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된 저희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읽어주면 까르르 넘어갑니다. 저희 애는 영어 들려준 지도 얼마 안 돼서 못 알아듣는 것도 많은데 눈치로 거의 알아듣는 느낌이에요. 스스로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조릅니다! 읽고나면 되도 않는 영어로 역할극도 해요!! 실은 엄청 싸게 파는 중국산 해적판이랑 이것 중에 뭐 살까 고민했었는데 해적판이 인쇄상태가 불량하다는 후기가 있어서 이걸로 샀어요. 음원 없지만 후회없습니다. 하드커버라 공간 꽤 차지하지만 오히려 아이가 책장에서 빼오기 더 편해요. 하여간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