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스 책인 너무 유명해서 항상 읽어보고 싶었는데, 그림이 아이의 취향에 맞지 않아서 쉽게 손이 안갔었어요. 그런데 왠걸.. 한번 읽고 나더니 너무 좋아해서 즐겨 찾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닥터수스 책에는 50여개 정도의 단어들로만 쓰여있는 걸로 알고있는데,
예를 들면 are, be, boat, box, car,tree, try 등...이런 단어요.
그래서인지 아이 이해도가 더 높아서 재미를 느끼는것 같네요
아이가 점점 크면서 히어로 북들을 모으고 있어요.
DC & marvel 책들을 주로 보게 되는데 골든북에서도 히어로 책이 있네요
글밥이 6세 수준에는 많고 다소 어렵긴하지만 스토리가 어렵지 않고 친숙해서인지 그래도 잘 들어주고있네요 ㅎㅎㅎ
히어로 책을 읽고나면 본인도 히어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지 인상 깊었던 표현들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히어로 그림책 원서의 장점이네요 ㅎㅎ
monster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테마 중의 하나죠~?
보드북이으로 되어있고, 각 page마다 flip형식으로 숫자를 알려줘요
각 페이지마다 다르게 생긴 monster들을 보는 재미도 있고요
몬스터 입속에 있는 scorpion,bat,owls 등의 아이들이 쉽게 익힐 수있는 여러 동물 곤충들이 같이 나와서 더 쉽고 흥미롭게 볼수있는 책이네요
영유아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이가 가사도 모르는데 노래를 흥얼거리면 테마곡을 따라 부를 정도로 좋아하는 티비 프로그램 중 하나예요.
책도 얇아서 차에서나 식당에서 등..가볍게 들고가서 읽기 좋네요
티비에서 Spin이라는 친구가 책에서는 miles로 나오는데요, 그외 다른 부분은 거의 없네요. 먼저 영상으로 접해서 그런지 다른 원서 그림책들보다도 아이 흥미도가 훨씬 좋네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는걸요~
아이가 최근에 보기 시작한 티비 프로그램인
Spidey and his amazing friends인데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웬디북엔 없는게 없네요 ㅎㅎㅎ
일단 티비로 너무 익숙한 캐릭터와 이야기들이라서 책으로 접하는데도
거부감없이 쉽게 시작했고요, 아이 말로는 일부 내용이 조금은 틀리긴 해도
책을 읽는데 내용이 다르거나 그렇진 않나봐요.
다른 에피소드를 역은 책이 또 있었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원서 읽기를 목표로 해고 적절한 책을 알아보던 중,
이야기 자체도 재밌고 movie tie-in이라 더 쉽게 읽힌다는 책을 추천받았어요
영어 좀 잘하는 중고등 학생들도 본다던데, 그만큼 가독성이 높은 책이었어요
"You really are a wonder, Auggie. You are a wonder."
안면기형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인 어거스트는 홈스쿨링으로 학습하다가 5학년이 될 때 처음으로 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사건들로 1년 후에는 한층 더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영화를 아직 못봤는데 원서를 다 읽고 영화를 보면 더욱 뜻깊을 것 같아요
어디선가 추천한 그림책이었고 웬디북에 역시나 있어서 구매해봤죠~
글에서도 그림에서도 따뜻함이 묻어나는 책이었어요
표지에 보면 남자 아이가 민들레 꽃씨를 후 부는 모습인데요
이 민들레 꽃씨가 어디까지 퍼질까...하면서 읽어봤어요
마지막 장이되면 다시 한번 꽃씨가 날리는 그림이 나오죠
이 책은 그림뿐만 아니라 I wish you more이 반복되면서 해당 구문을 계속 연습하기 좋은 책이예요!
책을 다 읽고 나서야 파리가 돌아다닌 곳이 어딘지 알게되요
파리가 날아와서 아저씨 코 위에 앉아요
에에취! 파리가 날아가서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니고
롤리팝에도 앉았는데... 엄마가 기겁하며 롤리팜과 함께 파리를 날려버리죠
그러다 파리는 악단으로 날아가 Bang! Boom! Laalal~
결국 파리는 바깥으로 나가지만 파리 덕분에..공연은...?
박수 갈채가 이어져요~ 그림도 좀 재밌고 이야기도 상상력을 키우는 이야긴요!
아이들은 더러운 걸 왜 그렇게 좋아하는 건지..
다행(?)이도 더러운 이야기에 웃음 꽃이 만발하는 저희 집 5세 아이에게도 취향저격한 책입니다.
Dirty Bertie는 코딱지를 파서 식탁 아래 붙이기도 하고,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하는 유사한 행동들을 하는 개구쟁이예요. 그런 버티에게 가족들이 더러운 행동이라고 알려주죠. 발음도 Dirty Bertie 뭔가 음율이 좋죠 ㅎㅎㅎ
전 별론데..아이가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유교전에서 직접 보고 구매한 책이예요
너무나도 유명한 워킹 인어 윈터 원더랜드.
겨울의 동화 나라를 걸어요 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책이기도해요
색감도 너무 이쁘고 그림이 어른들을 위한 책인것 같아요 너무 이뻐요
가족과 함께 겨울을 보내는 내용인데 눈오는 날을 너무 잘 표현하고
그림 책을보고 나면 겨울에 신나게 마음껏 뛰어놀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
CD로 음악만 들어도 좋네요
어른인 제가 읽었어요!
손만대면 무엇이든 황금으로 변하게 하는 미다스왕을 패러디한 책이예요
읽어보니 내용이 재밌네요!
밥은 잘 안먹고 단것들만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어느날 입에 닿는건 모두 초콜렛으로 변하게되는데, 심지어 물도, 치약도, 쥬스도!!
입에 닿기만 하면 모두 초콜렛으로 변하죠
물건 뿐만 아니라 엄마와 뽀보하니 엄마까지도....ㅎㅎ
이 엄청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유쾌한 이야기 책입니다!~
귀여운 레슬리가 알려주는 '더 빠른' 표현 이예요
색이 쨍하고 선명해서 더 눈길이 가는 그림책이네요
그림에 맞게 Faster를 반복하기 때문에 이 표현 하나는 제대로 감각적으로 익힐 수있어요. 책을 다 읽고선 생활 속에서도 걸을 때 빨리 걸어보며 faster, 빨리 씹어보면 faster, 빨리 달리는 오토바이를 보고 faster..다양하게 활용가능해요
귀여운 레슬리가 전해주는 생활 규칙 편이예요
어떤게 안되고 어떤 게 되는건지 알려주고,
그리고 No와 Yes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면서 반복하기때문에
금방 익힐 수있어요
책을 다 읽고나면 아이가 No와 Yes에 대한 개념도 생기고,
좀 읽히고 나면 책에는 없지만 엄마가 문장으로 말해서 No와 Yes중 답을 선택해서 말해볼수있게도 해요
보드북이라 영유아 놀이책으로 적당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레고죠 말해뭐하나요!!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와 엄마가 유도하는 책에 대한 흥미의 콜라보를 이룰 수있는 책이 바로 레고 조작북이예요 ㅎㅎㅎ
모든 페이지가 아이가 즐겨 만지고 노는 레고 블럭으로 그려져있고
조작북이다보니 너무 좋아하네요.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재고 부족으로 저는 웬디북에서 구매를 못했고 오프라인에서 구매했습니다!
월트 디즈니의 101마리 강아지 책이예요
어릴적 읽었던 내용이라 그런지, 글밥이 많은데도 먼저 읽고 아이에게 쉽게 설명하며 읽어주었어요
감쪽같이 사라져버린 사랑스러운 강아지 열다섯 마리들의 행방...
크루엘라가 사는 어둠의 저택에서 잃어버린 강아지들을 찾게 되는 달마시안 부부의 이야기.. 추억의 명작, 고전이예요
CD가 같이 들어있어서 흘려듣기용으로도 좋습니다.
코꿀이와 비슷하게 짧은 문장이나 위트를 이해할 수있는 나이에 적합한 책같아요
그래서 5살 정도는 되야지 이해하고 재밌게 볼수있을 것같아요~
책이 얇아서 식당 갈때도 간편하게 들고가기 좋은 사이즈예요
순진무구한 하마와 영악하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진 토끼의 놀이 이야기이고요
리더스 북이지만 그림책으로 보기도 좋네요
쉽고 재미있고 생활 속 영어 표현이 듬뿍 담겨 있어서 재미를 유발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사장 주제책이예요
중장비, 고층빌딩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집 종류들이 나와서
남자아이 취향저격인 책이예요
한 페이지당 여러개의 flat open을 할 수있게되어서
영유아들이 좋아 할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나무와 벽돌로 집을 만드는 과정이 나와있구요
생각보다 글밥이 좀 있긴하지만 문장이 어렵지 않고 그림만 봐도 대부분 설명이 되는 수준이라 볼만한 것 같아요
칼데콧 수상작이라서 우선 믿고 봅니다
검은색 청색 등의 강한 색감으로 그려진 책이구요
한 페이지에 한 문장씩 간단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글밥이 어린 아이들에게 적당하네요
망토를 입은 침팬지, 짝사랑에 빠진 비둘기, 축제를 벌이고있는 토끼, 높이 점프하는 양, 길위르 ㄹ걷고있는 두꺼비, 뿔달린 유니콘 등...
노부영이라 노래가 더해지니 더 재밌게 익힐 수있어요
번역서명인 알파벳은 요술쟁이라는 책으로 먼저 접하게 된 책입니다.
제목 그대로 알파벳의 무궁무진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어요
A부터 Z까지 알파벳별로 대표 단어들이 하나씩 나오는데, 정말 기발하네요
예를 들면 소문자 d는 용의 꼬리가 되어 Dragon 단어를 알려주구요
소문자 m은 콧수염으로 변신해서 mustache라는 단어를 알려줘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과 단어로 구성되어서 더 흥미있게 봤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게 된 책인데요,
책의 배경은 뉴욕이고 가로수가 심어진 화단, 신호등 등 무엇이든 알파벳으로 변신가능해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있는 것들이라 신선하기도 하지만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하는 생각도 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주변 산책을 하며 Alphabet is everywhere을 외치면서
서로 유사한 모양의 알파벳 찾기 놀이를 해요
그리고 닥터수스 책에는 50여개 정도의 단어들로만 쓰여있는 걸로 알고있는데,
예를 들면 are, be, boat, box, car,tree, try 등...이런 단어요.
그래서인지 아이 이해도가 더 높아서 재미를 느끼는것 같네요