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닉샤렛 작가님의 책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단순하게 그리면서도 색감도 너무예쁘고
유치하고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색의 조합으로
너무나 세련미 넘치게 그려내다니!
그냥 닉샤렛의 팬이 되고말았죠.
그래서 아묻따 구매하는 편입니다.
stripe vs polka.dot 누가 이겼을까요?
plain 까지 형용사를 읽힐 수도 있고
교육적 심미작 해학적 모든 요소를 다 갖추었어요
동명의 한국책 뿐만 아니라 영화도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죠!
사실 어렸을 때 도전했다가 실패?했던 책이라서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올초에 읽었어요. 그리고 열심히 으쌰으쌰 같이 하려고
엄마표 영어에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매주 한챕터 읽기를진행했어요.
책임감 및 흥미진진 스토리 전개 덕분에 저는 3-4주만에 완북을 하게 되었고 그 뒤로 계속 뉴베리 수상작을 읽고 있었어요
챕터북 다음으로 입문하기 좋은 책이니 추천드려요
Sam's sandwich
한창 아이와 보드북 조작북을 찾아보던 시절에 눈여겨 보았던 책인데
품절이 자주 뜨더라구요.
잠시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 상품 입고되고 다른 분들 커뮤니티에서도 접하게 되어 생각나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익살~ 완전 개구쟁이 ㅋㅋ 정말 표정하나에도 벌써부터 웃기네요. 이쁘고 다정한 요리책인줄 알았는데 반전이었어요
표현및 단어들 또한 수준이 있어 반복독서 해야할것 같아요
처음에 겉표지만 보고 이국적이라거 눈길이 안 갔던 책이었어요.
별다른 내용이 없을 것 같았는데
평을 읽어보니 다들 재미있게 읽으셨더라구요.
그래서 HUSH 사보게 되었답니다. 태국의 문화에 대해서도 살짝 엿볼 수 있었어요, 더운 지방이다보니 주인공들의 옷차림도 가볍고 고상가옥으로 표현되어있더라구요. 깨알같이 안 자고 탈출하는 아기도 너무나 귀엽습니다.
동시처럼~ dont cry ~ 라고 라임을 타게 되네요
이 노래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carol 입니다.외워서 부르는 재미가 있죠.
먼가 랩~ 하는 느낌으로 운율도 느끼고
먼가 다 외우면 부르는 성취감이 있는것 같아요.
워낙 브리타 테큰트럽 팬이라 팬심으로 믿고 구매했는데
twelve days of christmas 의 여러가지 다른 책보다 확실히 이쁜 것 같아요
타공책이라서 더 좋아요.
내년에는 아이와 같이 부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처음접한 작품은 누구나 다 아는 작품인것 같아요
딸기를 향한 생쥐의 집념을 다룬~~ 그림책이죠
실제로 bear 는 나오지 않지만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은
긴장감을 유지한 책~ 이것도 재밌게 읽어서 시리즈물이라서 같이 사서 보았어요.
역시 크리스마스때 읽기 좋은 책입니다.
반전이 있었던 책이라서 더 재밌었어요.
bear 또한 나오지 않지만 전작을 읽었던 아이라면 더 재밌게 볼 것 같아요
맥스앤 루비는 정말 고전이죠!
캐릭터도 좋아하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희집 아이도 토끼를 좋아해서 좋아하게 되었고
영상으로도 접할 수 있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시즌 도서로 구입하였어요.
플랩북은 언제나 좋아하고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시리즈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선물도 주었답니다.
맥스와 루비의 캐미로 항상 재미나게 봐요
이 책은 한국어 책으로나 영어 원서로나 너무너무 유명한 책이죠. 정말 시리즈별로 기상천외한 말썽들을 일으키네요. 그런데 어쩐지 미워할수만은 없는 그런 캐릭터입니다. 작가이름도 DAVID 라서 먼가 항상 본인의 실제 에피소드 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It's Christmas David 책이 시리즈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유툽의 Bri 가 읽어줘서 더 좋아요
엘사에 푹 빠진 공주님에게 선물했더니 너무 좋아해요 . 크리스마스 필수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즈니 공주님들은 정말 아이들의 원픽이죠. 게다가 입체감있게 글리터로 입혀져있다보니 만지는 재미도 있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느낌을 보고 만질 수 있어요. 글밥도 적당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0세부터 본인이 리딩할 수 있는 나이까지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엘사와 함께 클스마스를
어떻게 저렇게 단순하게 그리면서도 색감도 너무예쁘고
유치하고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색의 조합으로
너무나 세련미 넘치게 그려내다니!
그냥 닉샤렛의 팬이 되고말았죠.
그래서 아묻따 구매하는 편입니다.
stripe vs polka.dot 누가 이겼을까요?
plain 까지 형용사를 읽힐 수도 있고
교육적 심미작 해학적 모든 요소를 다 갖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