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아들이 까이유를 많이 좋아해서 한번사봤는데
글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디비디를 많이 봐서 그런지 자꾸 읽어달라고 가지고 옵니다..
디비디로 봤던 내용이 거의 그대로라서 이해하기도 쉽고
그림도 선명해서 좋아해요.. 무엇보다 가격이 싸서 엄마입장에서는 너무 좋네요... 까이유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구입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별로 기대 안하고 샀어요.. 아들이라서요..
그런데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하더니 자꾸 읽어달라고 하고
바빠서 못읽어주면 혼자서라도 펴놓고 봅니다..
올리비아의 하나하나의 동작에 관심이 많이 가는듯 해요..
글도 짧고 쉬워서 조금만 노출된 아이들도 좋아할듯 합니다..
내용도 많이 재미있구요..
오늘은 올리비아 다른책들도 구입하려고 들어왔습니다..^^
글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디비디를 많이 봐서 그런지 자꾸 읽어달라고 가지고 옵니다..
디비디로 봤던 내용이 거의 그대로라서 이해하기도 쉽고
그림도 선명해서 좋아해요.. 무엇보다 가격이 싸서 엄마입장에서는 너무 좋네요... 까이유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구입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