아이들은 애니도 책도 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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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along 시리즈 책은 책 사이즈에 비해 글밥이 매우 많은 편이다. 그렇다 보니 글자가 너무 작다. 종이도 앏고 책도 얇지만 한 권 다 읽으려면 시간이 꽤 걸린다. 씨디를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 가격도 참 합리적이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작은 책과 씨디를 저렴하게 묶음 판매하니 모아나, 엘레나, 프로즌 등등 종류별로 하나씩 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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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희 집 아이들은 큐리어스 조지나 리틀 크리터나 클리포드 같은 캐릭터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공주 캐릭터 아니면 차라리 몬스터 같은 걸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자극적인 그림이나 캐릭터가 흔한 요즘, 엄마 입장에선 이런 순한 캐릭터를 더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어져요. ㅎ 이 책은 합본이라 가격이 합리적이고, 책의 수준은 은근 쉽지 않은 느낌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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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러 권의 핑컬리셔스 리더스북과 그림책들이 집에 있지만 또 하나씩 하나씩 사게 됩니다. 요리를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큰 딸과 핑크는 무조건 좋아하는 작은 딸 모두 좋아하는 책입니다. 둘 다 혼자서 유창하게 읽지는 못하지만 가끔 꺼내 보고, 엄마가 읽어주면 좋아 하는 편이구요. 핑컬리셔스 리더스북에는 아이에겐 좀 어렵고 생소한 단어도 자주 등장해서 어휘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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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에게 딱 좋은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 맘에 듭니다. 문법공부책, 학습서가 아닌 그림책으로 비교급 공부(?)를 할 수 있으니 참 좋네요. 아이는 지금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겠지만, 커가면서 반복해서 듣고 읽으면 '아 이 책이 비교급을 알려주는 책이었구나!' 할 듯합니다. 책 사이즈는 생각했던 것보다 작았어요. 보드북이라 견고한 편이니 애들 다 읽고나서 조카에게 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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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책을 보다가 만화책들 중 추천하는 책으로 스마일 아이콘이 그려진 이 책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아이는 아직 어리고, 엄마가 먼저 본 뒤에 아이에게 읽히자는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만화(코믹스) 종류는 대화체와 압축된 문장이나 표현이 많고 진짜 원어민스러운 표현이 많아 쉽지만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게 장점이기도 하구요. 가성비 좋은 세트로 샀는데 아이가 꼭 두권 다 재밌게 봐주길 기대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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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헨리 앤 머지를 세트로 가지고 있어서 애니 앤스노우볼을 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드랬어요. 그림이나 내용이나 분위기가 거의 같은 것같아 아이가 좀 지루해 할 것같아서... 고민 끝에 한 권만 먼저 사보자 한 게 이 웨딩 데이입니다. 드레스와 꽃 그림이 막 나오는 게 제 취향이라서. 저는 마음에 드는데, 아직 좀 어린 탓에 아이는 그림 위주로 휘리릭 넘겨 보고는 다음에 보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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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7.30
그림체에 개성이 또렷해 아이가 그림을 딱 보자마자 팬츠랑 데이지 책이랑 같은 사람이 그린 걸 단번에 알아봅니다. 글밥이 적지는 않지만은 책의 내용은 심플한데, 저는 이런 식으로 텍스트의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학습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 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6, 8세 아이들은 관심과 흥미를 그리 많이 갖진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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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판 미스터 멘 라이브러리도 한글판에 비하면 책 사이즈도 글씨도 너무나 작아서 아이와 읽기 쉽지 않았었는데, 이 미니북은 책 사이즈가 정말 작아요. ㅎㅎ 대신 내용은 좀 간추려져 있고 그림 위주로 편집돼 있어서 공부나 내용 이해가 주가 아닌, 흥미 유발 정도로 이용하고자 구입해 우리 아이들이랑 조카들에게 선물로 주었는데...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는 탓인지 애들이 자주 꺼내 보진 않아요. 작은 애는 6권으로 퍼즐 맞추는 걸 더 좋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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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영어원들이 모두 엄마가 골라서 구입한 것들이다보니, 아이 취향을 알고 반영한 것도 있지만 엄마 취향에 맞아서 구입한 것도 꽤 됩니다. 아직 어린 취학 전 아이에게는 더 선명하고 원색이 많이 쓰인 그림책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왔는데, 이 책들처럼 은은하고 부드러운 무채색이 많이 들어간 그림책도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기에 좋을 것같아 구입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글밥이 많은 편이었고, 내용이 쉽지만은 않았어요. 안타깝게도 두 딸 아이 모두 아직은 관심 없어하지만 가끔씩 꺼내 읽어주려 애쓰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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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Ready to read Level 2에 비해 확 어려워진 느낌입니다. 제가 다양하고 폭넓게 모든 시리즈를 본 건 아니지매, 적어도 집에 있는 다른 시리즈(Level 2, 3)와 비교했을 땐 많이 어렵다는 느낌이예요. 글밥도 꽤 많습니다. 비문학 분야의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고자 선택했는데, 아이가 아직 어려서 후에 읽게 되겠지만 초등학생에게 마냥 쉽지만은 않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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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비문학 다양한 장르와 분야의 책들을 골고루 읽히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책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나 그랜드캐년을 본 적 있어도 너무 어릴 때였다면, 커서는 기억을 못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통해 아이에게 기억도 살려주면서 지리와 자연 쪽의 책도 읽을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같아요. 뒷 부분에 각 명소(장소)의 특징에 대해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서 더욱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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