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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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21
사랑하는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이라 유아들이 볼 수 있는 책은 대부분 구매해보았답니다. 정말 다양한 형용사 비교급을 배울 수 있고 직관적인 그림이라 정말 너무 좋아요. 색감도 너무 쨍하고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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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20
전치사는 정말 영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전치사를 익히기에 너무너무 좋은 책입니다. 어린아이부터 나중에 스스로 읽을 수 있을 때 또 읽혀보니 좋더라구요. 색감도 예쁘고 식물과 관련해서 전치사를 잘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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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남자아이라 그런지 세계사, 전쟁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이 책 시리즈에 남자아이들이 관심 가질만한 주제들이 많아서 너무 마음에 듦니다. 몇권씩 읽어보니 좋아해서 세트로 구비해 놓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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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타이타닉에 관심을 가진지 2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좋아하고 흥미로워해요. 나이에 따라 또 알아가거나 이해하는 게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 I survived 시리즈도 아이 나이에 비해 어려운편으로 MG책인데도 그래도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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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몰랐던 이런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서 아이랑 독해 문제집 풀다가 검색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있어서 너무 반가워서 샀답니다. 정말 영어로 책을 읽으니 아이의 세계가 넓어지는 걸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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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입도가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시리즈의 장점이 아이가 한번 빠지면 주르륵 읽어내려 갈 수 있지요, 평상시에 역사나 재난등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라~ 집중듣기로 보고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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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4
경쾌한 리듬과 말장난이 가득해 읽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이에요. 소년과 곰이 베리 가득한 환상 세계를 모험하는 장면들이 색감도 화려하고 상상력을 자극해요. 짧은 문장이 노래처럼 흘러서 아이가 금방 따라 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고, 반복되는 패턴 덕분에 영어 리듬감 익히기에도 좋아요. 읽을수록 달콤한 베리 향이 나는 듯한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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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4
고릴라와 작은 고양이 ‘뷰티’의 우정을 따뜻하게 풀어낸 감동적인 이야기예요. 단순하지만 깊은 그림과 절제된 문장 덕분에 감정이 더욱 진하게 전해지고, 특히 고릴라가 분노와 사랑을 동시에 배우는 모습이 마음을 울려요. 서로 다르지만 함께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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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의성어와 리듬감 있는 전개가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옷가지는 하나씩 그녀를 따라오며 긴장감을 주지만, 결국 두려움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결말이 아이에게 용기를 주어요. 생동감 있는 그림과 소리 따라하기가 좋아 읽을 때마다 웃음이 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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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4
곰이 여러 장소를 탐험하며 다양한 도형을 찾는 구조라 아이가 자연스럽게 도형을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선명한 색감과 반복 패턴 덕분에 집중도 잘 하고, “어디 있을까?” 찾기 요소가 있어 놀이처럼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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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4
유쾌한 운율과 반복되는 숫자 표현이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끌어들이는 그림책이에요. 두더지가 구멍을 파는 장면부터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 숫자가 하나씩 늘어나며 재미있게 이어져요. 리듬감 있는 문장 덕분에 아이가 따라 말하기도 쉽고, 숫자 감각 익히기에도 좋아서 여러 번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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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3
로즈메리 웰스(Rosemary Wells)가 쓴 귀엽고 유머러스한 토끼 남매 이야기예요. 아기 토끼 맥스가 아침밥을 먹지 않으려고 고집을 부리지만, 누나 루비의 도움으로 결국 한입씩 먹게 되는 과정을 사랑스럽게 그렸어요. 짧은 문장과 반복적인 표현이 많아 유아들이 따라 읽기 좋고, 가족 간의 따뜻한 관계가 잘 드러나요. 간단한 일상 속에서도 유머와 공감이 가득해, 처음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이상적인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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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돼지 올리비아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린 책이에요. 산타를 기다리며 들뜬 올리비아가 장식도 돕고, 선물도 포장하고, 쿠키도 굽지만 결국은 사고를 연발하며 가족들을 웃게 만들어요. 특유의 유머와 재치 있는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요.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순간과 아이다운 엉뚱함이 매력적인 이야기로, 읽는 내내 웃음과 사랑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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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 슈워츠(Sylvia Schwartz)가 쓴 감동적인 그림책으로, 가족의 사랑과 전통의 가치를 아름답게 담고 있어요. 주인공 조셉의 할아버지는 아기의 담요가 낡을 때마다 그것을 조끼, 손수건, 단추로 고쳐주며 물건에 담긴 추억을 이어가요.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지만, 그 속에 가족의 사랑과 이야기가 남아 있다는 점이 감동적이에요. 세대 간의 연결, 절약과 감사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따뜻한 작품이에요. 그림도 세밀하고 따뜻한 색감으로 이야기를 더욱 깊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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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3
여름 캠프에 간 프로기의 좌충우돌 모험을 그린 귀엽고 유쾌한 그림책이에요. Froggy는 캠프에 가서 친구들과 함께 수영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개구쟁이답게 여러 가지 실수를 하지만 결국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요. 글은 반복적이고 리듬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따라 읽기 좋아요. 특히 유머러스한 장면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읽는 내내 웃음이 나요. 처음 캠프를 가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기대감을 주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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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 겨울왕국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 소재이지요! 만화로 봤던 스토리와 익숙한 캐릭터라서 빠져들어서 읽게 되는 디즈니 시리즈입니다. fun to read 로 검색해서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 책들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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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3
《Dog Man 12: The Scarlet Shedder》는 웃음과 액션, 감동이 모두 담긴 최신작이에요. 이번엔 개맨이 새로운 악당 ‘Scarlet Shedder’와 맞서며 책임감과 용기의 의미를 배워요. 여전히 엉뚱하고 유쾌한 장면이 많지만, 친구를 믿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에요. 그림의 디테일과 유머는 더욱 발전했고, 이야기 전개도 빠르고 흥미진진해요. 웃음 속에 따뜻한 메시지가 살아 있어서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즐길 수 있는 멋진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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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Man 11: Twenty Thousand Fleas Under the Sea》는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그래픽노블이에요. 플리(Petty)와 플리피(Flippy)의 대결 속에서 용서와 우정의 메시지가 잘 드러나고, 개맨과 친구들의 팀워크가 인상적이에요. 그림과 대사는 유머러스하지만 주제는 따뜻해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져요. 특히 정의와 책임에 대한 교훈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초등학생 독서로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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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DOG MAN 아이들 영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모를 수 없지요! 작가님께서 활발하게 시간도 내시고 다른 캐릭터로도 책을 내고 있어서 더욱 좋아요. 순한맛?의 여러 동화책도 있으니 작가님 이름으로 검색해서 다른책들도 구입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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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3
아이가 깔깔거리면서 보는 도그맨의 신간이 나와서 구매했어요 집에 10권까지만 있는지라 사은품 모자받으려고 같이 구매했더니 든든합니다! 세계관이 점점확장되는 도그맨 시리즈네요. 지루할 때 당근책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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