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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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필요한 아이 옆에서 내가 해줘야 할것은 무엇일까?
나는 어떤 모습으로 아이를 위로했을까?
정작 아이에게 필요했던 건 함께 곁에 있어주는 것, 들어주는 것이 아니었을까. 곁을 내어주는 토끼같은 엄마가 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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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7
어느날 손님 쥐가 까칠하고 예민하기까지한 곰의 집에 왔어요.
아주 예민해서 조용해달라고 했지만, 조심스레 움직이던 쥐의 소리까지도 다 반응하고 말았죠. 조용해달라고 하는 곰이 더 시끄러운것 같아요.
까칠하고 예민하기까지한 곰과 수더분한 쥐의 동거동락. 곰은 잠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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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7
반어법 최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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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2.20
앤서니는 이 책을 세상 모든 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그린거 같아요.
my dad, my mom, my brother... 에 이어 our girl만 our 을 사용한게 이 책을 더 특별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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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5
아이들이 무조건 좋아하는 것중 방귀는 늘 히트 에요.
처음에 이 책을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는데, 번역이 아쉬웠어요. 그래서 원서를 구매하게 되었던건데, 역시 원서가 재밌어요.
현관에 달려있는 애완동물용 문으로 나가려다 문에 껴서 옴짝달싹 못하게 되서 동물 친구들이 도와주는 스토리에요.
잘먹고 착한 친구 데이브! 똥방귀 좋아하는 아이라면 데이브도 좋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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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북은 처음 사봤는데 몇번 놀고 고장나는게 아닐까 싶었는데 너무 튼튼해요! 몇년을 써도 될것 같이 튼튼하네요.
안에 레시피대로 요리를 해도 될정도로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이 책으로 가지고 놀다가 피자, 쿠키, 타코, 팬케이크 모두 실제로 만들어 먹었어요.
피자책은 도우가 들어있는데 감촉이 마치 진짜 도우 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책 가격이 비싼게 아닌가 했는데 퀄리티가 좋아서 비싸지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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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25
혀가 꼬부라져 발음이 꼬일수 있으니 꼬임 주의!
읽을 때마다 재밌습니다.
티렉스가 친구들이 열심히 쌓은 블럭을 그림 그대로 눈 돌아가서 망치는데, 친구들이 속상해하니 렉스가 미안하다고 rawry~ 하는데 귀여웠어요. 친구들이 속상했어도 렉스와 함께 시련(?)을 해쳐 나가려는 모습도 대견했고요.
Awesomerific 이라는 합성어가 나오는데, 그림책이기 때문에 접할수 있는 단어인것 같아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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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9.28
여자아이가 하얀 사자로부터 심리적으로 독립을 했는데 마치 나의 아이가 나로부터 독립, 분리된 것 같아 눈물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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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에 구매해서 한달내내 보고 있어요.
난이도가 높지 않고 패이지당 4가지씩 찾는거라 지루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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