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6***"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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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7.27
기차에 너무 빠져있는 아기를 위해 구매해 보았습니다. 색감 너무 이쁘구요 뭔가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느낌. 단순하고 쨍한 색감덕에 아이가 잘 넘겨봅니다 들고다니기 편한 사이즈도 너무 좋아요. 기차책이지만 사람들과 풍경이 있어서 스토리면에서 지루하지않게
볼수 있어서 좋아요 . 효과음은 엄마의 몫이구요 신상아인 둘째에게도 펼쳐놓고 터미타임 용으로도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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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7.27
엄마스타일이라 고은 책인데요 요즘 책들과는 달리 뭔가 클래식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색감도 피분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 사보았어요. 굵은 선과 붓이 지나가는 느낌이 간간히 보이는 그림체가 좋습니다. 생각보다 페이지수가 많아서 아이도 넘겨보는 재미로 보는것 같아요. 비행기그림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화면구성도 좋아요. 지금은 그저 그림만 보지만 좀 더 크면 이해하면서 잘 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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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하여 시선을 일단 끕니다. 그림이 조금은 복잡하여 아이가 큰 자동차 그림 먼저 보게되네요. 펼쳐보는
부분이 아주 튼튼하게 붙어있어서 엄마가 미리 열어주어야 볼수가 있습니다. 아직 아들이 19개월 아기라서 눈으로 보고 만지는 용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레미콘 지나가면 너무 좋아해서 사줬더니 역시 좋아하네요. 좀 더 커야 이해할 내용이지만 잘 보고있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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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7.27
매일 띠띠 띠띠 외치는 19개월 아들이 소방차를 좋아해서 산 책입니다. 크기가 일단 좋습니다 . 의성어로 이루어진 글씨체가 긴박한 상황을 알려주고 시원시원한 그림이 집중력이 높여 주네요. 아직 소방차나 소방관들이 하는 일을 모르기에 엄마의 연기력으로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읽을때마다 문장이달라지고 스토리가 달라져서 조금 힘들지만요. 다른 시리즈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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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7.27
칼데콧 수상작이라고하여 보게되었습니다 시원시원한 제목 그림체부터 너무나 이뻐서 구매하게되었네요 아기는 아직 19개월이라 그림위주로 보구요 문장도 길지 않아서 천천히 읽어주기도 좋아요 겉표지부터 책 앞뒤로 있는 그림까지 생갱한 애니메이션보는 느낌이더라구요 글에 많지 않아서 그림에 더 집중이되고 보고있으면 생동감이 넘치는 책인것 같아요 아직 같이 보려면 멀었지만 엄마가 더 즐겨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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