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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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1.12.14
한글과 영어로 쌍동이 책으로 구입하는편인데 'Bunny Cake'를구입하려다 품절되서 구입한 책입니다. 역시나 맥스의 엉뚱함과 장난기가 너무 매력적인 책입니다. 부활절도 이야기해주고, 왜 초코렛을 먹는지 물어보기도하고, 왜 달걀모양 초코렛을 많이 먹는지도 설명도 해주기도하면서 이야기가 길어지는 책에요.
맥스와 루비 시리즈는 처음 접할때 아이들이 참 친근하게 느끼는거 같아 자주 찾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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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1.11.30
구입한지 벌써 2년이되었는데 이제 평을 올리게되네요.^^
48개월인 지금까지도 너무 좋아하는 완소책이랍니다.

아들 18개월때 "the wheels on the bus" DVD를먼저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좋아하길래 웬디북에서 찾아, 팝업책이라고는 했지만 큰 기대없이 구입했었습니다.
그런데 DVD보다 책의 반응이 너무 폭발적이었습니다.
같은 책이 프** 마더구스에도 있지만 외국어로 접하는 책으로써
재미있고 즐기면서 하기에 좋고 내용도 훨씬많으며 색감 그림등
작가의 감성등을 감히 비교도 할 수없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오렌지톤의 색감으로 비오는 날의 그림이나
마을의 풍경들의 세세한 부분들도 서정적으로 다가오고...
또한 장난감같은 팝업책이라고할까요? 아이가 만지작하면서
혼자 노래부르며 책도 넘기고 좋아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소중히 여기네요.
어른이 제가봐도 참 재미있고 잘 만들어서, 우리글책도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나오면 좋겠다고 여겼답니다.
사내아이인지라 자꾸 장난감처럼 놀아서 뜯어서 늘 책수리?하느라
테잎으로 이리저리 보수해 낡은책이지만 지금도 즐겨본답니다.
더 뜯어지면 ^^ 둘째는 새로 구입해주려고 합니다.

그때는 지금 가격보다 훨씬~ 비싸고 마일리지도 적립안해줬는데
지금은 대단히 많이내리고 적립도 해주네요.^^;;
제가 구입할때는 평이 없어서 고민했는데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해서 적어봅니다.
DVD나 노래와 함께 아이에게 보여준다면 더 좋을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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