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스의 새로운 책이네요!
Oh, the Places You'll Go!"는 삶의 여정을 담은 주인공이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는지를 보여줘요.
주인공은 여행 중에는 성공과 실패, 기쁨과 슬픔, 도전과 어려움이라는 다양한 상황들을 마주하는데, 그러면서 모든 경험들은 주인공을 성장시키고, 자기 자신을 발견해요!
주인공은 유니콘을 갖고 싶어해요
그런데 유니콘은 뿔을 긁게 되고, 그 결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발생하죠.
유니콘은 다른 동물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되고, 주인공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는 이야기죠.
모든 것이 항상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산뜻하면서도 교훈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유니콘에 대한 일상적인 상상을 재치 있게 나타내는 유쾌한 책이예요.
이 책의 주인공인 개를 원하는 소년이 원하는 것은 평범한 개가 아니죠
주인공이 원하는 개는 다른 개와는 다르게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개예요.
예를 들면 집 안에서 살 수 있는, 그래서 그의 집이 너무 작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의 소원이 이루어질 때마다, 그 상황은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요. 이런식으로 반복되는 패턴을 가져요. . Jon Agee의 특유의 유머와 특이한 그림체가 더욱 매력적입니다.
엘리베이터에 사는 특이한 가족의 모험 이야기예요.
아주 평범한 엘리베이터가 마법같은 일들이 벌어지는 곳으로 바뀌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인데, 성인인 제가 읽어도 꽤나 재미있었어요.
가족은 노르웨이 어딘가에서 이 이상한 엘리베이터에 살게 되는데, 이 엘리베이터는 정말로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일상적인 것에서부터 놀라운 모험까지 다양하죠!
가족 구성원들은 엘리베이터에서 벗어나기 전에 다양한 재미있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가족 간의 유쾌한 상호작용과 소소한 교훈들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용과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져요
작은 왕자들의 용같은 상상력이 돋보이며 용을 향한 용기와 우정의 메시지가 아름답게 전해집니다.
책을 읽을수록 친구 사이의 소중함을 알려주며, 일러스트가 잔잔하지만 섬세하고 이뻐서 계속 보고싶은 느낌이예요
피터 벤틀리의 유쾌한 글쓰기와 다양한 감정 표현들이 등장하구요 동일 작가 다른책들도 매우 궁금해지는 계기되었네요!
우연한 기회로 어른인 제가 먼저 접한 책인데요,
우선 존 피터슨의 매력적인 키즈 도서이구
작은 가족이 큰 집의 벽에서 펼치는 신나는 모험을 다룹니다.
이 책은 상상력을 자극하며 우정과 도전을 통해 성장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작은 것에서 나온 큰 가르침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가 느껴지며 표현들이 크게 어렵진않으나 다소 생소한 것들도있어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네요:)
책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겨울책이예요
(제목 SNOW 단어 위에 소복히 눈이 쌓여있죠)
칼데콧.칼데콧 아너상 등 어린이 문학 중 권위있는 상을 많이 수상한 책이네요
하늘.옥상 모두 회색빛인 날을 배경으로 시작해서
One flake...its just anowflake....그러다 keep coming. 지붕위까지 모두 하얗게 덮어버리며 모두를 설레게하는 눈이죠, 겨울에 첫눈을 기다리며 읽기좋은 책인것같아요
저에게도 오래된 고전 영화인 티파니에서 아침을 이란 작품에서 접했는데 노래가 참 잔잔하고 아름다워요
그 팝송을 그대로 그링책으로 표현하고 음원이 포함된 책이예요 이 책의 그림은 다른 시리즈보다도 제일 편안함을 느끼게하고 안정감을 주네요
이렇게 유명한 노래는 아이들 입장에선 노래와 그림책으로 먼저접하고 훗날 어느날 우연히 영화를 보게된다면 더 새로울것같아요 :)
루이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어디선가 언제라도 들어봤던 너무 유명한 팝송이고 그걸 그림책으로 만든거예요
우선 음원이 참좋아서 계속 듣게되구요
그림의 색감도 쨍한 초록.노랑.파랑색으로 자연을 잘 표현한것같아요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기억에 남는 문장이네요
음원과 그림 어느것하나 빠지지않고 맘에 쏙드는 책이네요
유교전에서 우연찮게 음원을 들었는데 추억속 멜로디인데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됐어요
그림이 색감도 좋고 따뜻한 느낌이라 좋고
음원도 익숙해서 아이도 잘 따라 불러서 더 좋네요
"빗속에서 노래해요 얼마나 멋진가요.해가 내 마응에있고 난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어요"
가사도 어쩜 이리 고울까요
요즘 비가 많이 오는데 아이들과 비오는날 기분좋게 읽고 음악들으면 참 좋을것 같아요
화성에 생명체가 있을거란 믿음으로 화성 탐사를 시작해요 그 어떤 생명체를 만나면 선물할 케익도 들고와요
그런데 기대했던 생명체를 찾을수없죠
한참을 찾다 발견한 생명체! 그리고 컵케익의 주인은?!
아이랑 추리소설읽듯 재밌게 한장씩 넘기며 봤고
반전을 알고나서 더 재밌어해서 곧바로 다시 또 라고 외친 책이예요 단어도 쉽고 그림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구요 다른 행성책들과도 연계해서 읽어주세요
웬디북에서 구매한 소설책을 읽고있으니
아이가 관심있어해서 그림책으로 구매해봤어요
나와 모습이 다른 사람을 이상하다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나와는 다르구나.
이 세상에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 점을 알고 모습이 다름에도 나와 같은 행동을 하고 나와 같이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않는다는걸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같이 이야기해볼수있는 정말 좋은 책인것같아요
Wheels on the bus는 아이가 정말 지겹도록 듣고 불러온 마더구스예요
거기에 요즘 너무 빠져있는 고스트들과 같이 접목된 wheels on the bus라니!! 안살수가 없죠
역시나 너무 좋아하구요 기존 마더구스 노래에 spooky friends들을 넣어서 그냥 불러주면 되요
전혀 거부감없이 잘 받아들이고 더 재밌어하네요
이래서 마더구스가 무섭구나~~(효과좋다)고 느껴요ㅎㅎ
10명의 닌자가 등장해요
두 명의 닌자가 문을 기습하고, 8명의 닌자가 타코 보물상자를 발견하지만 곧 적에게 빼앗기고,
다시 찾기 위해 3명의 닌자는 모래를 7명의 닌자는 바다를 건넌다.
이렇게 10 가르기도 익힐수있어요
마지막엔 10명의 닌자가 Taco-salad를 만들어서 다같이 복면을 벗고 맛있게 먹어요
사실 타코관련 책을 찾다 우연찮게 찾게된 책인데
재밌네요
최근에 아이랑 이티 영화를 봤는데 너무 좋아해서 관련책을 찾았는데 잘 없더라구요
세상에나 골든북에 있다니 역시~
영화내용을 잘 정리해서 표현되어있어 너무 좋구요
단어수준도 어렵지않아서 미취학 아이들도 부담없이 이해할수있을것같아요.어렸을적 보았던 그 감성 그대로 그림책으로 볼수있어서 참 좋네요.
역시 영어책은 믿고 사는 웬디북 덕분에 아이랑 영화까지 같이 보면서 여러번 스스로 꺼내와서 읽어요
Tomorrow's Alphabet은 알파벳을 익힐 뿐만 아니라 아이랑 단어 게임도 할 수 있어요. 왼쪽 페이지에는 재료 그림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는 내일의 무엇이 되는지 알아맞추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조금 어려운 것도 있지만 보면 아하 하고 이해가 되는 식이네요. 한 장을 같이 보면 아이가 재미 없어하니 반 접어서 guessing 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노부영은 믿고 봅니다
모험심 강한 아기 오리와 따라 하기 좋아하는 노란 병아리의 모험을 그린 책인데요 알을 깨고 태어나는 순간
병아리와 아기 오리는 친구가 되어요
걷고, 땅을 파고, 벌레를 찾고, 날아가는 나비를 잡고…아기 오리가 행동하는 대로 열심히 따라 하는 병아리는 바로 또래 친구들을 따라 하며 모방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죠. 아기 오리늘 따라 연못으로 수영하러 들어간 병아리.... 항상 따라만하던 병아리가 Not me를외치는 소중한 경험이 됩니다
그림이 만화(?)처럼 그려져있고 봄향기 가득한 색감이라 참 자주 보고싶은 책입니다
Oh, the Places You'll Go!"는 삶의 여정을 담은 주인공이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는지를 보여줘요.
주인공은 여행 중에는 성공과 실패, 기쁨과 슬픔, 도전과 어려움이라는 다양한 상황들을 마주하는데, 그러면서 모든 경험들은 주인공을 성장시키고, 자기 자신을 발견해요!
Dr. Seuss의 특유한 시적이고 창의적인 표현력은 믿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